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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1.14 룸갤] 전월세 계약시 주의사항 & 각종 생활의 지혜 등등
기타정보/유익2011.11.14 08:34























버리기 아까워서 내려간 대협횽아 글까지 링크추가해서 가져왔어.
알바한테 신고해봤지만 묵묵부답이고 오래된 공지는 자동으로 내려간다네?
1년밖에 안됐구만 -,.- 
예전글 또 가져왔냐고 욕하지마. 난 소심하니까요;






베이킹 소다는 빵 부풀릴 때만 쓰는 줄 알았는데 말야..

모까페에서 베이킹소다로 얼굴을 씻으면 좋다.
여기 누가 리플로 베이킹소다를 휴지통에 뿌리면 냄새가 덜 나더라..
냥갤에서 화장실 세척할 때도 쓴다는 글을 보고
베이킹 소다에 대해서 검색을 해 봤더니
베이킹 소다가 여러 모로 쓸모가 참 많더라.

작년부터인가 베이킹소다 활용법에 대한 책이 나오고,
TV에서도 베이킹 소다에 관한 게 방영이 된 후로
웰빙 지향, 친환경 선호하는 사람들 사이에 베이킹 소다가 열풍인가 봐.

그래서, 나도 베이킹소다 25kg 제일 싼 데를 찾아 구연산이랑 같이 주문해가지고
몇몇 군데 써 봤는데 효과가 좋네. 
(싸게 사고 싶은 사람 리플 달면 가르쳐 줄게;;;)
슈퍼에서 파는 베이킹소다의 양과 비교해 봤을 때
양이 후덜덜하게 많지만,
하도 쓸 데가 많은 데다..양이 많아서 팍팍 쓰게 된다고;;
저 정도도 6개월이면 다 쓴다고 하더라.

베이킹 소다의 활용 방법에 관심있는 훃아들은 링크를 보도록 하고..
혹시 베이킹소다를 사고 싶은 사람은 꼭 식품용을 사도록 해.
공업용 사면 큰일 난다.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5&dir_id=50306&eid=u8U2kz7bE/zklj1NsOVv3xs21g0I7Vlv&qb=uqPAzMW3vNK02Q==

베이킹소다=식소다=탄산수소나트륨=중조 다 같은 거고,
베이킹 파우더는 베이킹소다에 전분이랑 기타 첨가물이 들어간 거라 
베이킹소다보다는 효과가 적대.
가성소다도 베이킹소다가 아니니까 주의!!

나의 베이킹 소다 사용기를 써 보자면


- 눌어붙거나 탄 냄비

냄비는 아니고...
베이킹 소다에 약간의 구연산을 넣어서...
스테인레스로 된 김치통이랑 기름에 쩔은 식기들을 커다란 냄비에 넣고 끓였더니
왠 갈색 물이 나오네..
그걸 또 천수세미에 베이킹소다 풀은 물 가지고 닦았더니
탄 찌꺼기랑, 갈변한 게 거의 없어져서 번쩍번쩍하다!!


- 싱크대, 레인지 후두, 화장실 세면대, 수도꼭지

베이킹소다는 거품이 안 나서 베이킹 소다 묻힌 걸로 닫고, 
다시 젖은 행주로 닦아 내는 게 간단했어.
기름이랑 쩔은 때가 참 잘 닦이는 거 같아.
닦고 나니까 눈부시다! ㅠ.ㅠ


- 유리그릇

이것도 GOOD! 바닥에 닦는 부분에 시꺼멓거나 갈색인 부분도 닦인다.
베이킹 소다 가지고 오래된 항아리도 닦았는데, 광이 나네.
어머니가 새 것 같다고 좋아하셨어.
음, 그런데, 항아리에 묻어 있던 페인트까정 없어지는 걸 보고
베이킹 소다의 무서움을 느꼈어.


- 플라스틱 용기

오렌지쥬스랑 콜라 페트병에 베이킹 소다섞을 물을 하루 정도 넣어뒀더니 
물이 닿지 않은 뚜껑 부분 빼고 냄새가 확 빠졌어.


- 쓰레기통/싱크대 배수관/욕실 하수구

냄새나는 쓰레기랑 씽크대 배수관, 하수구에 베이킹 소다를 뿌려 놓으니까 확실히 냄새가 덜 했어.


- 손세척/세안/각질제거팩

베이킹 소다로 씻으면 비누로 씻는 것처럼 느낌이 미끌미끌하다.
(비누에 베이킹 소다가 들어간다네.)
씻을 때 베이킹 소다를 섞어 쓰려면 반드시 물에 녹여 써야 겠어.
입자가 곱다 해도, 피부에 닿으니까 
정말 각질 제거할 때 쓰는 스크럽제 알갱이만하게 느껴지더라. 
비누거품에 뿌려서 얼굴 박박 문지르면 얼굴도 아프고 빨개진다;;


- 소다양치법

치약에 조금 뿌려 썼는데, 확실히 미백효과가 있어. 
잘 안 닦이던 부분까지 프라그가 제거되고..
커피를 자주 마셔서 이를 하루 세 번 닦는데도 노랬는데;; 좀 하얘졌어.
치과에서 스켈링하고 나서 마지막에 이에 뭔가 발라주던데, 
맛이랑 느낌이 같은 게 베이킹소다였나봐.

그리고 입냄새도 안 나. 
치약으로 닦으면 남아 있는 치약향까지도 안 나. 
이닦을 때는 베이킹 소다의 쓴 맛이 느껴지지만, 
입 헹구고 나면 그야말로 무미무취야.

음, 그런데 이거 연마작용이 있어서 되도록이면 이 닦을 때는 안 쓰는 게 좋겠어.
전동 칫솔 좀 오래 쓰면 이 시린 듯한 느낌 나쟎아. 그런 느낌 나거던.
어떤 사람이 2년 정도 계속 썼더니 이가 닳아가지고 시리다고 그러더라;;


- 겨드랑이 냄새/발 세척

겨드랑이는 안 해 봤고;;
내가 발에 땀이 많아서 비누로 씻어도 발냄새가 남아 있었는데;;;
따뜻한 물에 베이킹 소다 풀어서 발 30분 정도 담갔다가 
일어나는 각질만 좀 밀었더니 조낸 상쾌하다. 발이 부드럽네.
냄새도 안 나..ㅜ.ㅜ.
신발 벗기 두려운 사람은 베이킹소다 물에 발 씻고, 구두에 베이킹소다 뿌리고 다녀봐.


- 카펫

카펫은 아니고, 화장실 앞에 발닦이에 베이킹 소다 뿌린 다음에 1시간 있다 청소기 돌렸더니
냄새가 완전 빠진 건 아닌데, 냄새가 덜 난다.


- 세탁보조제

보통 쓰는 세제는 헹구고 탈수 후에도 알갱이가 옷에 남아서 아토피나 피부에 좋지 않다 해서,
평소 쓰는 세제랑 표백제는 1/5 로 줄이고, 4/5는 베이킹소다랑 구연산을 넣어서 쓰는데, 
세제만 쓰는 거랑 효과가 비슷한 거 같아. 
그런데 세제랑 같이 붓고 쓰면 효과가 덜하다고,
베이킹소다 넣고 좀 불린 다음에, 세제 넣고 돌리는 게 좋다네.
피죤도 1/5로 줄이고, 구연산을 좀 넣어주니까 옷이 부들부들하다.

베이킹소다랑 구연산 넣고, 반나절 불린 다음에 빨래 넣지 않고, 세탁기를 돌리면
세탁조 청소도 돼. 드럼통은 모르겠음.


- 바닥 장판

장판 쩔은 때에 베이킹소다 뿌리고 걸레로 닦았더니 흔적도 없어졌다;


- 냉장고/신발장/신발

냉장고, 신발장에는 베이킹 소다를 종이컵에 담아 놨는데,
신발장은 아직 확인 안 해 봤고, 냉장고는 냄새가 좀 덜한 거 같애.
신발에도 휴지 한 겹에 뿌려서 넣어 놨는데, 습기를 좀 빨아 먹는 거 같다.


- 토끼 화장실

내가 본 베이킹소다의 제일 드라마틱한 효과인데 말야...
내가 토끼를 기르는데 말야.
토끼 오줌 냄새 맡아 본 사람 있을라나 모르겠는데..
내가 맡아 본 오줌 냄새 중에 제일 지독한 냄새거던.
익숙해지면 그러려니 하는데 처음 맡으면 탁 쏘는 데다 눈까지 매워.
게다가 오줌이 굳고 굳으면 잘 안 없어져서
2배 식초를 부어도 2,3시간 있어야 그게 녹는데 말야.
구연산이랑 탄산수소나트륨을 같이 넣었더니
부글부글 끓으면서 2,30분 안에 다 녹아 없어지네;;;;


- 빗자루

빗살이 시커매지고, 옆으로 휜 빗자루를 
베이킹소다 푼 물에 30분 정도 담가 놨더니 
먼지들이 떨어져 나가는 게 눈에 보이면서 깨끗해지대.
물에 헹궈서 빗살 만져 보면 내가 힘준 방향으로 휘는데,
햇빛에 말리니까 원상태로 복귀하더라.

 

덧붙여...
링크에 소개된 활용법에서 빠진 것도 몇 개 소개하면...

소독할 때도 베이킹소다를 쓰더라고.
방에 냄새 날 때도 베이킹 소다 종이컵 같은 데 넣어 놓아도 되고
옷장에 곰팡이 생길 거 같은데다 베이킹 소다 얇은 종이에 쌓아가지고 넣어두면
곰팡이, 습기 제거에 좋대..
애완동물 화장실에 뿌려주면 냄새도 빨아들이고(애완동물이 핥지 못 하게 할 것).

글이 길어졌는데, 혹시 베이킹소다 끌리는 횽아들 있음 한번 써봐.
하나가지고 쓸데가 많으니까 신기하더라고.

주의할 것은 
피부에 쓸 때는 꼭 물에 녹여서 쓰고...
소개팅, 면접 등 특별히 이 하얗게 하고 나갈 필요가 있을 때만 이닦을 때 쓰고...
베이킹소다도 연마작용이 있으니까 물에 녹여 쓰지 않을 때는 
스펀지나 부드러운 천에 묻혀서 사용할 것,
(안 그럼 벗겨질 염려가 있는 곳은 기스가 난다)
구연산이랑 같이 사용할 때 부글부글 거품 일어나니까..
끓여 쓸 때 조심할 것 (어느 아줌마 왈, "폭발 하는 줄 알았어") 등이야.
아 그리고, 베이킹 소다로 씻은 다음에 그대로 말리면
물이 날아가고, 베이킹 소다 흰 가루가 남아 있을 수 있는데
그런 건 매직스펀지(?)나 깨끗한 천으로 닦아 주고..
채소, 과일 등에 쓸 때는, 베이킹 소다도 어차피 먹는 거니까 큰 걱정 안 해도 돼.
다만, 베이킹 소다를 밥에 고추장 비벼먹듯 먹는 사람 있음 고혈압 걸리니까 그러지 말도록.
(세상에 이런일이에 진짜 이런 사람 나오더라..;;)

 

http://gall.dcinside.com/list.php?id=room&no=33635&page=1&search_pos=-28077&k_type=0110&keyword=%ED%8C%8C%EC%9A%B0%EB%8D%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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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훃아들도 많겠지만, 
법적 자문을 구하는 룸갤 훃아에게 알고 있으면 좋은 것 몇 개 정리해 볼게.

내용증명

내용증명은
집계약기간이 지나 다른 곳으로 이사가 싶은데 재차 요구했는데도 불구, 
여러 이유로 보증금을 돌려 주지 않는 집주인에게서 돈을 돌려 받고 싶을 때,
집에 하자가 있어 여러 차례 수리를 요구했는데도 해결해 주지 않을 때 등등 
법적 해결을 하고 싶은 훃아들이 절차를 밟아나가는 첫 관문(?)이야.
네이버에 쉽게 설명한 동영상이 있어 링크를 걸어 보지.

http://play.naver.com/2007030811204577768

더 자세한 사항은 스스로 검색해 볼 것.

공증

음..., 살아가다 보면 흔히 집 문제 뿐이 아니라 기타 등등 이유로  각서를 받을 일이 많을 텐데,
그냥 각서는 그냥 그런 일이 있었다는 걸 보여주는 것일 뿐, 법적 효력이 없어.
재판에서 증거도 되지 않는다.
법적 효력을 갖고 싶다면, 공증사무소에 가서 공증을 받을 것!
돈이 얽혔다면 보통 각서 말고, 약속어음을 쓰는 게 더 낫다.
공증을 받으면 
약속 불이행시 소송에서 강력한 증거력이 있고,
소송제기에서 판결까지 가는 복잡한 절차와 시간을 줄여주고,
금전관계 때문에 공증을 받는 경우 
확정날짜까지 이행하지 않으면 즉시 강제집행 들어간다는 문구를 삽입, 상대방의 동의를 얻으면
상대방이 이행하지 않았을 때 판결을 기다리지 않고도 바로 강제집행에 들어갈 수 있지.
공증받는 비용은 공증사무소보다 조금씩 차이가 나겠지만 
약 3만원(몇 년 전 시세임;;) 정도 드는 걸로 알고 있어.
(시간도 별로 걸리지 않아, 공증인 앞에서 문서 작성하고, 
공증인이 문서 복사하고, 도장 받고, 돈 내고 각자 문서 챙기면 끝임.)
상대방이랑 자신이랑 공증사무소가 공증서를 각기 한부씩 가지게 되고,
공증사무소에서 맡은 것은 30년 정도 보관하기 때문에
계약 일방이 모른 척, 아닌 척 할 수 없다.

공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 ↓
http://kin.naver.com/knowhow/entry.php?d1id=5&dir_id=5&eid=dZBpQzqWcmoXWt6ko7m/W4U5aN1tjdXz&qb=sPjB9cDHIMi/sPo=

무료법률상담

그리고, 법적인 문제는 룸갤보다는 법률전문가에게 묻는 것이 더 확실하겠지?
검색하면 무료로 법률상담하는 곳이 상당수 있고,
정부차원에서는 대한법률구조공단에서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물론, 솔로몬의 선택과 같은 TV프로를 보면 
한 사건에 대해 변호사마다 의견이 다를 수 있듯이
대한법률구조공단의 의견과 판사의 의견이 항상 일치하는 건 아니다.)
인터넷 상담보다는 직접 가서 상담하는 걸 원츄!
인터넷 상담을 하는 사람이 많아서 답변이 좀 늦게 올라오는데다
비슷한 사례면 아무래도 정형화된 답변만 들을 수 있을 거다.
사건 관련 도움이 될만한 관련서류들을 구비해 가면 더 정확한 상담을 받을 수 있겠지.

대한법률 구조공단 http://www.klac.or.kr/

+ 한국법률정보협회(변호사네트워크) http://www.pansa.kr/

그 외 알고 있으면 좋은 법관련 사이트

헌법재판소 http://www.ccourt.go.kr/
대법원 http://www.scourt.go.kr
법률신문 http://www.lawtimes.co.kr/

무료상담을 구하기 전에, 위에 소개한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자신의 사례와 비슷한 경우를 검색해 보면 많이 도움이 돼.

앞으로 룸갤에 법적 분쟁 관련 문의가 많이 줄길 바라면서..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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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임)

사람들이 흔히들 소송하자, 재판까지 가 보자 하는 말을 쉽게 하지만,
일단 소송하려고 하면 절차나 비용이 만만치 않아.
(소송하기 쉬우면 정말 별 것 아닌 것 가지고도 소송이 남발될 테니까..)
그래서, 하려다가 포기하는 사람들이 많고...
잘 알아보지도 않고, 무턱대고 소송 걸었다가 승소하긴 했는데, 
자기한테 돌아오는 건 없고,
제 3자에게만 좋은 일 시켜주는 경우도 허다하지..
그러니까 웬만하면 쌍방간 대화로 일을 해결하는 게 좋고,
대화를 하다하다 안 되면, 
마지막에 상대방에게 심리적 압박을 가하고 이행을 확보하기 위해서
내용증명이나 공증같이 비교적 비용도 적게 들고 쉬운 방법 먼저 하라고 하는 것이야.


http://gall.dcinside.com/list.php?id=room&no=34112&page=1&search_pos=-28077&k_type=1000&keyword=%EB%8C%80%ED%9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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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업계에 몸담은지~ 언 3달째~

나는 법정수수료 그대로 받지만 주위에서나 아니면 여기 게시판을 보더라도

중개업자들이 못된놈들이 많구놔

★서울시 법정수수료(임대차) 07년 6월14일 현재기준~★

1.계산하는법은

중개수수료 = 거래금액*요율(거래금액 5천미만 0.5% 거래금액 5천초과 0.4%적용 그이상생략)

계산법대로 계산할경우에도 아래 금액을 초과하여 받을수 없음

거래금액 5천미만는 20만원이상받을수없음

거래금액 1억미만은 30만원이상 받을수 없음

 

2. 거래금액 구하는법
거래금액 = 보증금 + (월세 * 100) 적용한다.

단, 위에 금액이 5천만원미만이면 위의식에서 월세에 70을 곱하여 나온금액을 적용한다.
(5천이하의 소액일경우 중개수수료깍이는 효과발생)


오피스텔은 0.2%~ 0.9%내에서 의뢰인과 중개업자가 협의하여 결정하기때문에

돈에 목마른 중개업자는 최대0.9%를 때릴수가있음

우리부동산은 0.5%로 받음.

 


룸갤러 횽들을 위해서 보기편하게 월룸 대체적인 금액을 미리 계산해놨어

★★07년 6월현재 서울시 원룸의 수수료 ★★


300/30 = 12만원                               1000/25=13만7천5백원
500/25=  11만2천5백원                     1000/30= 15만5천원
500/30 = 13만원                               1000/35= 17만2천5백원
500/35 = 14만7천5백원                     1000/40= 20만원
500/40= 16만5천원                           1000/45= 22만원
500/45= 20만원                                1000/50= 24만원
500/50= 22만원                                1000/55= 26만원
500/55= 24만원                                1000/60= 28만원
500/60= 26만원

전세 3천        = 15만원
전세 4천        = 20만원
전세 4천 5백  = 20만원(22만5천원이지만 5천미만 수수료 20만원초과 금지때문에)
전세 5천        = 20만원
전세 5천 5백  = 22만원
전세 6천        = 24만원
전세 6천 5백  = 26만원
전세 7천        = 28만원
전세 7천5백   = 30만원
전세 8천        = 30만원 (32만원이지만 1억미만 수수료 30만원초과 금지이기때문에)

 

계산하기 빡쎘어~ ㅠㅠ
우리 부동산의 경우 7천5백원 이나 2천5백원 그렇게 끝자리가 나오면 2500원 깍아서 받음
(오천원단위로 받는단 이말씀~)

★디씨 룸갤러 자격증딴신입 작성★


http://gall.dcinside.com/list.php?id=room&no=34261&page=1&search_pos=-28077&k_type=1000&keyword=%EC%8B%A0%EC%9E%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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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혹시나 만약에 필요한사람이 한분이라도있다면 도움이되길바라며 올려요..
그래봤자 고등학교 교과서에 실린내용이지만..

<부동산 거래시 주의 사항>

1. 계약 이전

>> 부동산을 매입하기 전에 먼저 해당 지번을 확인하고, 임야 대장, 토지 대장, 등기부 등본, 가옥대장, 도시 계획 확인원, 용도 지역 확인원 등을 발급받고, 반드시 현장을 방문한다. 현장과 등기부, 토지 대장, 가옥 대장 등이 일치하는지를 확인하고, 매도하려는 자가 실제 소유자인가의 여부도 알아본다.

>> 등기부 등본은 본인이 직접 등기부를 열람하거나 교부받아 확인한다.

>> 상대방이 보여 주는 등기 권리증도 자세히 살펴보고, 원본인지를 확인한다.

>> 단시일에 권리자가 수명씩 바뀌는 등 권리 변동 관계가 빈번하고 복잡한 것은 일단 의심한다. 또, 여러가지 담보물권이나 예고 등기, 가등기가 설정되어 있는 것은 될 수 있는 대로 사지 않는다.

2. 계약

>> 계약서는 구체적으로 명확하게 쓰고, 특별한약속이 있으면 명백히 기재한다.

>> 대리인보다는 거래당사자와 직접 계약한다.

>> 신문에 나온 광고나 부동산 중개업소의 말을 자세히 검토한다.

>> 변호사나 법무사, 그 밖에 법을 잘 아는 사람 또는 법률 상담실을 찾아가 상의한 후에 계약한다.

3. 대금 지급 및 등기

>> 중도금이나 잔금을 지급할 때에는 반드시 영수증을 주고받는다.

>> 등기부는 중도금 지급, 잔금 지급 직전에도 다시 확인한다.

>> 잔금 지급과 동시에 매도인에게서 등기 권리증, 인감 증명서 등 권리 이전서류를 받아  관할 등기소에서 이전 등기 절차를 마치고, 등기부 등본을 발급받아 이전 등기가 되었는지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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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이구요. 정말 필요하신분이 한분이라도 계신다면
꼼꼼히 읽으시고 도움이되셨으면 좋겠네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room&no=33354&page=1&search_pos=-28077&k_type=0110&keyword=%EC%A3%BC%EC%9D%98%EC%82%AC%ED%95%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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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고는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

방 계약할때 살펴보면 좋을것들.

1. 주방쪽 창가.

원룸이나 오피스텔은 주방쪽에 창문 있는곳은 거의 찾아보기를 힘들꺼라고 생각해.
하지만 주택쪽은 주방쪽에 창가 있으면 싱크대 잘 마르고 싱크대쪽 하수구에서 냄새가 별로 안나니 창 하나 있으면 좋아.

2. 수압

이거 은근히 무시하는 횽들 많은데 방 계약하기 전에 꼭 체크해봐야 할 내용이야.
샤워할때 물 잘 안나오는거 은근히 짜증-_- 
변기물도 꼭 내려보자. 요즘엔 다들 변기에 그냥 휴지 넣어버리는데 변기물 내려가는 수압이 약하면 자주 막히게 대서 대박 짜증.

3. 장판 까보기.

이건 반지하 계약할 횽들한테 관련있는건데.
최선은 반지하를 계약하지 않는거겠지만 그럴 수 없는 횽아들도 있으니 패스하고.
혹시나 반지하에 들어갈 횽들이 있다면 꼭 장판을 까보기를 바래. 
반지하는 장마때가 되면 습기로 가득차서 숨쉬기가 힘들지경이 되버리거든. 
계절마다 다르겠지만 혹시라도 장판 까봤는데 밑에 곰팡이 자국이 조금이라도 남아있다면 그 집은 과감히 버리자. 
그런 집은 사람이 살 곳이 못된다.

4. 창문

이것도 역시 반지하 계약할 횽들.
많이들 알겠지만 창문이 도로쪽으로 나있으면 안대. 
비 올때 문도 못 열어놓고 밖에 사람들이 지나가면 다 보인다. 밖에 불투명창 대놓는 집들도 있는데 그런 집은 반대로 바람이 잘 못들어오니 역시나 패스하자.

5. 방 보러 갈 시간?

요것도 은근히 무시하는 횽들 많은데.
방 보러 가는 시간은 주로 12시부터 3시사이에 가는걸 원츄해.
그때 해가 잘 들어오는 집을 고르는게 좋지. 직장인횽들한테는 힘들겠지만-.-;

 

 


전세계약 http://gall.dcinside.com/list.php?id=room&no=23572&page=2&search_pos=-19947&k_type=0100&keyword=%EC%A0%84%EC%84%B8
확정일자 http://gall.dcinside.com/list.php?id=room&no=22343&page=1&search_pos=
16947&k_type=0100&keyword=%EC%A0%84%EC%84%B8

각종 생활의 지혜? 마츠코 훃아 글.. http://gall.dcinside.com/list.php?id=room&no=35562&page=2
07년 5월 30일자 서울시 중개 수수료 관련. http://gall.dcinside.com/list.php?id=room&no=36082&page=1&search_pos=-29621&k_type=1000&keyword=%EC%8B%A0%EC%9E%85
전/월세 계약시 주의사항. http://gall.dcinside.com/list.php?id=room&no=36305&page=1
룸갤 짤방 모음집. http://club.paran.com/roomgallery 자료실에 있다. 확장자 rar로 바꾸고 풀어서 쓰면 되빈당.
잡지속의 인테리어 탐험 by 대협  http://gall.dcinside.com/list.php?id=room&no=33664&page=1&search_pos=-34524&k_type=1000&keyword=%EB%8C%80%ED%98%91




출처: 디시인사이드 룸갤러리  
하악하악 님 

Posted by 네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