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정보/유익2011.11.12 21:21























토리건,제라툴리스크.jpg

[##_http://eneste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7.uf@2063273E4EBE665D08A84D.jpg%7Cwidth=%22630%22%20height=%22575%22%20alt=%22%22%20filename=%22%ED%86%A0%EB%A6%AC%EA%B1%B4,%EC%A0%9C%EB%9D%BC%ED%88%B4%EB%A6%AC%EC%8A%A4%ED%81%AC.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틀린부분이나
해석이 잘못된부분있으면 댓글로 말해줘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날개-

(캠페인을 기준으로 진행한다]

 

(주변 인물들 이야기 필요없고, 굵직한 스토리만 알고싶으면

해방의날, 무법자들, 0시를 향하여,

어부지리, 정문돌파, 초신성,

파멸의 속삭임, 운명의 장난, 미래의 메아리, 암흑속에서,

대 열차 강도, 비열한 항구, 파괴 병기, 언론의 힘,

공허의나락, 지옥의문, 야수의 소굴로, 최후의 전투 만 읽어라

근데 왠만하면 다읽는게 좋음)

 

 

 


브루드워에서 종족전쟁이 끝나고..,저그가 잠적한지 대략 4년후...

 

테란 자치령의 황제 멩스크는 4년간의 기간동안 자신의 고향인 코랄에 자치령을 재건하는데 막대한 자금을 쏟아 부었다.

멩스크는 일찍이 짐레이너를 위험인물로 간주하여 언론

을 조종해 흉악범으로 몰아붙히고 수배령을 내렸다

 

 

[해방의 날]

한편, 짐레이너는 마사라 변방 술집 조이레이 에서 술이나 쳐마시고 있는데..

인생이 적적해졌는지, 소규모 반란군대를 조직하여 (자칭 레이너 특공대) 마사라의 자치령 군수기지인 백워터기지 테러를 기점으로 반란을 재개시 한다

마침 자치령군대가 다른 지역으로 진군해 있었기 때문에 백워터 기지를 손쉽게 함락시킬수 있었다

 


[무법자들]

테러후..마사라 변방의 주점 조이레이에서 술을 마시고 있던 짐에게 타이커스 핀들레이가 찾아온다

타이커스는 예전 테란연방 시절 짐과 열심히 총질하던 친구 였는데 (천국의 악마들 팀) 여려가지 수고와 생사를 함께 견뎌온 오랜 부랄 칭구다

그시절, 여러가지 악재로인해 타이커스와 짐이 감옥에 가게될 상황에서 타이커스가 짐의 누명을 전부 씌이고(일부러) 홀로 무기징역을 받고 감옥에 가게된다

 

어떤 이유에선지, 급속냉동고(독방) 짱박혀있을 타이커스가 해병슈트를 입은채, 촌에서 알콜이나 빨고있던 반란군대장 짐을 찾아왔다

타이커스왈, 자치령에서 마 사라행성에 있는 어떤 유물을 몇달째 캐고있는데,

뫼비우스 재단이라는 멀쩡하고 합법적인 연구단체에서 "그유물을 비밀리에 탈취해 준다면 크게 보상을 해주겠다" 라고 자기에게 제안했다고 한다

타이커스는 그제안을 듣고 짐한테 찾아와서 도움을 청한것

짐은 군대를 이끌고, 장비를 지원받는데에 자금이 딸려서 용돈 벌이 하는 맘으로 제안을 수락한다 ,참고로 보상은 7:3 (짐새끼가 7임 씨발놈)

 

자치령 프로페서들이 몇달간 존나고생해서 찾은 파란색 두꺼운 나무젓가락 처럼생긴걸 대각선으로 잘라놓은것 처럼 생긴 유물을 기중기로 끌어올릴때쯤 레이너특공대가 습격해서 손쉽게 탈취한다

백워터기지 사건과 유물탈취 사건으로 뉴스에선 레이너의 재출현을 알렸다

UNN(방송국)에선 짐을 원래 개새끼지만 더 개새끼로 몰아간다

 



[0시를 향하여]

백워터기지를 점령한 짐과 특공대는 마사라를 떠나기위해 함선을 기다리는데

유물발굴 현장에 갑자기 저그가 등장한다

저그는 짐과 특공대가 주둔하고있는 백워터 기지로 쳐들어 오는데...

테란 사기라서 해병으로 다막음,   20분 쯤 기다리자 짐의 숨겨둔 애인인 맷호너(성인남성)가 그의 애마인 히페리온을 이끌고 날라온다

히페리온은 짐과 특공대를 태우고 차원도약으로 멋지게 탈출에 성공한다


(히페리온은 원래 코랄의 아들들 시절에, 멩스크가 타던 기함인데, 짐이 말하길 멩스크가 타르소니스를 파괴하고 자치령을 설립할때 훔쳐왔다고 한다)


히페리온 함교- 4년만의 갑작스런 저그의 출현.

뉴스엔 이미 수많은 저그의 침공이 보도되어 있었고 멩스크의 주력함대는 책임감없이 식민지 행성을 버리고 주둔행성으로 복귀하고 있었다

짐과 해적단은(맷호너(부관), 타이커스(전투원), 로리스완(대장장이), 이곤 스텟먼(연구원),그외 승무원들) 저그들의 공격을 두고보기로한다


이때 함교에선 타이커스가 감옥을 어떻게 탈출했는지 말하는데, 뫼비우스 재단의 도움이라 말하지만 개구라임(나중에 알려줌)

참고로 맷은 타이커스 싫어함(경계함)

 

 


[어부지리]


짐과 해적단은, 뫼비우스 재단에서 또다른 유물을 발견했다는 소식을 듣고 유물이 있다는 몬리스행성으로 가는데..

거기엔 예전부터 행성에 지내왔던 수꼴토스인 탈다림이 유물을 지키고 있었다

하지만 몬리스에는 캐리건이 직접 이끌고 온 저그군대도

 와있던것.. 캐리건의 저그들도 유물이 있는 성소를 향해 공격을 하는것이다

하지만 테란사기라 성소에 먼저 도착함, 성소에는 크고 완벽하면서 가장 강력하면서 테란전 최강유닛인 광전사석상이 지키고 있었지만 불곰에 민주화

특공대가 유물을 가지고 탈출하는 찰나, 캐리건이 짐에게 안부를 물으나, 짐은 "캐리건..." 이러고 걍감

이번일로 캐리건이 유물을 노리고 있으며, 무언가 속셈이 있다고 짐작한다.


함교- 타이커스가 히페리온 자료저장소에서 캐리건에 관한 정보를 수상한눈빛으로 엿보고 있다..

멧호너는 그걸 발견하고 짐에게 가서 일르지만, 레이너는 칭구니까 괜찮아 ^^ 이럼

 

 

 

[대피]


히페리온 수신기에 긴급구조요청이 들어온다

다름아닌 아리엘 핸슨박사, 아그리아라는 자치령 소속의 생태계 보존 행성이 있는데, 그곳에 저그가 침공했고 아그리아행성 거주민 대표인 핸슨 박사가 도움을 요청한것..

짐과 해적단은 여자를 보자, 좆 발딱세우고 달려간다..

발기버프를 받은 짐과 해적단은 저그를 물리치고 핸슨과 난민들을 태워 구출한다

(핸슨박사는 짐의 남자다운 모습에 조금씩 사랑이 싹튼다 시작된

다)

함교- 뉴스에선 악튜러스 멩스크 황제가 저그의 침공 사태에 대한 해결수단으로 최정예 부대와 워필드 장군의 출동으로 금방 처리할거라고 직접 연설했다

또한 칼날여왕이 저그의 배후에 서있음을 보도했다


한편,핸슨은 멩스크 황제가 식민지행성에 관심이 없다고한다, 아그리아 시민들은 물논, 식민행성들의 시민들은 모두 마인호프 수용소로 도망쳤고,

수용소에선 질병,폭행들로 문제가 가득하지만, 자치령에선 아무런 해결책도 내놓지 아니하고 있다고 한다

(여기서 힐(용병주선자)과 핸슨(위안부겸 과학자)이 히페리온에 들어옴)

 

 

 

[##_http://enester.tistory.com/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uf@154005414EBE668639D8EE.jpg%7Cwidth=%22630%22%20height=%22463%22%20alt=%22%22%20filename=%22%EC%BA%A1%EC%B2%98.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재앙]


코프룰루 전구역에서 피난민들이 저그의 공격을 피해 마인호프로 몰려 들고있다.

하지만 마인호프도 이미 저그 바이러스에 감염된 상태.. 건물이 감염되고, 사람들은 전염병으로 저그화 되어갔다

핸슨박사는 시민들을 구해야한다며 짐에게 쌩떼를 써서 그들을 구하러 가기로한다


감염된 피난민들은 자외선을 쬐면 자외선에 불타버리기 때문에 밤에만 공격할수 있었고, 그런 약점을 잘이용해

성공적으로 감염된 자들과 건물을 말살하고 남은 피난민들을 데리고 떠난다

멧호너는 피난민중에 감염된 자가 있을지 모른다며, 만약 실제로 그렇다면 프로토스가 감염에 민감하기 때문에 그들의 공격을 피할수 없다고 걱정했다

짐은 자기가 프로토스를 잘 설득 해보겠다며 멧을 안심시킨다

 


4년만의 갑작스런 저그의 공격때문에 코프룰루 구역전체가 혼돈의 카오스에 빠지게 되고 자치령의 군대는 민간인들에게 아무 도움도 되지 않고있었다

 

 

 

[안식처 헤이븐or 헤이븐의 몰락]


아그리아와 마인호프에서 저그의 공격으로 부터 구출되었던 피난민들은 헤이븐이라는 행성에 착륙해 새로운 거주지를 짓고 생활하기 시작 한다.

하지만 최근에 헤이븐의 거주지로 부터 연락이 두절된것..

핸슨박사는 쌩떼를 써서 짐레이너와 함께 헤이븐으로 간다.


헤이븐의 근처 상공궤도에 도착하자, 주위에서 대기중이던 프로토스의 함대 신호가 잡힌다

맷의 걱정대로, 프로토스가 저그의 감염의 확산을 막기위해 헤이븐을 정화시키러 온것(말이 정화지 다 태워 버리겠다는거)

프로토스의 여성 법관인 셀렌디스는 짐에게 우호적인 태도를 보이며 헤이븐을 직접 정화시키겠냐고 제안한다


(여기서 플레이어가 셀렌디스의 말대로 헤이븐을 불태울지, 쌩떼쓰는 핸슨을 도와 프로토스의 공격을 막을지 선택한다)

 

- A : 안식처 헤이븐 -

짐은 핸슨의 말대로 무고한 시민을 구하기로 한다.

프로토스의 정화모선이 와서 마을을 하나씩 불태우지만 몇개의 근처 연결체에서 에너지를 공급받아 플라즈마 보호막을 뚫을 수 없는상태.

짐의 특공대는 연결체를 부수고, 정화모선을 처리하는데 성공하자, 프로토스가 후퇴한다.

피난민들을 구해주는데 성공한 짐레이너, 셀렌디스는 그대의 선택이 옳기를 바란다며 물러난다


핸슨은 헤이븐에서 저그의 치료제를 만들며, 피난민들과 함께 거주지를 짓고 살아가기로 한다

하차를 하면서 핸슨은 레이너에게 굿바이 뽀뽀를 해준다쎾쓰


함교- 식민지 행성의 시민들은 저그들의 공격을 가만히 보고만있는 자치령을 벗어나 새로운 행성에 거주지를 짓는 상황이 다수 발발하고있다

 

- B : 헤이븐의 몰락 -

짐은 핸슨의 부탁을 등지고 오랜 동맹인 프로토스 셀렌디스의 요구에 따라 헤이븐에 감염된 피난민들을 말살하기로 한다

핸슨은 짐의 선택을 원망하면서 존나 삐진다


짐이 헤이븐으로 내려가 감염의 확산을 막으며 고군분투 하는 동안, 핸슨박사는 실험실에 들어가 문을 잠궈버린다


짐은 헤이븐에서 임무를 완수하고 히페리온으로 돌아왔는데...

연구실에서 혼자 백신을 만들려던 핸슨이 저그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흉즉한 괴물로 변한다.

짐레이너는 존나 슬퍼하며 그녀를 직접 죽여버린다.

 

 

 


[악마의 놀이터]


핸슨이 떠난후 딸횟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 짐레이너...

어느날 히페리온 수신기로 연락이 들어온다, 발신자는 눈동자가 없는 레게머리의 부두교 흑인 남자.. 그는 자신을 가브리엘 토시라고 밝혔다

그가말하길, 코프룰루구역 켈-모리안 연합의 광물매장 행성인 레드스톤이 있는데, 저그군대의 공격으로 켈-모리안 군대가 모두 대피했다는 것이다

대피할때 버려둔 광물들이 있는데, 꽤 돈벌이가 짭짤할것 이라며 생각이 있다면 답을 달라고 한것이다

짐과 해적단은 목돈을 마련하기 위해 레드스톤으로 출항한다..

도착해보니, 레드스톤은 화산행성으로, 용암이 차오르는 불안정한 저지대 지반에 광물이 자리하고 있었으며, 저그들의 공격도 받을수 있었기에 위험했지만,

테란사기라서 임무완수


함교- 레드스톤에서의 임무가 끝나자, 토시가 히페리온에 탑승

토시는 짐과 해적단에게, 자신이 사업을(돈벌이) 제시하면 짐과 특공대가 임무를 처리하여 돈을 버는 동업을 제안 하였다

짐은 토시의 제안에 승낙 한다


멧호너의 뒷조사 결과에 따르면, 토시라는자는 예전에 자치령의 유령요원이 었다고 한다

유령중에서도 재주가 뛰어난 자들을 모은 특별부대에 있었는데, 소문으로는 미쳐버려서 부대를 나갔다고한다.

현재 토시는 자치령에서 위험인물로 간주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레드스톤에서 얻은 광물들을 조사한 결과 극소량의 조륨이 확인되었는데, 조륨은 인간의 뇌파와 공명을 하여, 인간의 정신활동을 자극하거나, 사이오닉힘을 부여할수 있다고 한다

짐 레이너는 토시가 뭔가 꿍꿍이가 있다고 짐작한다


레이너와 승무원들은 대부분 토시를 꺼려한다

 

 

 

[정글의 법칙]


자연스레 히페리온에 꼽사리를 낀 가브리엘 토시가 또다른 사업제안을 해왔다

벨시르 라는 행성에 테라진이라고 불리는 특별한 가스자원이 있는데, 큰돈이 될수 있을거라고 한다

문제는 벨시르 행성의 부족인 탈다림 프로토스가 테라진가스를 차지 하고 있었다

그들은 테라진가스를 젤나가의 선물이라 믿었으며, 아무래도 그냥 줄것같진 않았다


(걔들은 미친 광신도임, 제정신이 아닌 빠돌이새끼들)

짐레이너는 돈을위해 벨시르로 떠난다


벨시르에선 짐레이너의 침입을 불결하게 생각한 탈다림 프로토스가 공격을 해왔으며, 테라진 가스를 가져갈수 없도록 봉인시키려한다

근데 테란사기라 다뚫고 가스 캐감


테라진 가스를 성공적으로 채취한후, 히페리온 수신기로 어떤 메시지가 온다

발신자를 알수없는 이 메세지의 내용은, 가브리엘 토시라는 자는 악령 요원중 하나이며 (유령과 다르다, 토시말론 차세대 유령이래)
 
짐레이너의 도움으로 얻은 테라진가스와 조륨을 이용해 유령의 능력을 강화시키려는 계획을 하고 있다고 한다

토시는 이 익명메세지의 내용을 부정하지 않았지만, 문제 될건 없지 않느냐 반박했고, 짐은 수긍 하는듯 했으나 경계를 늦추진 않았다.

또한 토시는 멩스크가 우리들의 관계를 이간질 시키려고 이 메세지를 보낸것이라고 했다

멧은 토시를 아니꼽게 생각했지만 대장이 아녀서 두고볼수 밖에없었다

(참고로 타이커스도 토시를 존나싫어함)

 

 

 

[탈옥 or 유령이 나타났다]


짐레이너는 토시의 제안대로 반란군을 보강하기위해서 뉴폴섬 행성으로 간다.

뉴폴섬엔 멩스크에게 반기를 든 반란군들이 수용되어 있는 코프룰루 최대 정치 수용소이다


뉴폴섬으로 향해중, 이 계획을 제안한 토시가 사라진다.

짐레이너가 그사실을 눈치챈 순간, 수신기로 연락이온다

발신자는 자치령소속 뉴폴섬의 죄수들을 관리,감시하는 유령요원인 노바느님..

노바는 토시가 조륨과 테라진가스로 뉴폴섬에 수용되어있는 동료 악령들을 잠에서 깨우려는 것이라고 한다

악령이 된 유령들은 전부 미치광이 살인마가 되어, 뉴폴섬에 수용되었다는것.


레이너는 진상을 알기위해 토시와 화상 연결한다

토시는 악령을 탈옥시켜준다면, 그들과 함께 멩스크를 무너뜨리는데 힘이 되어주겠다고한다.

(여기서 플레이어가 노바를 도울지 토시를 도울지 선택)

 

- A: 탈옥 -


짐레이너는 노바가 자치령의 암살자라는 점과 토시와의 의리를 생각해, 악령을 탈옥시키기로 한다.

노바와 자치령군이 짐레이너의 공격을 대비해 방어선을 증강했지만, 차가운 토시 남자 흑형님 께서 간단하게 뚫어버린다

감옥을 공격하면서 자유혁명가, 사상가등 많은 수감자들을 자유롭게 해 주었으며, 결국 독방에 갇혀있던 악령들을 탈옥시키는데 성공한다


악령들을 탈옥시킨후, 토시는 레이너와 함께 멩스크에 대한 복수를 다짐한다

여기서 멧호너는 자신들의 목적은 복수가 아닌 자유쟁취라면서 사소한 의견다툼을 버리지만

짐레이너의 말에 금방 꼬리내림


(그이후로 토시는 별달리 큰비중은 없고, 레이너에게 타이커스가 수상한 꿍꿍이를 가지고 있다고 계속 조언해준다)


- B: 유령이 나타났다 -


레이너는 멩스크를 공격할때 토시의 배신을 감안하기엔 너무 위험하기 때문에 노바의 말에 따르기로한다

노바는 레이너의 지원으로 토시의 주둔지를 파괴하는데 성공한다

테라진가스 저장소와 조륨저장소가 파괴되어 더이상 악령을 양성할수 없게된 토시는 레이너에게 인형으로 저주를 퍼붓는다

하지만 애꿏은 타이커스만 통증을 느낀다..

곧, 노바가 나타나 토시를 살해한다.

 

 

 


[대열차 강도]


저그들이 활개를치자..

자치령은 저그의 공격을 방어하는데 힘을 싣기 위해, 테란연방이 몰락한후 페허가된 타르소니스 행성에 남은 자원과 장비를 회수하려고 한다

자치령은 타르소니스에 최소한의 방어병력을 배치시키고, 철도망을 복구해 열차로 운송물을 운반한다

그뿐만이 아니라 타르소니스에서 엄청난 물건이 운반되고 있다고 한다

이소식을 들은 짐과 해적단은 엄청난 물건과, 자원적 이득을 취하러 타르소니스로 간다


타르소니스 페허에서 열차를 끊어먹던중 드디어 8번째 열차에서 자치령이 운반하려던 장비를 탈취한다

그장비는 연방의 몰락때 버려진 구연합의 부관이였다 (로봇 여자)

짐레이너는 타르소니스를 탈출한다

 

히페리온 함교 - 부관을 연구실에 연결시키고 배터리를 충전해 실행시켰다.

부관에게서 정보를 얻으려 했지만, 암호와 되어 있었던 부관은 레이너를 범죄자로 인식하고 입을닫는다.

 

 

 

[비열한 항구]


짐과 아이들은 자치령 열차로부터 탈취한 구 연합의 부관로봇의 암호를 해독하기 위해 망자의 항구로 간다

(이름만 항구고 행성임)

망자의 항구는 용병들이 넘쳐나고 행성 치안도 별로 좋지 못하다.

짐과 아이들이 예전부터 자주 칭목질 해왔던 울란 대령이란 자가 있는데 그는 구연방 암호 해독 전문가이다

그가 부관의 암호를 해독할수 있을거라 믿고 울란 대령이 주둔해 있는것으로 짐작되는 망자의 항구로 간다


망자의 항구 주변 궤도에 떠있는 히페리온 함교 - 울란대령에게 암호해독을 요청한후, 기다리고 있는 짐레이너..


그때, 수신기로 연락이 들어온다

연락해온것은 울란대령이 아닌 미라 한, 그녀는 용병들의 지도자로 12행성에서 사형선고를 받은 위험인물이다

그녀는 울란대령이 암호해독을 성공했으나 그것을 자치령에게 고가에 팔아먹으려는 속셈이라고 말해줬다

미라한이 그걸 말해준 이유는, 사실 맷호너랑 짐레이너가 한창 나갈때 맷이 카드게임에서 우승해서 우승보상을 받았는데.. 그게 미라 한

(아마 둘이 결혼했다고..하던데, 미라한은 맷을 좋아하지만, 맷은 미라한을 존나 싫어하는모양)


울란대령은 미라한에게 보수를 주겠다며 자치령과 거래하는동안 짐레이너의 공격을 막아달라고 했다

하지만 미라한은 울란대령보다 보수를 더빨리 준다면 기꺼이 짐의 팀에 서겠다고 했고, 짐과 아이들은 보수를 벌기위해 망자의 항구로 내려간다


망자의 항구들에 버려진 장비와 고철들로 금방 돈을 모아 울란 대령보다 먼저 미라한을 고용한다

미라 한의 도움으로 울란대령이 해독한 부관을 성공적으로 탈환한다


부관에 입력되어 있는 멩스크와 관련된 내용을 열었다.

멩스크가 테란연방을 무너뜨릴 당시 그의 모든 악행의 비밀이 담겨있었다

(타르소니스를 공격한 저그들은 멩스크가 사이오닉 방출기를 설치하여 저그들이 몰려온것, 근데 구 연방시절 시민들은 저그의 공격이 멩스크의 의도인지 모르고 멩스크를 황제로 맞아드린듯)

이 비밀이 언론에 탄로 날까 두려웠던 멩스크는, 재빨리 울란에게 거래를 요구했던것..

 

 

 

[파괴 병기]


멩스크의 약점을 잡은 레이너 특공대, 그들은 부관에게 저장되어 있는 멩스크의 비밀을 언론에 공개하기위해 방송국을 점령하기 위한 계획을 세운다

경계가 심한 UNN 방송국을 점령하기 위해선 특별한 작전이 필요했다.

그 방법은 마침 미라 한이 좋은 정보를 주었다

자치령은 코랄에서 강력한 거대 보행형 로봇인 오딘을 공개 할 예정이다.

오딘을 탈취해 아무 경계를 받지 않고 UNN에 침투하면 쉽게 방송국을 점령 할수 있다는 것이다.


미라한이 준 정보에 따르면, 오딘을 시험해보기 위해 발할라 행성의 자치령소속 기동시험장에 있다고 한다.

오딘을 탈취하기 위해 타이커스가 간다

타이커스가 오딘을 탈취한후 기동 시험장을 파괴하는동안, 멧호너는 그들이 코랄에 연락을 할수 없도록 조취를 취한다

둘의 활약으로 손쉽게 오딘을 탈취할수 있었고 계획은 순조롭게 진행된다

 

(여기에서 멧호너는 타이커스가 히페리온에 승선할때, 비밀리에 그를 스캔했는데 그의 해병슈트에서 원격 생명 조종 장치가 발견되었고, 그걸 짐에게만 알려주었다.

이에 짐은 타이커스가 어떤 일에 휘말렸다는걸 짐작한다)

 

뉴스에선 워필드 장군은 자랑스러운 표정으로 직접 오딘 공개식에 대한 설명을 연설하신다.

 

 

 


[언론의 힘]

짐과 아이들은 코랄 행성으로 간다.

타이커스를 UNN방송국에 침투시킨후, 오딘을 조종해 방송국 진지를 기습하는동안, 멧호너는 방송국 네트워크에 접근한다.

하지만 방송을 전지역으로 보내기 위해선 방송탑을 점령해야 했고, 세 방송탑을 점령하는데 성공한다

멩스크의 비밀이 방송을 통해 구역 구석구석으로 퍼져 나갔고, 각지에서 반란과 폭동이 일어난다.

멩스크는 더이상 시민들을 컨트롤 할수 없자, 언론에 대한 반박을 중지하고 궁으로 돌아간다

멩스크는 궁에 쳐박혀 모든 인터뷰를 거부하고 잠수한다

 


[장막을 뚫고]

(보너스 미션)


히페리온 함교 - 맷은 코랄행성의 UNN 방송국 근처에서 발견한 자치령의 연구실에서 얻은 기밀서류를 조사 하였다.

내용은 자치령이 카스타나 궤도 정거장에 실험실을 차려놓고 생체무기 실험을 하고있다는 거시였다

심상치 않은점은, 표면적으로는 베릴륨 보관시설로 보고되어있었으며, 그 생체실험실에서 잠깐이라도 근무 했던자는 모두 제거 되었다는것.

짐과 아이들은 조사를 위해 카스타나 행성계로 간다.


생체실험실에 도착한 레이너와 그의 소규모 특공대.

실험실 내부로 들어와 자치령군의 방어를 뚫고 내부를 둘러보자 처음보는 저그닮은 생명체가 눈에 띈다

이들의 정보를 전송해 히페리온 함선으로 보냈고, 스텟먼의 조사결과 그들은 저그와 프로토스의 DNA를 인공적으로 합쳐 놓은것.

짐레이너는 이곳을 그냥 두고갈수 없다고 판단해, 그곳을 파괴하려 한다


짐과 그의 소수 병력들은 연구실 깊숙히 들어가 핵융합로를 발견한다, 그걸 파괴해 실험실 전체를 날려버릴 계획인거시다.

짐이 핵융합로를 파괴하자, 건물전체가 무너지기 시작한다

하지만 그와동시에 보호막이 해체되는데, 그곳에서 나온것은.. 저그 - 프로토스의 혼종 한마리 , 것도 살아서 움직이는..

혼종은 실험실, 실험체저그, 프로토스, 자치령군인 가릴것 없이 모든것을 파괴했고 레이너는 혼종을 피해서 도망치던중

우연히 자치령의 탈출선에 탑승에 겨우 살아남는다.


(맷은 멩스크가 외계인을 이용해 강력한 군사를 만들려는 속셈이라고 착각하지만, 자치령의 의도는 아닌듯하다.)

 

 

 

[정문 돌파]


잠잠하던 뫼비우스 재단에서 또다른 유물을 찾아달라고 수신이 왔다

오래전부터 생명체가 전부 멸종한 질이라는 죽음의 행성에 어떤 유물이 있는데, 그유물을 발굴하기위해 뫼비우스에서 전문가팀을 파견했지만, 이틀전부터 연락이 두절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타이커스와 레이너 특공대에게 의뢰를 한것.


뫼비우스 재단의 조사결과에 따르면, 거대한 사원이 있는데 그뒤에서 유물의 방사선이 흘러나왔다고 한다.

하지만 사원을 조사 하기위해선 길을 가로막고 있는 거대한 3단 문을 뚫어야 했다

그 문을 뚫기 위해 레이저 천공기를 지원했지만 사용할 새도없이 무언가에 당한듯 하다

 

레이너는 질행성 지상으로 특공대를 파견한다

질행성에 있던 무언가는 다름아닌 수꼴토스 탈다림 부족!

그들은 행성의 비밀을 건들수 없도록, 오는 생명체를 도둑으로 간주했고, 그들을 모두 말살한것이다.


하지만 탱크 사기라서 견제 다막고 임무 완료


짐레이너는 젤나가 사원에서 유물을 얻을 수 있었다.

이렇게 모인 유물은 세개가 되었다, 스텟먼의 말로는 이유물들은 강력한 방사능을 방출하여, 함선에 영향을 줄수있고, 유물을 보관하는데 유지비가 꽤나 든다는 것이다.


짐은 어서 유물을 뫼비우스 제단에 넘기고 싶었지만, 타이커스는 티라도 행성에 있는 뫼비우스 재단의 기지가 저그에게 공격을 받았다고 한다

 

 

 

[위기의 뫼비우스]


뫼비우스 재단의 본기지가 있는 티라도 행성에 저그군단이 공격해 왔다는 소식을 접한후 레이너는, 그들을 돕기위해 티라도 행성으로 달려간다

티라도 행성에 도착한후 머지않아 캐리건이 직접 티라도로 온다.

그녀는 유물을 가져가기 위해 티라도에 왔고 그녀는 도시의 건물들을 탐색하기 시작한다.


뫼비우스 재단의 지도자 나루드 박사가 말하길 탈출준비는 다되었지만, 재단소유의 데이터 저장소를 파괴하러 간 사람들이 돌아오지 않아서 탈출이 지연되고 있다고 한다.

만약 데이터 저장소를 파괴하는데 실패했고, 캐리건이 데이터를 읽는다면, 유물의 위치가 발각되어 자칫 빼앗길지도 모른다

레이너는 캐리건이 빈건물을 탐색할동안 서둘러 저그의 무리를 뚫고 데이터 저장소를 파괴한후 탈출한다.

그후 뫼비우스 재단은 저그들의 공격이 닿지 않는 곳으로 피난해 다시 활동을 시작한다

 

여기서 의문점은, 왜 캐리건이 유물들을 노리느냐?

그 유물들은 고대 젤나가가 창조한 것들이고, 캐리건은 그유물의 힘이 두려워 그것들을 파괴시키려 하는것이라고 나루드박사가 설명했다.

(나루드는 젤나가는 거의 신에 가까운 존재이고, 그들이 프로토스와 저그를 창조한것도 알고있었다, 어떻게 알고있냐)

 

 

 

 


[파멸의 속삭임]


피곤한 발걸음으로 함선 복도를 걷고있는 레이너.

술을 몇 모금 넘긴후 다시 걷는다


잠시후 복도의 불이 꺼지고 이상한 기운이 감도는듯 하더니.. 어둠속에서 제라툴이 나타난다.

제라툴은 어딘가 다친것 같았다.


4년만의 재회, 하지만 인사도 없이 제라툴이 말하길,

장막을 들추고 미래를 봤지만 절망 뿐이였다, 하지만 한줄기 희망이 있다.

캐리건, 그녀는 반드시 살아야 한다, 그녀만이 미래를 구할수 있다.

만물의 운명이 경각에 다 다랐다. (곧 파멸한다고)


제라툴은 레이너에게 알수없는 말들을 장황히 설명하더니 자신의 경험이 담긴 이한수정을 넘겨주고 어둠속으로 사라진다.

(이한수정이란? 어떤자의 경험을 저장해서 다른사람이 그경험을 체험할수 있도록 해주는 물건)


레이너는 제라툴의 부탁대로 이한수정을 들여다 본다

 

(지난 시간동안 제라툴이 경험한것을 레이너가 보는거임)

제라툴은 저그가 침묵한후 4년동안 공허를 여행하며 고대 젤나가의 귀한에 대한 단서를 찾아 다녔다

(아마 브루드워 끝날때 듀란이 했던 말을 계기로 젤나가를 추적하게 된듯)

이읃고 제라툴은 울란(울란대령아님) 이라는 머나먼 행성에 도착했고, 그곳 깊은 곳에서 젤나가 예언의 일부를 발견 할수 있었다

예언내용 : 저그가 공격해오고, 첫번째 자손인 프로토스와 전쟁 한다... 그리고 그들이 귀한한다.  구원하러 올지, 모든것을 끝내러 올지..

 

그리고...제라툴보다 예언을 먼저 찾아온자가 있었으니... 바로 캐리건

제라툴은 울란행성의 깊은 동굴에서 일생 최대의 증오 상대와 4년만에 재회한다.

캐리건은 제라툴이 올줄 알고 있었고,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캐리건은 젤나가가 귀한 한다면 모든 만물이 파멸할 것이라고 했다.


제라툴은 증오심을 견디지 못하고 그녀를 공격했지만, 캐리건에게 공격을 가할수 없었다 (사이오닉힘으로 마금)

캐리건은 제라툴을 제압한뒤,

------------------------------------------------------------------------------------------------------
"운명은 바뀌지않아. 종말이 다가오고 있어, 마침내 그날이오면...     내 두 팔 벌려 맞이해주지.."
------------------------------------------------------------------------------------------------------

라며 제라툴의 눈앞에서 사라진다.

(캐리건이 무슨의도로 저런말을 했는지 모르겠음..걍 허세부린건지, 예언에 대해 좆도 모르는건지)

 


제라툴은 운명을 바꾸기위해, 희망을 찾기위해, 우주의 종말을 막기위해서 울란행성의 더 깊은곳으로 나머지 예언조각들을 찾아 나선다

이미 캐리건도 저그군단을 풀어 예언조각들을 찾고 있었고...

 

눈에 보이는 저그무리를 모두 박멸하며 울란동굴을 탐사하던 제라툴은, 곧 칼라이 고위기사 카라스를 만나게 되고

그의 도움을 받아 세개의 예언의조각을 모두 찾게 된다

예언의 봉인이 풀렸다. 예언의 내용은 "신들이 만든 순환을 깨는자" 였다.

제라툴은 예언의 뜻을 알수 없었다.

 

 


[운명의 장난]


제라툴은 예언을 해석하기 위해 금단의 기록 보관소인 자쿨 행성으로 찾아간다
 
자쿨 행성에는 불멸의 3인의 계승자가 있는데, 그들은 고대지식의 기록들을 지키는 자들로, 제라툴은 그들이 예언의 뜻을 해석할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참고로 제라툴은 공허의 구도자라는 존나 좋은 개인소형우주선 몰고다님)


자쿨행성에 도착한 제라툴은 계승자들이 어떠한 강력한힘에 봉인됐음을 알게 되었고, 그들을 찾기위해 발길을 재촉한다

제라툴은 곧 자쿨행성에 또다른 자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거슨 저그 - 프로토스의 혼종인 미르... 제라툴은 여기서 성체의 혼종을 처음 마주쳤다

(짐레이너가 자치령 생체실험실에서 본것과는 다른놈인듯)

미르는 육체를 죽여도 계속 유지할수 있도록 계승자를 봉인시켜 그들의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빼앗고 있었다


제라툴은 버려진 프로토스 건물들에 동력을 연결해 임시기지로 사용하며

혼종과 조종당하는 프로토스 전사들을 상대로 고군분투해 3인의 계승자를 봉인에서 풀어준다

봉인이 풀리자 죽지않던 혼종은 사라진다.


3인의 계승자는 제라툴의 기억속에 있는 예언(프로토스는 특수해서 머리속에 기록할수 있나봄) 을 해석한다.

 


----(계승자가 해석한 예언)-------------------------------------------------------------------------------

만물의 순환이 그 끝을 향해 가고있다. 별들을 만든 젤나가는 자신의 창조물을 초월하리라...

그러나, 타락한 자가 남아...

어둠 속 공허를 움켜쥐리니...

거대한 탐욕자에게서 시작된 일은...

완전한 암흑 속에서... 끝나리라...

----------------------------------------------------------------------------------------------


온 우주에 종말이 오고있다, 젤나가는 없다 (아마도 우주를 초월했다는거 같다 = 우주의 일에 관여하지 않는다)

하지만 젤나가(예언에서 귀한 한다는걸 보고 추정가능), 또는 그들과 관련된 자 중에

어떠한 목적을 갖고있던 놈이 남아서 온 우주를 뒤흔든다.

그리고 그자로 인해 모든것이 파멸 한다.

내해석은 이건데, 잘몰라서 대충한거고, 다들 알아서 해석해보기 바람

 

 

 


[미래의 메아리]


계승자가 해석해준 예언을 들은 제라툴.

그는 거대한 탐욕자를 초월체라 생각한다.

제라툴은 실마리를 풀기위해 초월체의 사체가 있는 죽어버린 고향, 아이어로 떠난다


제라툴은 초월체의 죽어버린 육체에서 조금이라도 기억을 보기위해 초월체의 대뇌와 연결된 촉수에 접촉하려한다

아이어에 도착한 제라툴, 아이어엔 죽어버린 주인을 지키려는 저그무리들이 다수 남아있었다.

버려진 기지에 신호를 불어넣어 군사를 만들고, 고대에 아이어 지하에 봉인된 거신이 나와 그를 도와준다


제라툴은 동료들의 도움으로 저그무리를 뚫고 첫번째 촉수와 접촉했다

제라툴은 초월체가 고통, 놀라움, 죽음을 느꼈다


두번째 촉수에 접촉했을때 죽음과 기쁨을 느꼈고

세번째 촉수에 접촉했을때 오랜 계획이 실현되는 만족감 과 미래에 대한 공포를 느낀다

마지막으로 네번째 촉수에 접촉했을때 그는 종말을 느꼈다.

제라툴은 이 기억들을 이해하기위해 초월체의 대뇌와 접촉하려 한다


그때 초월체의 사체위로 태사다르가 떠오른다.

제라툴은 테사다르가 초월체를 죽이면서 함께 소멸한걸 알기에 존나 당황스러웠다


하지만 태사다르는 "난 저 너머에 있다.죽음을 경험한적이 없고 앞으로도 그럴것이다."

(뒤진건 확실한데..아마 초월했다는 뜻인듯. 태사다르가 제라툴에게 이얘기는 다음에 얘기하잔걸 보니 또나오는듯..)

태사다르는 제라툴에게 초월체의 비밀을 설명하기 시작한다


초월체는 용기있는 생명체였다.

애초부터 초월체가 모든종족을 흡수하고, 파괴하는 괴물이 아니였다.

하지만 누군가가(젤나가의 예언의 그놈) 초월체에게 무엇보다 우선하는 목표를 주입한것이다.

(이게 처음 젤나가가 제러스에서 저그를 진화시킬때쯤 주입된거인지 더 나중인지 잘모르겠는데 아마 젤나가를 공격하고 흡수한걸 보면 이때인듯)

그목표는 프로토스 종족의 말살..

초월체는 저그군단중 유일하게 이성과 지능을 갖추었지만, 자유 의지는 없었다


초월체는 그 누군가의 거역할수 없는 지시(프로토스 말살)에 저항하려했다.

초월체는 미래의 종말을 보았고 그것을막기위해서, 자신이 죽은후에도 저그들을 통솔할수 있도록 캐리건을 감염시켜 자신의 후계자로 삼는다

그녀가 강한힘에 속박된 저그군단을 해방시켜 우주의 종말을 막도록...

(근데 불효녀 캐리건은 우주의 종말에는 별로 관심이 없고, 우주의 여왕이 되는데 집중하고 있는듯 함)

 

 

 

[암흑 속에서]


이 모든것을 본 레이너는 엄청난 충격에 휩쌓인다.

그리고 캐리건이 모든 만물의 희망이라는것을 알았고, 그는 이한수정의 마지막 경험을 보도록한다

마지막 경험은 초월체가 본 미래였다, 캐리건이 자기들 손에 죽었을때의 미래..


타락한자(앞서말한 그 누군가)는 캐리건이 죽어 통제력이 없는 저그를 조종한다 한다.

그리고 그들을 이용해 테란을 파멸시킨후.. 프로토스를 파괴한다

타락한자는 "내 원대한 계획을 무너뜨릴자가 너희중에 있었거늘, 복수에 눈이 멀어 그녀가 진정한 위협이라 착각했지.." 라면서 프로토스를 조롱한다


제라툴과 우룬, 셀렌디스, 아르타니스, 모한다르등 수많은 자들이 샤쿠러스에서 최후의 항전을 하지만.. 결국 혼종과 저그무리에 모두 파멸한다.

그후 타락한자는 혼종들을 이용해 모든 저그들의 생명을 흡수해 저그들 마저 파멸시킨다

타락한자: 나는 너희들의 시작이었으니.. 또한 끝이리라..

라는 멘트와 함께 우주의 종말.


(저런 말을 하는걸로 봐선 젤나가중 하나인듯)

(어두운 목소리 = 타락한자 = 스타1 때 듀란이 섬긴다는 더 위대한자 = 듀란시켜서 혼종 만든새끼)

(어두운 목소리 = 울레자즈 설이 가장 유력한데, 울레자즈는 암흑집정관으로 뿌리가 프로토스임. 근데 스토리를 봐왔다면, 어두운 목소리는 프로토스를 창조한쪽에 가까운듯)

(듀란이 나루드 박사라는건 정확히 증명되지 않았다)


제라툴은 이 사실을 레이너에게 알려주기 위해 찾아왔던 거시였다.

캐리건이 우주의 희망이다, 절대 죽여선 안된다.


짐레이너는 많은 생각들에 잠긴다.

어떠한 결론도 내릴수없는...

 

 

 

[초신성]


저그의 공격을 피해 도망쳐 다른곳에 정착해 다시 활동을 시작했던 뫼비우스

그리고 티폰이라는 행성에 다른 유물이 있다는것도 알아냈고, 그곳의 유물을 구해달라는 의뢰를 해온다


짐과 아이들은 유물을 찾기위해 티폰행성 궤도에 접근했다.

티폰은 특별한것 없는 평범한 행성이였다, 그순간 티폰행성 근처 태양의 에너지가 500% 증가한것.

멧의 말로는 머지않아 태양이 폭발할것..

레이너와 아이들은 태양이 폭발하기전에 티폰행성에서 유물을 찾아야한다


티폰행성에 도착하자, 태양의 영향으로 행성 표면이 불로 뒤덮히고 있었다

화염파가 조금씩 밀려오는 동안 탈다림 프로토스를 뚫고 유물을 손에 넣어야 한다

근데 테란사기라 임무 성공

탈다림 프로토스는 테란에게 저주를 퍼부으면서 화염파에 휩쓸려 소멸한다


짐레이너는 고대 유물 조각중 네개를 모았고

뫼비우스 재단과 거래를 위해 약속한 우주 좌표로 차원도약 한다.


약속 장소에 도착한 히페리온..

하지만 약속상대인 뫼비우스 기함은 어디에도 없었고.

대신, 갑작스레 나타난 자치령의 함대

대 여섯정도 되보이는 함선 중엔 멩스크의 기함인 부세팔러스 호 도 있었다.


멩스크에게 복수할 기회라는 생각에 잔뜩 흥분한 레이너는 부세팔러스호와 접촉해 통로를 연결시키고 타이커스와 함께 진입한다.

부세팔러스 함선 내 의 다수의 자치령 해병을 뚫고 황제의 함교에 도착한 레이너

사용하던 가우스 소총을 내려놓고, 총알이 한발 밖에없는 리볼버로 그를 겨눈다 (멩스크가 캐리건을 버린후 그 한발의 총알로 멩스크를 쏘기위해 계속 가지고다닌듯.)

하지만 그가 권총으로 겨눈건 악튜러스가 아닌, 발레리안 멩스크 였다.


발레리안 멩스크는 악튜러스의 친자식으로, 최근 언론등에 일찍부터 주목받아온 황태자이다.

다름아닌 발레리안이 뫼비우스 재단의 진짜 주인이 였고, 의뢰라는 명분으로 그를 움직이도록 한것도 그 였다


수려한 용모에 금발의 긴머리칼을 폼위있게 묶은 발레리안 황태자는 바짝 경계하고있는 짐레이너에게 제안을 해온다

짐레이너가 모은 유물의 힘으로 장비를 개발해 캐리건을 감염되기 전 상태로 되돌릴수 있다고한다.

발레리안은 캐리건을 칼날여왕의 모습으로부터 구해주는 대신, 유물의 힘을 이용해 캐리건이 주둔해 있는 차 행성을 공략하는데 지원을 협동 해달라는것.


짐레이너는 제안을 수락한다.

레이너의 결정에 함대원들의 반대는 심했다.

무엇보다 거래상대가 멩스크 가문, 또한 저그의 소굴인 차 행성을 공격하는건 자살행위나 다름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간 캐리건의 보지생각에 좆이 갓잡은 생새우 처럼 발딱거리던 짐레이너는 거래를 강행한다.


곧 수신기로 발레리안의 연락이 왔다

짐은 발레리안에게 왜 차행성을 공격하는지 물어 봤고, 그에 발레리안은

자신은 아버지보다 더 나은 황제가 될것이고, 그 증거를 사람들에게 보여주기 위함이라고 했다

(가장 흉악범으로 알려진 짐레이너를 이용해, 세기의 가장 악명높은 학살자 캐리건을 사람으로 되돌려 놓는것.)

 

 

 


[공허의 나락]


차 행성을 공격하기전, 유물의 힘을 이용하는데 필요한 마지막 조각을 찾기위해 떠난다

뫼비우스 재단의 정보 대로라면, 유물은 시그마 사분면 궤도에 있는 고대 젤나가의 버려진 함선 안에 있다고한다

문제는, 함선안에 다소 큰 규모의 탈다림 프로토스가 지키고 있었고, 더불어 총8개의 광역 입자분열기가 설치되어 있어 접근하기가 불가능에 가까웠다.

(입자분열기란? 분열기의 일정 범위안에 들어오는 모든것에게 지속적으로 데미지를 입히는것, 플라즈마쉴드를 가진 프로토스는 제외)

(이 말을듣고 타이커스는 너무 리스크가 크다며 레이너와 소소한 말다툼후...임무에서 빠진다)

하지만 다행이 입자분열기 범위 안에서도 어느정도 버틸수 있는 미노타우로스 급 전투순양함을 발레리안 쪽에서 지원해 주어 입자분열기를 돌파할수 있게된다

또한, 탈다림 프로토스와 의견충돌로 강제로 정지감옥에 투옥되있던 암흑기사들을 해방시켜 도움을 받는다.


함교- 유물을 탈취후 돌아왔다.

근데 삐진 타이커스가 술을 진탕마신후, 휴게실에서 난동을 부린것, 레이너가 휴게실로와 타이커스를 도발하자

타이커스는 죽일기세로 덤벼들지만, 난동부리는중에 망가진 기계의 전선으로 전류를 슈트에 흘려보내 가볍게 제압^^

그러면서 멋진남자 멘트를 몇개 던지니까, 함대원들은 금방 레이너의 선택에 군말않고 합류한다 (발레리안과 거래한것 때문에 여기저기서 말이많았었음)

 

뉴스에 도보된 바로는 발레리안이 짐레이너와 거래한것은 자치령과 별개로 독자적인 행동이라고 한다

(자치령에선 황태자가 실종됀걸로 나옴)

 

 

 

 

[지옥의 문]


유물을 모두 모았으니 발레리안은 짐과 자신의 휘하에 있는 자치령의 고위급 장교 워필드 장군을 차행성으로 원정하도록 지시한다.

(워필드 장군은 애국자라, 테러범인 짐레이너를 싫어한다)

그때, 아버지와 통신이 연결 발레리안.

악튜러스는 발레리안이 보고도없이 자치령 주함대의 반정도 병력을 몰고 갔음을 질책했고, 주제넘는 짓이라며 그만두라고 명령했다

발레리안은 자치령의 국민들에게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거라면서 반박하려하지만, 짐이 대화에 끼어들어 멩스크에게 모욕감을 준다.


워필드 장군과 그의 함대, 레이너 사령관과 그의 함대가 차행성으로 내려갈 준비를 하고 있을 즈음.

저그의 공격이 예측보다 빠르게 시작된다.


저그의 선제공격에 당황한 자치령 함대와 레이너의 함대는 차 행성으로 도달 하는데에 장애가 생긴다.


운좋게 살아서 낙하에 성공한 레이너와 타이커스 먼저 그들은 뿔뿔히 흩어진 군사들을 몹기 시작한다

워필드 장군역시 함선이 심각한 손상을 받아 불시착하게 되고, 저그무리 한가운데 떨어지지만, 레이너는 흩어진 병력들을 모아 저그 군단을 뚫고 워필드 장군을 구한다.

(이때부터 워필드 장군은 레이너에게 우호적으로 태도가 변함)

캐리건은 참으로 대단한 침공이로군.. 이러면서 존나 비웃음

 

자치령&레이너 함대 연합군이 쳐들어오자 캐리건은 코프룰루 전 구역에 흩어져 있는 저그군대를 차 행성으로 끌어모은다.

 

 

[야수의 소굴로 or 조각난 하늘]

워필드 장군을 구한뒤 자치령 임시 전진 기지를 세우고 작전 회의를 시작한다.

워필드 장군은 구출되기전 잠복해있던 히드라와 저글링의 습격을 받아 한쪽팔이 제기 불능 상태가 되고, 독이 몸 전체로 퍼지기 전에 팔을 절단하고 치료를 받기 위해 함대로 돌아가기로한다

워필드 장군은 잠시동안의 부재를 위해 짐레이너에게 자치령 전병력 지휘권을 인계한다.


짐레이너의 활약으로 차 행성에 군대가 온전히 착륙할수 있게 되었지만, 캐리건이 있는 주 군락 서식지로 접근하기 위해선, 먼저 저그의 병력들을 줄여야 했다.

타이커스는 기습의 핵심인 땅꿀벌레를 무력화 시키자고 주장했고, 워필드장군은 거슬리는 공중병력을 무력화 시키자고 제안했다.

두가지 모두 수행하기엔 시간이 부족했고, 짐레이너는 선택해야 했다.

(여기서 플레이어가 선택한다)

 

- A: 야수의 소굴로 -


짐레이너는 공중부대보단 기습공격을 당하는게 더 위험할거라 판단, 땅굴벌레들을 무력화 시키기로 판단한다.

차 행성 지하 심층 분석을 통해 저그들이 이동하는 동굴들이 인접한 곳에 용암이 흐르고 있는 단층선을 세군데 발견한다.

그곳을 폭파 시키면 동굴로 용암이 흘러들어가 저그들의 지하이동을 통제할수 있다고 한다.


레이너는 부대 전체가 들어간다면 한번에 위험해 질수 있기 때문에, 소수의 정예부대로 임무를 수행하기로한다.

그래서 뽑힌것이 분대장 레이너,해병 타이커스, 불곰 로리스완과 의무관 이곤스텟먼...

동굴은 저그들의 소굴로 괴물들이 넘쳐났다.

레이너와 아이들은 지하 동굴 인접한곳에 불시착해 고립되 있던 자치령군의 을 구해줘 도움을 받으며 세곳의 단층선에 지진파 폭탄을 폭파시켜 저그 군대의 지하이동을 무력화 시키는데 성공한다.

레이너가 동굴에 들어가 임무를 수행한후 전진 기지로 돌아 올때쯤, 치료를 끝내고 의수를 부착한 워필드 장군도 도착한다.


차 행성 궤도 위 함선에선 조각나있던 젤나가 유물을 합쳐 초월적인 힘을 발휘할수 있는 강력한 무기로 완성 시켰고.

워필드장군이 그걸 운송하여 차 행성 전진 기지로 가져온다.

이제, 캐리건에게 최후의 펀치를 날릴 준비가 되었고, 그들은 주 서식 군락지로 전진한다.

 

 

- B: 조각난 하늘 -


레이너는 공중부대를 무력화 시키는데 힘쓰기로한다

차 행성에 상공 궤도에 버려진 낡은 궤도 정거장에 거의 모든 비행체의 주 서식 둥지들이 자리잡고 있다고 한다.

조사 결과, 버려진 궤도 정거장의 반응로가 저그의 감염후에도 계속 돌아가고 있으며, 냉각시설 또한 그대로 유지 되어 있다고 한다.

저그의 둥지가 너무 깊게 자리잡고있어 원거리 폭격으로는 둥지를 파괴할수 없으며, 그렇다고 지상병력을 쓰기엔, 군대의 규모에 지장을 줄거시라고 판단된다.


레이너는 궤도정거장의 동력인 반응로의 온도 시켜주는 냉각기를 파괴하면, 궤도 정거장이 스스로 파괴될꺼라는 기막힌 작전을 고안해내고 실행에 옮긴다

저그의 방어병력을 뚫고 궤도 정거장의 반정도를 폭파시키는데 성공하는데..

어디선가 거대괴수가 나타난다, 역대 최대규모의 괴물...

근데 플레이어가 잘만하면 반전없이 임무완료

나머지는 A와 같음

 

 

 

[최후의 전투]


저그 군대중 일부를 무력화 시킨덕에 레이너&자치령 군은 주서식 군락지 근처에 도달할수 있었다.

하지만 캐리건에게 유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활성화 장치로 유물의 힘이 충전될때 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유물에서 발산하는 힘이 저그들을 끌어모은다고 한다. (그렇지 않아도 캐리건이 공세를 퍼부을텐데)


유물의 힘이 충전되는동안 레이너의 군대는 수많은 저그군대를 막아냈지만, 끝없는 저그군단과 캐리건의 직접적인 공격엔 역부족이였다.

레이너는 워필드장군이 조언해준대로, 유물의 힘을 일부 해방시켜 일순간의 저그 병력을 말살시키며, 고군분투한다.


몇시간동안의 사투 끝에 유물의 동력이 100%가 되고, 워필드 장군이 유물의 힘을 발산한다.

유물의 파장이 주 서식 군락지로 퍼져 저그들을 말살시켰다.


그후 레이너와 타이거스, 는 소수의 호위분대와 함께 캐리건이 있는 군락 내부로 들어간다.

레이너는 군락 내부에서 쓰러져있는 캐리건을 발견하는데, 저그를 통솔하는 촉수다발을(머리카락같은거) 제외한 모든것이 감염시키기 전으로 되돌려져 있었다

레이너는 캐리건을 얼싸안고 "이제 괜차나 캐리건" 이러면서 존나 분위기를 잡는데...

뒤 따라왔던 타이커스가 가우스 소총으로 캐리건의 머리를 조준한다.


사실 타이커스는, 멩스크와 거래를 한것.

멩스크는 타이커스를 냉동감옥에서 꺼내어 주며 해병슈트에 가둬버린다.

그리고 때가 되면 절묘한 타이밍에 캐리건을 죽여라, 그러면 영원히 자유롭게 해주겠다는것.


타이커스는 캐리건을 향해 방아쇠를 당겼지만, 레이너가 숄더디펜스로 막은뒤 반동으로 멋지게 턴한후, 멩스크를 위해 남겨둔 리볼버로 타이커스를 쏜다.(타이거스 뒤짐)

레이너는 기력이 거의 없는 캐리건을 안은채 군락을 빠져나온다.

캐리건은 가뜩 폼잡은 레이너를 지긋이 바라본다.


저그의 사체들로 산을 이룬 차 행성의 멋진 석양과 이동하는 자치령의 함대를 바라보면서 간지나게 THE END!

Posted by 네스터
기타정보/유익2011.11.12 21:20























한편,처음부터 코프룰루 지역에서의 세종족간의 충돌을 세심하게 감시하고 있던 지구에서는 처음보는 외계생물의 존재를 알았고..
프로토스와 저그를 목격한 UPL은 그들이 언젠가는 지구에 위협을 가할거라는 공포에 휩쌓인다.
불안정한 국가 기구인 UPL에 가입하지 않았던 지구의 모든나라들과, 여러 항성계의 행성 식민지들이 UPL과 규합되어 강력해진 지구 집정연합 (UED) 이 설립되었다
UED는 모든자원과 힘을 외계인의 연구에 집중한다
UED는 60여년간 두 외계종족에 대한 연구에 몰두했고, 노력의결과로 저그와 프로토스의 약점,강점 전투 전략을 얻을수 있었다
UED는 외계종족의 어떠한 공격도 막을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원정대를 조직한다
제라드 듀갈이 이끄는 이 원정대는 저그와 프로토스의 침략으로 피폐해진 코프룰루 구역을 지배하며 식민지를 넓히고
자치령의 황제인 악튜러스 멩스크를 폐위 시키는것을 목적으로 지구를 떠나 코프룰루 구역으로 출발한다
또한, 원정대는 이전에 보았던 사이오닉장치(사이오닉이미터)를 새롭게 설계해 저그를 조종하여 프로토스를 제압하고 인류의 영향력을 확대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UED의 군사들은 자원입대, 징집을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강제 신경수술을 통해 재사회화 된 범죄자들 이나 반란군들이다)

 


캐리건은 차행성에서 통제력을 잃은 저그들의 지배자가 될 계획을 한다

 


[브루드워]

테사다르와 초월체가 소멸된후

아이어에서는 아직도 통제력은잃은 저그들이 날뛰고있었다

제라툴은 알다리스에게 살아남은 아이어전사들을 모아 자신의 고향인 샤쿠러스로 대피하자고 제안했다
알다리스는 고향을 버릴수 없었지만 달리 어쩔 도리가 없었기에 제라툴의 제안에 응한다
알다리스와 제라툴은 새 치안관으로 임명된 프로토스의 아르타니스와 레이너, 페닉스, 행정관(플레이어) 의 도움을 받아 차원관문을 통해 샤쿠러스로 대피한다 (브루드워 프로토스 미션)


제라툴과 알다리스, 아르타니스는 샤쿠러스에 성공적으로 도착하지만, 대피도중 차원관문을 점령한 저그의 공격을 받아,그것을 방어하기 위해 페닉스와 레이너가 아이어에 남게된다
제라툴은, 연락이 두절되고 위험해진 페닉스와 레이너를 돌아오리라 믿고 샤쿠러스에 있는 동료들을 찾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미 몇몇 저그들는 아이어에서 차원관문을 타고 샤쿠러스에 와 있었다


그들이 샤쿠러스에서 동료를 찾기 시작한지 얼마 지나지않아 레이너와 페닉스에게 수신이 온다
그내용인즉, 아이어에서 저그들이 샤쿠러스로 지원을 보내지 못하게 차원관문을 닫겠다. (= 둘이 희생하겠다)

짐과 페닉스가 아이어에 남아 차원관문을 닫고 제라툴의 세력은 샤쿠러스의 프로토스 정착지로 간다

뉴안티오크(샤쿠러스정착지) 에서 암흑기사단의 여족장 라자갈을 만난다

먼옛날 아이어의 칼라이 프로토스는 네라짐을 추방했지만, 그들은 여전히 고향을 사랑했기 때문에,라자갈은 아이어의 프로토스들을 환영했다
그들은 저그세력을 완전히 몰아낼 방법을 궁리했다

라자갈은 샤쿠러스에서 어떤 젤나가의 유적을 발견했고 그 젤나가의 사원의 잠재된 힘을 이용하면 저그를 완전히 없애는게 가능하다고 하였다
하지만 그힘을 개방시키기 위해서는 우라즈와 칼리스라는 수정이 필요했다
우라즈는 순수한 기사단의 에너지로 구성되어있고,칼라스는 암흑기사단의 공허의 힘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이둘을 조화롭게 사용해야만 강력한 젤나가사원의 에너지를 개방시킬수 있다고한다
(우라즈는 브락시스라는 행성에, 칼리스는 차 행성에 파묻혀있다)

수정을 찾기전에 그들은 먼저 고대 젤나가 사원을 확보하러 출발한다
하지만 젤나가 사원은 이미 다고쓰의 휘하에 있는 두 정신체와 저그들이 자리잡고 있었다

제라툴의 세력은 저그들을 공격했고 암흑기사의 힘으로 두 정신체를 쓰러뜨렸다

그러자 어디선가 캐리건이 나타나는데...
제라툴과 그의 세력은 캐리건에게 경계를 하자 캐리건은 자신은 싸우러온것이 아니라며 무언가 설명을 하려했다

제라툴은 그녀를 경계 했지만, 여족장 라자갈께서 캐리건의 얘기에 흥미를 가졌다.

캐리건의 이야긴즉, 자신은 초월체가죽고 그의 지배에서 풀려나서 정신을 차릴수 있었다(착해졌다)
,하지만 얼마지나지않아 다고쓰의 주도로 여러정신체들이 결합해 차행성에 신생 초월체가 자라고 있고
유아기 상태의 초월체가 성숙해져 저그를 지배하게 된다면 테란과 프로토스의 위험 뿐만 아니라 자신또한 다시 뒤틀릴지 모른다는것


결론적으로 캐리건은 제라툴의 세력을 도와주겠다고 말했다

제라툴과 알다리스는 절대 캐리건의 말을 믿지 않았다
하지만 라자갈은, 캐리건이 과거에 적이었다고 해도 지금은 상황이 여의치 않으니 일단은 임시동맹을 하기로 한다

그리하여 제라툴과 아르타니스는 우라즈 수정이있는 브락시스 행성으로 출발한다
브락시스 행성은 오래전에 부족간에 불화가 일어났을 때 프로토스에게 버려졌던 곳이다
프로토스에게 버려진 브락시스행성에는 자치령의 군대가 최근부터 주둔하고 있었다
제라툴과 그의 세력은 임무에 방해되는 적들을 처리한후 우라즈 수정을얻어 행성을 떠난다

 


브락시스 행성을 떠나려는 찰나 제라툴의 세력은 UED의 원정대인 알렉세이 스투코프의 강력한 함대와 마주친다
그들은 테란자치령과 그것의 모든 외부 식민지들의 지배권을 차지하기 위해 왔다고 밝혔고
원정대는 테란자치령의 소유물을 약탈했다는 핑계로 무장해체를 명령하고 약탈품과 함대를 압수하길 원했다

제라툴은 레이너에게 지구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바 있어 이들이 멀리 태양계에서 왔다는걸 금방 알수있었고
아르타니스와 그들의 함대는 핵심발전기를 파괴해 UED의 포위를 뚫고 탈출할수 있었다

그들은 UED 함대의 추적을 피하여 칼리스 수정을 얻으러 차행성으로 간다

차 행성에서 칼리스의 힘을 느낄수는 있었지만 칼리스수정의 근처에 유아기형태의 초월체가 자리잡고있었다
정신체들은 초월체로 융합할때 칼리스의 에너지를 확인하고 그근처에 초월체의 둥지를 튼것이였다
아르타니스는 아직 유아기인 초월체에게 물리적인 공격이라도 준다면 초월체가 저그를 지배하는데 방해가되어 
칼리스수정을 얻기에 수월해질거라고 제안을한다
제라툴은 이 작전에 응한다
캐리건은 자신의 지배하에있는 일부의 저그들을 지원해준다

그들은 저그방어세력을 격파하고, 성공적으로 칼리스 수정을 가지고 샤쿠러스로 돌아간다

샤쿠러스에 돌아오자 여족장 라자갈이 말하길 
아르타니스와 제라툴의 부재사이에 알다리스가 고향인 아이어를 버리고 추방자들(암흑기사단) 과 교제한것이 잘못되었다고 여겨 반란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라자갈은 제라툴에게 알다리스와 그들의 추종자를 말살하라고 명령한다

이에 제라툴은 라자갈의 판단이 그녀답지 않다고 생각했지만, 여족장의 명령이니 제라툴과 아르타니스는 알다리스를 죽이기위해 동족간의 싸움을 하게된다
아르타니스와 제라툴의 세력은 알다리스의 방어세력을 뚫고 알다리스와 대면했다

제라툴은 알다리스에게 반란을 중지하고 저그를 멸하는데 동참하라고 하지만
알다리스는...

------------------------------------------------------------------------------
제라툴, 너의 여족장은 우리종족을 망각으로 이끌어가고있다
나는 여전히 아이어에 충성한다, 우리는 캐리건의 노예가 되지 않을것이다
------------------------------------------------------------------------------
라는 수상한 말만 늘어놓았다

알다리스는 제라툴과 아르타니스의 부재기간동안
라자갈이 더러운 비밀 (라자갈은 캐리건에게 조종을 당하고있다) 을 숨기고 있다는걸 알았고 그비밀을 말하려는순간 오버로드를 타고온 캐리건과 럴커에게 살해당한다
제라툴은 그제서야 캐리건이 자신의 명령을 따르지 않는 저그들을 없애는데
프로토스를 이용했다는걸 눈치채고 캐리건에게 샤쿠러스를 떠나라고 한다

캐리건은 오히려 너희를 충분히 이용했다며 제라툴을 능욕한후 대군주를 타고 유유히 떠남

캐리건이 떠났음에도 라자갈의 행동이 수상하자 제라툴은 라자갈에게 더욱더 의혹을 품기 시작한다( 아직 감염된지 모름)
어찌됐던 제라툴과 아르타니스는 우라즈, 칼리스 수정을 가지고 젤나가사원으로 향한다
수많은 저그의 무리들을 뚫고 젤나가사원에 도착한 젤나가와 아르타니스는
우라즈와 칼리스를 융합시킨다
우라즈와 칼리스를 융합시키는 작업동안에 샤쿠러스를 침략한 엄청난 저그떼들이 몰려왔고 프로토스의 전사들은 강하게 맞섰다 했다
프로토스전사들이 젤나가사원으로 대피한후 융합이 끝났을때
고대 젤나가 사원에 잠재됐었던 에너지가 폭발한다.
이 폭발은  미션 동영상보면 알겠지만 열나게 크고 강해서 샤쿠러스 행성전체를 휩쓴다

폭발후 젤나가 사원 최고층에 있던 제라툴과 아르타니스의 눈에는 황무지외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다
(이폭발 때문에 먼지때문에 빛이 들지 않았던 샤쿠러스가 조금이나마 밝아짐..)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편,UED의 함대중 일부인 알렉세이 스투코프의 함대는 브락시스 행성계 주변에서 프로토스의 함대를 몰아낸후
UED 원정대의 부제독인 스투코프는 일부함대의 함장(플레이어)에게 자치령의 식민지인 브락시스행성으로 가서 자치령의 무기와 중요한 정보망을 파악하라 명령한다 (브루드워 테란 미션)
함장은 브락시스행성의 중심도시 보라리스를 장악하던중 자신을 자치령 저항군이라 칭하는 사미르 듀란 중위와 마주치는데
듀란 중위는 UED함대가 자치령을 공격하는모습에 같은편이라 판단했다며 그들에게 합류하길 청했고
스투코프는 브락시스 행성 공략에 큰 도움을 준 듀란을 흔쾌히 받아들인다
듀란은 자치령이 설립되기전 시절에 연방에 소속되어있었기 때문에 전력을 이어받은 자치령의 방어와 무기를 잘 파악하고 있었다

그들은 브락시스 행성에서 많은 군사적, 정보적 이익을 본다
하지만 UED원정 함대는 자치령의 중심이자 수도인 코랄을 함락시키기엔 아직 무리였다
스투코프는 함장에게 자치령의 연료공급과 수리기지인 다일라리안 조선소를 공격해 자치령 소유의 전투순양함을 탈취하라 명령한다
이때 듀란은 자치령의 함대가 반격을 올꺼라고 직감한다

조선소를 공격해 전투순양함 다수를 탈취하는도중, 예상대로 듀크장군과 그가 이끄는 함대들이 공격해왔고
UED 함대는 멩스크의 반격을 손쉽게 막아낼수 있었다
듀크장군은 철수하고 스투코프는 다일라리안의 세력을 UED함대에 편입시켜 원정대를 강화했다
자치령에선 UED원정대의 존재를 알아차리고 대비하기 시작한다

함장(플레이어)이 조선소를 공략할동안 원정대의 연구팀이 페허가된 타르소니스 행성에서 구 연방의 버려진 장비인 사이오닉 분열기를 발견한다
듀란의 말에의하면 그것은 저그의 정신파와 비슷한 사이오닉파를 분열시켜 저그들의 통신을 교란시키는 장비라고 한다
(예전에 멩스크가 사용한 사이오닉 방출기는 휴대용으로 저그들을 끌어모으는 거고 ,분열기는 큰 건물 같은거임, 이건 저그들을 혼란에 빠뜨리는거)

듀란이말하길 멩스크는 이장비를 찾고있고 이것이 자치령의 손에 들어간다면 원정대에게 치명적 일 것이라 하여 듀갈에게 사이오닉 분열기를 파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부제독 스투코프는 사이오닉 분열기를 우리가 사용한다면 저그를 이용하는데 도움이 될것이라 말한다
듀갈 제독은 초월체를 노예화 하는 임무를 망치지 않으려면 멩스크가 이장비를 제어할수 없게 해야 한다며 듀란에게 사이오닉 분열기를 파괴시키라고 지시한다
(꼭두각시 듀갈은 결국 스투코프말 안듣고 듀란말 들은거임)

듀란은 타르소니스에서 저그들의 무리를 뚫고, 사이오닉 분열기에 다가간다, 듀란이 분열기를 파괴시키려는 찰나,
스투코프의 명령으로 온 유령들이 나타나 대신 해체하겠다며 나선다
듀란은 그말을 듣고 사령선으로 철수한다, 스투코프는 듀갈 제독에게 사이오닉 분열기를 무력화 시켰다고 보고한다

방해요소가 사라진 UED의 원정대는 곧바로 자치령의 본진, 코랄행성의 수도인 아우구스트그라드 로 진격한다
하지만 자치령의 수도인 코랄은 강력한 핵다수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전투 순양함대가 준비되어 있었다
원정대는 아우구스트그라드의 변두리를 습격해 핵격납고와, 전투순양함을 무력화 시킬수있는 전략 물리 연구실을 파괴하는 작전을 세운다
하지만 두가지 모두 수행하기엔 시간이 부족해 둘중 하나만 선택해 자치령의 공격력을 감소시킨다 (플레이어가 선택하는거임)

원정대는 자치령의 핵심 전투시설을 습격한후, 최후방어선까지 격파하고 황제의 사령부까지 도달한다
그러자 멩스크는 노라드3호 에 탑승해 탈출을 시도한다
하지만 탈출직전에 UED 함대에게 포위당하는데, 그찰나에 레이너가 프로토스의 함대를 이끌고 나타난다
멩스크는 당황하지만 레이너는 "닥치고 가만히 있어라" 라는 멘트를 날리고 노라드3호 와 함께 리콜로 사라진다
 
듀갈과 원정함대는 곧바로 프로토스 함대와 노라드3호를 추격한다
레이너와 프로토스의 함대는 아이어 행성으로 도망쳐 요새화된 프로토스 진영으로 대피했다
곧 이어 추격해 따라온 UED 함대는 공중을 포위한후 함장(플레이어)에게 멩스크가 숨어있는 프로토스 진영을 공격하라고 명령한다
공중에선 탈출을 막기위해 스투코프가 북서쪽을, 듀란이 북동쪽을 방어하고 있었다

레이너는 멩스크를 대리고 탈출하기 위해서 프로토스 진영내 의 차원관문을 작동시키는데, 이에 주위에 떠돌던 수많은 저그들이 자극을 받아 UED의 포위망을 공격 하기 시작했다

레이너는 차원관문은 무리라 생각하여 수송선을 타고 탈출을 시도하는데, 공중엔 스투코프와 듀란이 포위하고 있었다

스투코프는 레이너의 수송선을 요격하려는데 북동쪽에서 다수의 저그가 접근하는 신호가 포착되었다
북동쪽은 듀란이 수비하던 방향이였는데, 듀란은 명령을 거역하고 자리를 이탈, 사라진다
(참고로 듀갈의 기함 알렉산더는 브락시스에 머물면서 명령만 내림)

UED함대는 듀란의 이탈로 수비가 붕괴되어 저그떼에게 방어선을 돌파당한다
스투코프는 존나 빡쳤지만 저그떼에 기겁하여 함대를 퇴각한다, 어쩔수없이 다잡은 멩스크를 놓치게 된다
스투코프는 브락시스 행성으로 돌아가 저그를 막을 준비를 한다

듀갈은 스투코프가 아이어행성에서 함대를 퇴각시켜 브락시스로 돌아왔다는 전송내용을 수신받았다
먼저 브락시스로 돌아와 있었던 듀란은, 듀갈에게 스투코프가 당신을 배신한것 같다며 이간질한다

이때 타이밍이 적절하게 아이어에서 돌아온 스투코프가 브락시스 행성에서(알렉산더 기함 바로밑에서) 사이오닉 분열기를 작동시켰다는 신호를 받는다
듀갈은 듀란의 이간질에 완전히 넘어가 불알친구인 스투코프를 처리하라고 명령한다
듀란은 사이오닉 분열기에 침투해 스투코프를 사살한다.

듀란은 스투코프를 살해한후 어디론가 사라지고
스투코프는 숨을 헐덕이며 듀갈에게 마지막 전송내용을 수신한후 죽는다
그 내용은
"듀란이 배신자, 듀란은 저그를 물리치는 최고의 승산인 사이오닉 분열기를 파괴시키려했고, 
아이어에서 함대를 철수시켜 나의함대를 저그에게 노출시키고, 도망쳤다
나는 저그의 공격을 방어하기 위해 파괴하지 않은 분열기를 작동시키려했지만 듀란에의해 실패했다
듀란은 자네의 적이다, 그는 이미 저그에게 감염되었을 지도 모른다
듀란은 처음부터 우리를 가지고 놀았다
분열기를 작동시켜 저그의 공격을 막아라"

듀갈은 후회했지만 이미 늦었다, 사이오닉 분열기가 자체 폭파과정을 시작한다
듀란이 어디론가 떠나기전, 자폭프로그램을 실행시킨거.
듀갈은 함장에게 수동조작실로가 반응로를 닫아 자폭을 멈추라고 명령한다
짓궃은 플레이어만 고생해서 겨후 자폭을 막은후, 사이오닉 분열기를 최대상태로 가동시킨다

이제 스투코프를 잃은 원정대는, 사이오닉 분열기를 이용해 초월체를 노예화 시키기위해 차행성으로 출격한다
차행성에 도착한 원정대는 초월체에게 접근하기위해서 저그의 방어세력을 격파하고 주위에 자리잡은 정신체 세마리를 파괴했다

초월체를 포획하기위해 강력한 신경자극제를 처방하려 하는순간
케리건과 듀란이 대군주를 타고 저그 함대와 나타난다

캐리건은 듀갈을 위협했지만 듀갈은 정신파 분열기로 저그세력을 혼란에 빠뜨릴수 있기에 캐리건의 위협을 두려워 하지않았다
캐리건은 조만간 정신파 분열기를 직접 파괴시킬거라며 듀갈을 능욕하곤 듀란과 함께 사라진다

원정대는 성공적으로 신생초월체를 포획했고 노예화 하는 임무를 완수했다
그들은 저그를 이용해 테란자치령을 몰아내고 코랄행성과 자치령의 식민지를 지배할수 있었다
(노예가된 초월체는 차행성에서 UED의 보호속에 있음)

지구에서는 UED의 보고를 받은후, 지배층등 윗머리들이 자신들에게 이익이 되도록 언론을 조종하였다
(저그가 지구를 공격하려했지만  UED가 막았다, 스투코프의 배신등등을 조작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약간 전으로 돌아감)

 

캐리건은 타르소니스에 기지를 구축했고 저그를 지배하기 위해 신생초월체와 그녀를 따르지 않는 정신체들을 없애기로 한다
캐리건은 자기 휘하의 정신체(플레이어)외에 모든 정신체와 정신고리를 끊고 본격적으로 힘을 모으기 시작한다
(아마 이때 이미 라자갈을 감염시키고, 제라툴이랑 동맹하는척해서 알다리스를 이간질해 죽인듯)

그녀는 어디선가 나타난 UED원정대가 초월체를 포획해 저그들을 조종하려한다는 것을 알았다
캐리건이 저그를 지배하기 위해선 초월체가 죽어야 했고, 그렇게 위해선 UED를 방해해야 했다

그녀는 먼저 인간인(아마) 사미르 듀란을 감염시켰고, 그를 UED에 침투시켜 그들의 임무를 지속적으로 방해시킨다
(멩스크가 도망칠때 포위망을 이탈한것 등등 )
하지만 듀란은 결정적으로 사이오닉 분열기를 파괴시키는데 실패한다
(듀란은 이임무를 수행하던중 자신의 정체가 듀갈에게 드러날까봐 스투코프를 죽이지만, 스투코프의 유언때문에 듀갈에게 들키게된다)

듀란이 임무를 실패하여 UED는 사이오닉분열기를 이용해 초월체를 포획했고 저그들을 이용할수 있게 되었다
이읃고 UED는 사이오닉 분열기로 저그들을 이용하기 시작하는데..

 


캐리건은 UED를 공격하기 위해 자신을 도울 힘이 필요했다

도중, 캐리건은 아이어에서 남겨져 위험에 빠진 레이너와 페닉스를 찾는다
그녀는 레이너와 페닉스에게 UED를 막지않으면 이구역의 모든종족이 그들에게 지배 당할 것 이라고 한다
(결론적으로 "우리를 지배하려는 UED를 함께 몰아내자!" 라는거임)

짐과 페닉스는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어쩔수없이 캐리건을 따르게 된다
(이들은 캐리건이 제라툴 일행에게 한짓을 아직 모르는듯)


UED의 사이오닉 분열기의 힘이 타르소니스까지 닿자 타르소니스에 있던 캐리건의 군단들이 서로 싸우며 캐리건의 서식 군락지 까지 공격했다
캐리건은 정신체(플레이어)를 시켜 캐리건의 수하에 남은 소수의 저그들로 배신자들을 처벌하라 명령한다 (브루드워 저그 미션)


기지가 안정되고.. 그녀는 레이너와 페닉스에게 UED의 공격에의해 곤경에 빠진 멩스크를 구하도록 명령한다

(캐리건이 멩스크를 구하려는 이유는 UED의 사이오닉 분열기를 파괴한후 통제력을 잃은 저그들을 멩스크가 가진 사이오닉 방출기 (타르소니스 함락때 사용한 장비)를 이용하여 자신의 휘하에 놓기 위해서임)
(분열기가 작동되는 동안은 방출기를 이용할수 없음)

UED함대가 저그를 이용해 코랄을 공격하여 멩스크를 포위했을때..
캐리건이 보낸 레이너와 페닉스의 함대가 UED의 공격으로부터 멩스크를 구출해낸다
그녀는 멩스크에게 "사이오닉 방출기를 내준다면 UED로 부터 코랄을 되 찾아주겠다, 싫으면 8평 원룸에서 썩으시던지..)
라며 반강제적인 거래를 권했고, 멩스크는 이에 승낙한다


캐리건은 이제 사이오닉 분열기를 무력화 시키기 위해 레이너를 파견한다
레이너는 사이오닉 분열기의 주 발전시설을 파괴하는데 성공한다
캐리건은 방출기를 이용해 통제력을 잃은 저그전사들을 확보한다


(레이너와 페닉스는 캐리건이 원하는걸 얻었으니 자신들을 배신할까 두려워했다)

캐리건이 주 서식군락지를 세우기 위해선, 저그들을 생산하기위해선 광물이 필요했다
캐리건은 모리아 행성의 켈-모리안 연합을 습격해 광물자원을 탈취했다


UED를 공격하기에 충분히 준비된 캐리건은 코랄행성로 간다
코랄행성에서 UED의 주요 방어시설과 함대를 격파시켰고 성공적으로 코랄을 되찾는다
(이상하게도 이미션중에 보면 UED가 조종하는 저그들이 공격도 안하고 가만히있음, 이에 캐리건은 의문을 품는다)

코랄행성에 있던 UED의 주요 병력이 캐리건과 그의 동맹에 의해 파괴되었다
차 행성에 남은 UED 의 잔여세력(포획한 초월체를 지키고있는 함대) 이 자신에게 위협적이지 못할거라고 판단한 캐리건은, 더이상 그녀의 동맹군들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녀는 멩스크의 수족인 듀크장군과 기략이 풍부해 자칫 위협적일수 있는 페닉스를 제거 하기로 한다
캐리건은 듀크장군의 테란병력과 페닉스의 프로토스가 대부분 잠들고 방심한 틈을타 공격한다

캐리건은 페닉스를 죽일때 테사다르가 했던 말인 "너자신이 너의 가장 최악의 적이다." 라는 멘트를 날린다
페닉스가 죽자 레이너는 캐리건을 맹렬히 비난하며 도망친다

듀크장군이 죽자 멩스크는 협상을 결렬했다며 비난하지만
캐리건은 "너의 소중한 자치령의 잿더미속에서 떠오르는 내 모습을 지켜보기를 바래"
라고하며 전에 자신을 버린일에 대한 복수를 한다


캐리건은 남은 UED의 잔여 세력을 없애기 위해 타르소니스로 향한다
타르소니스에 도착하자 UED의 저그들이 캐리건의 세력을 공격한다
(캐리건은 코랄행성에서 UED를 공격할때 그들이 거리가멀면 저그들을 조종하는데에 어려움 느낀다는걸 짐작했다
UED는 그문제를 해결하기위해 다수의 UED 과학자들을 타르소니스에 보내 저그들의 조종하는데에 도움을 준거임
캐리건은 그걸 파괴하려고 타르소니스에 온것)

캐리건은 그들을 죽이고 저그를 조종하는 시설을 파괴한다


타르소니스행성을 마무리하고 캐리건은 차행성에 있는 초월체를 없애기위해 사쿠러스로간다
초월체를 죽이기 위해선 샤쿠러스에 주둔하고 있는 암흑기사의 힘이 필요했기 때문이다

(캐리건은 만약을 위해 라자갈에게 접근해 그녀가 방심한 틈에 그녀를 차츰 세뇌시켜 자신의 노예로 만들어 났었음
그래서 라자갈이 캐리건이랑 동맹하는것을 허락한것이고 여족장이 감염된것을 눈치챈 알다리스를 제라툴에게 죽이도록 시킨거임)

캐리건은 라자갈을 납치한후,제라툴과 그의 기사단을 협박해 초월체와 자신을 따르지 않는 정신체들을 죽이게 시키려는 것이였다

하지만 라자갈은 탈레마트로스라는 고원에서 프로토스의 삼엄한 호위를 받고 있었다
탈레마트로스는 고원지형이기에 지상병력으로 공격하기 힘들었고 파일런 클러스터라는 방어시설이 있었다
파일런 클러스터는 전자기장을 형성해 저그의 비행체를 움직일수 없게 만드는 것이였다

그래서 그들은 탈레마트로스로 전력을 공급하는 수정탑에 파동을 일으켜 파일런 클러스터에 과부화를 유발시켰다
그결과, 탈레마트로스의 프로토스기지는 혼란해졌고 캐리건은 안전하게 라자갈을 납치할수 있었다
(이작전은 듀란이 짠거)

라자갈을 납치한후 얼마 지나지않아 제라툴이 캐리건을 추적했다

제라툴이 캐리건에게 여족장을 납치한 이유를 묻자 캐리건은 제라툴에게
"너희 암흑기사들이 초월체를 죽여준다면 여족장을 돌려주지" 라고말했다
제라툴은 "신뢰할수 없다, 너와의 거래는 아무 가치가 없다" 며 거절하려 했다
하지만 캐리건의 노예인 라자갈이 제라툴에게 밑도 끝도 없이 캐리건을 도우라고 명령한다

어쩔수 없이 제라툴은 승낙했고 그들은 차행성으로 갔다..
제라툴과 그의 기사단은 못마땅했지만.. 정신체들과 신생초월체를 파괴한다
(이때 자고쓰도 죽는걸로 알고있음...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캐리건한테 숙청당함)
제라툴은 캐리건에게 라자갈을 원래대로 돌려줄것을 요구하지만....

------------------------------------------------
제라툴:
끝났다,케리건.
너가 원하던대로 초월체는 죽었다.
이제 당장 여족장을 풀어줄것을 요구한다!

캐리건:
당연하지.라자갈,너의 부족으로 돌아가고 싶어?

라자갈:
아니요,나의 여왕님.
당신 곁에 남아 당신을 섬기는것만 원합니다.
-------------------------------------------------


이렇게 제라툴을 능욕한다

제라툴은 존나게 올라오는 빡침을 억누르며 복수를 기약하고 떠난다


캐리건은 코프룰루 구역의 저그들을 모두 지배하게 된다

제라툴과 암흑기사단은 라자갈을 캐리건으로 부터 납치해서 샤쿠러스로 떠날 준비를한다
하지만 그 소식을 들은 캐리건은 정신체(플레이어)에게 그들을 추적해 제라툴과 라자갈을 생포하고 다른 프로토스는 전부 죽이라고한다

저그들이 프로토스의 방어선을 돌파하고 라자갈이 갇혀있는 정지독방에 접근하자

궁지에몰린 제라툴이 "저주받을 케리건,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다니!" 라면서 라자갈을 자기손으로 죽인다

라자갈은 죽으면서

"고맙다,제라툴... 
마침내 그녀의 지독한 지배에서 날 자유롭게 해주었구나.
너는 항상 명예롭게 나를 섬겼지... 
그러니 부탁한다... 내 부족을 돌보아라... 너의 손에 미래를 맡긴다."

라는 유언을 남긴다

캐리건은 제라툴의 행동에 경악 했지만 제라툴은 "너의 노예로 살게하느니 차라리 죽이는게 났다"며 비난했다
캐리건은 제라툴을 충분이 죽일수 있었음에도 제라툴을 보내준다

그이유인즉, 
제라툴은 이미 명예를 더렵혔다 (자기손으로 족장을 죽인것)
지금부터 깨어있는 모든 순간이 고통이 될테니, 이것은 완벽한 수모다

라는 것이였다.


이에 제라툴은 "넌 이 결정을 후회하게 될것이다,케리건.우린 다시 만날것이다." 라고 말한다

제라툴은 모욕감을 곱씹으며 차 행성을 떠난다.


제라툴이 떠난후 차행성에 어떤 함대 세대가 접근해왔다
캐리건은 듀란이 어딘가로 사라졌다며 정신체(플레이어)에게 그들을 막으라 명령한다

그함대중 하나는 멩스크의 함대 였다
멩스크는 캐리건이 죽길원하는 특수 이익 단체 들의 도움을 받아 함대를 긁어 모아 공격을 해 온 것이였다

또다른 함대중 하나는 샤쿠러스에서 온 아르타니스의 프로토스 함대였다
아르타니스는 그의 프로토스 전사들과, 여족장, 페닉스의 복수를 하러 왔던 것이였다

마지막 함대는 캐리건에게 탈탈 털려 얼마 남지않은 듀갈 제독의 UED 세력이 였다


하지만 모든 저그를 지배하게 된 캐리건에게 그들의 힘은 부족했다

멩스크의 함대가 파괴되고 멩스크는 코랄로 도망쳐 자치령 재건에 힘쓴다

아르타니스의 프로토스 세력이 파괴되고 아르타니스는 복수를 다짐하고 샤쿠러스로 돌아가 그들의 문명을 회복하려고 노력한다

듀갈의 잔세력이 파괴되자 듀갈은 살려달라며 항복한다

하지만 캐리건은 듀갈을 살려줄 맘이 없음...

듀갈제독은 함선안에서 권총으로 자살하고 그의 잔여세력는 저그 군단에게 추격당해 무참히 파괴된다

레이너와 제라툴은 각자의 길을 떠났고 그후 그들의 소식은 아무도 듣지 못했다

 

 

캐리건은 그녀의 계획대로 저그를 지배했고 차행성에서 4년간의 침묵에 잠긴다

 

 


제라툴은 캐리건에게서 떠난후 알수없는 행성에서 프로토스와 비슷한 에너지의 신호를 느낀다

하지만 그곳은 프로토스가 정착했던적이 없었던 곳이다

제라툴은 이상함을 느끼고 그행성으로가 조사를 시작하는데...


제라툴은 그행성에서 테란의 작은 수용소를 발견했고

그안에서 그들이 수정탑의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는것을 보았다

제라툴은 좀더 깊숙히 조사했고 충격적인 발견을 한다

누군가 그 행성에서 저그와 프로토스의 유전자를 혼합시켜 혼종을 만드는 생체 실험을 하고있었던 것이다


제라툴이 그것들을 보며 절망하고 있을때

사미르 듀란이 나타난다

제라툴이 듀란을 경계하며 누구냐 묻자

듀란은
"난 수천년간 수많은 이름들을 가졌다,어린 방탕자여.
너는 나를 사미르 듀란으로 가장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라고 대답했다


제라툴이 듀란이 캐리건의 수하라는걸 기억했고 이것들이 캐리건의 음모냐 묻자


듀란은 
"어린 캐리건은 이런 위대한 실험을 설계할수없다.
난 거대한 힘의 하인, 그힘은 오랬동안 잠들어 있었고 이 생명체(실험 혼종)안에 투영되어 나타난다"
이 생명체는 순환의 완료이며 별들이 어릴때부터 예정된 우주 질서의 역할이다.
너가 이 행성에 있는 모든 표본들을 파괴할수 있겠지만, 이 거대한 계획을 막을수 없다
난 이 잡종들을 많은 행성에 퍼뜨렸고, 넌 그들이 깨어나기 전까지 그것들을 찾지 못할것이다
그것들이 깨어날때 너의 우주는 바뀔것이다....영원히,

라는 알수없는 말만 늘어놓았다

제라툴은 혼종에 대한 혼란에 사로잡혀 그 행성을떠났다.

 

 

 


이후 자유의날개임.

Posted by 네스터
기타정보/유익2011.11.12 21:19























토리건,제라툴리스크.jpg


내가 스토리 입문할때 여기저기서 찾아 읽다가 공지도 읽었는데  
부실한 부분이 많아서 막 다 디져보고 고전게임 체험하면서 미션을 토대로 정보들 종합해서 쓴거임 
굵직굵직한 사건들은 대부분맞는데 작은 사건들은 여기저기서 알아보면서 맞춰 쓴것도 있음 
고로 완벽히 100% 정확하지는 않다는 소리임 

읽으면서 헷갈리거나, 읽는데 이해가 어려운부분이나 , 틀린거 있으면 태클좀 


배경역사 ~ 스타1 브루드워 까지임 



[[프로토스 배경]

젤나가는 우주를 방랑하며 창조와 진화를 좋아하는 종족이다(종족이긴 한데,테란플토저그한테는 신에 가까움)
그들은 광활한 우주를 떠돌며 완벽한생명을 창조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실험을 반복했다
(젤나가는 하나가 아님.. 종족임)

어느날 울창한 정글로 이루어진 아이어행성에 도착한다
젤나가는 아이어의 토착종을 발견, 부족사회를 이루는 이들은 민첩하고 강한힘을 가졌고, 신경다발로 복잡한 정신고리(텔레파시)를 이용해 의사소통을 하였다
젤나가는 그들의 정신적인 순수함을 좋게 봐 프로토스(첫번째)라고 명명하고 그들을 선택해 실험하기로한다

젤나가의 도움에 프로토스는 오랜기간동안 급속히 진화했고 완전한 지성을 갖추었다
젤나가는 성공에 도취해 프로토스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이고 프로토스의 문명과 자신의 문명을 동화시키려 하였다
젤나가의 출현에 분단되어있던 프로토스 부족들은 단합했고
젤나가는 프로토스에게 신,창조주로 받들어 지게 된다

지식이 발전하고 개인적인 자각이 늘면서 프로토스는 차츰 교만해 지기 시작했다 -> 집단의 발달보다 개인적인 성취를 더중요시하고 이기적으로 변하였다
스스로 남들보다 뛰어나다고 여긴자들은 서로 고립되기를 원했고, 그들은 결국 젤나가에게도 의심을 품기시작했다 (젤나가가 자신들에게 출현한것은 어떤 음모가 아닌가 하고)
갈때까지 가버린 프로토스 부족들은 결국 서로 텔레파시 고리를 끊어버리고 완전히 단절한다

젤나가는 자신들의 시도가 실패함을 자각하고 아이어를 떠나기로 한다
젤나가가 떠난다는 소문이 퍼지자, 프로토스는 젤나가가 자신들을 배신한다고 생각해 젤나가를 공격했고
젤나가는 자손과 같은 이들에게 공격을 받으며 아이어를 떠났다
여기서 젤나가는 수많은 피해와 동족의 죽음을 맞았다

젤나가가 떠난후 조상을 공격했다는 자괴감과, 그들이 떠났음을 실감한 프로토스는 혼란과 공포에 휩싸여 서로에게 실수의 죄책감을 뒤집어 씧우려고 했다
이로인해 끝없는전쟁 이라는 오랜기간동안의 전쟁이 시작된다
오랜전쟁후 프로토스는 영광스러운 시기가 있었다는 사실과 조상들이 정신고리로 정신을 향유했다는 사실을 망각하게 되었다

 


끝없는 전쟁이 멈추지 않을때, 프로토스엔 카스라고 불릴 한 신비주의자가 있었는데, 카스는 잃어버린 젤나가의 가르침을 연구하던중 카이다린 수정을 발굴한다
카스는 수정의 에너지를 자기몸에 주입해 정신적인 힘에 접근했다
카스가 수정의 에너지를 주입할때, 고대 젤나가의 기억들과 동족상잔의 폐해등 수많은 기억들이 들어왔다
카스는 프로토스가 정신고리를 완전히 잃어버린게아니라 고리를 다시 연결하는방법을 모르고 있었다는것을 알았다
조상들과, 현재 동족의 고통에 충격받은 카스는 전쟁을 끝낼 방법을 연구하기 시작했다

카스는 젊은 프로토스들에게 정신적인힘에 접근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정신고리를 다시 연결하는 방법을 가르쳤다
카스는 칼라 라는 이론체계(법)를 만들고 프로토스들에게 이기심을 버리고 영광스러운시기로 돌아갈것을 촉구했다
프로토스들은 금방 어리석음을 깨닫고 칼라이(칼라를 믿는자)에 동참하기 시작했다

칼라이의 행렬이 늘어나면서, 끝없는전쟁이 끝이나고 프로토스는 동족간의 상처를 회복시키고 사회를 재건한다

칼라는 개개인의 행동을 제한하고 카스트체제(심판관, 칼라이, 기사단 계급으로 분류)를 적용한다
이것은 부족들간의 적대감을 완전히 없애고 사회재건을 보다 원할하게 해주었다
심판관 -> 원로, 의회의원 으로 구성, 칼라에 따라 사회를 통치 (의회는 대의회라 불리는 몇몇 원로들에게 지배된다)
칼라이 -> 사업가, 과학자, 노동자 등등으로 폐허가된 행성재건을 맡음
기사단 -> 칼라의 가르침을 따라 아이어를 수호하고 사이오닉 능력을 수련한다

사회는 빠르게 재건되 잃어버린 옛과학기술을 되찾고 우주를 여행하는법도 알게되었다

얼마되지않아 프로토스는 그들의 은하계 변방의 수백개 행성을 지배하게되었다
그들은 젤나가의 전통을 따라 피지배종족을 보호하고 그들의 발전을 지도하는 대울(위대한 책무)을 맹세하였다
(하지만 프로토스는 젤나가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피지배종에게 자신의 모습을 드러내거나 진화를 인위적으로 조종하지 않는다)
(위대한 카스는 오랬동안 살다가 자연히 소멸한다)


사회가 재건되고 문명이 전성기를 지날때 ,칼라를 받아들이면 개개인의 개성이 사라저 버릴것이라고 우려한 반체제부족이 있었다
네라짐이라 불리는 그들은 군사적 반란을 하진 않았지만 공동체적 사회가 프로토스를 멸망시킬것이라며 칼라이에 반대하였다


반체제 부족들의 존재가 알려질경우 칼라이에 혼란이 생길것을 우려한 대의회는 프로토스사회에 네라짐의 존재를 언론에 숨기고
이들을 아둔이라는 젊은 기사가 지휘하는 기사단에게 제거하라고 명령했다

아둔은 네라짐의 한 소녀를 만난다 라자갈이라는 네라짐의 어린소녀는 듣던것과는 다르게 순수했고 아주 정상이였다
그소녀를 만나면서 아둔이 들어왔던 네라짐에 대한 편견과 악평들이 깨져버리게 되면서 그들을 재평가 하게 되었고
그들을 도저히 죽일수 없다고 생각하여, 그들에게 칼라이에게서 숨을수 있는 방법을 가르친다(나여기 어둠속에 있다.. 같은거)

아둔은 그들에게 칼라의 뜻을 이해시킬수 있을거라 믿고 사이오닉힘을 가르쳤다
사이오닉 힘을 가르치면서 네라짐만의 힘인 공허의 힘을 배울수 있었다
네라짐은 아둔의 도움으로 잠재된 사이오닉힘을 습득하여 강해졌지만 여전히 칼라를 따르진 않았다
네라짐은 사이오닉을 방출할수 있게되었지만 그힘을 제어하는방법을 몰랐다


네라짐의 실수로 제어할수 없는 사이오닉힘이 뿜어낸 에너지가 사이오닉폭풍이 되어 아이어를 휩쓸기 시작했다
대의회는 아둔이 네라짐을 숨긴사실을 알게 되었고 대책을 강구한다
의회에선 특별 기사단을 조직해 네라짐을 섬멸하라 명령한다
아둔은 차마 동족상잔을 볼수없어 대의회의 기사단과 네라짐의 전쟁직전에 
사이오닉힘과 네라짐에게 배운 공허의 힘을 결합해 황혼의힘을 사용해 순간적으로 전쟁을 멈추며 폭발적인 자신의 힘에 산화된다
네라짐은 그틈을타 젤나가의 고대우주선을타고 아이어를 탈출한다
이후 시간이 흐르면서 네라짐은 어둠의 기사단 이라 불리며 전설로만 남게된다
내전에 민감한 프로토스들에게 대의회는 네라짐을 말살하려했던 사건을 조작하여, 아둔을 네라짐부족을 쫓아낸 영웅으로 추대했다
이로인해 아둔은 칼라이와 어둠의 기사단에게 영웅으로 불리게 된다
어둠의 기사단은 아이어에서 추방되었어도 아이어에 대한 사랑은 잊혀지지 않았으며 그들은 샤쿠러스라는 어둡고 탁한 행성에 살게된다


 
프로토스는 그들의 은하계 변방에 정착한 인류를 감시했다
그들은 약하고 짧은수명에 하찮은 종족이었지만,그들이 낯선 환경에서 살아남고 빠르게 적응하는것에 흥미를 느꼈다
테란은 급속도로 주변의 행성들을 식민지화 시켰다
테란(인류)이 여러 해성들의 자원을 빠르게 낭비하는거에 프로토스는 경계심을 품었지만, 고대조상의 뜻대로 어떠한 경우에라도 테란과 접촉하지 않았다

테사다르라는 젊은 나이에 법관직에 오른 프로토스가 은하계를 정찰하던중 작은 외계생물을 목격 하게된다
외계생물은 코프룰루 구역(테란의 행성계) 을 향하고 있었다
테사다르는 외계생물중 하나를 포획해 연구하였고, 그결과 그건 어떤 종족의 탐사선이라는 결론이 내려졌다

프로토스는 그것의 근원지를 파악하기위해 카이다린수정의 에너지와 접촉시켰고 그것은 카이다린 수정과 빠르고 자연스럽게 반응하는것을보고 놀랐다
(카이다린수정은 젤나가의 창조물만이 수정의 에너지를 온전히 받을수있다)
프로토스는 이것이 어떤 길로든 자신들의 조상과 연결 되있다고 판단했고, 곧 그탐사선의 본종은 위험하다 의식하였다
그리고 그생물체를 포획했을때 그것이 코프룰루 구역을 향하는것을 보아, 테란을 노리고 있을것이라고 판단했다

프로토스는 외계 침략자(외계탐사선의 본종)와 그흔적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테사다르는 대울에 따라 프로토스의 지배하의 종족을 보호하는것이 의무며, 테란을 외계침략으로 부터 보호하며 보존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지만
의회의 심판관들은 쓸모도없으며, 주위행성들의 자원을 빨아먹는 테란을 좋지않게 보았고, 그들이 만약 이미 공격을 받았다면 그들도 위험할지모르니 말살해야 한다는 의견이였다
테란의 보존과 말살에 대해 기사단과 심판관들사이에 논쟁이 벌어졌다

프로토스는 코프룰루 구역으로 원정대를 파견하자는 결론이 내려졌다
테사다르는 자신의 사령선 간트리서와 호위함대를 이끌고 코프룰루 구역으로 출발했다
테사다르는 코프룰루 구역에서 테란의 식민지행성이 이미 침략자들에게 습격당한걸 보았다
차우 사라 라는 테란의 식민지행성은 유독성 점막으로 덮혀있었고 정착민들은 살해당하거나 감염됐어 있었다
소식을 들은 대의회는 그행성을 불태우라고 지시했다
테사다르는 어쩔수없이 그행성을 초토화 한후 차우사라 근처행성인 마 사라로 이동했다
대의회는 감염의 요지가 보이는 행성은 전부 멸하라 명령했고 테사다르는 고뇌에 빠졌다

 

테사다르가 차우 사라를 공격한것에 놀란 테란연방은 테사다르의 함대를 목표로 테란의 함대를 진격시켰지만, 테사다르는 대의회의 명령을 어기고
함대를 철수시켰다. 테사다르는 코프룰루 외진곳에 함대를 주둔시킨후 외계생명체가 테란의 식민지에 접촉하는것을 지켜본다

 

 

 


[저그 배경]

젤나가는 아이어를 떠나 은하계를 떠돌며 행성을 모색한다
그러던 도중 불안정한 화산행성인 제러스를 발견한다
젤나가는 제러스에서 미개하고 하등하며 곤충형상을 한 작은종족, 저그를 보게된다
그들은 약하고 환경을 제어할 능력이 없었지만, 젤나가의 유전자조작을 통해 환경에 적응할수 있었다
저그는 빠르게 진화했고 숙주동물에게 기생해 그들을 흡수하는방법을 배웠다
저그는 제러스행성의 다른 종을 급속히 흡수해 그종의 특성과 행동 방식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새로운 유전자를 얻을때마다 돌연변이를 일으켜 진화했다
저그는 종족을 흡수할때 필요한 유전자만을 흡수하고 흡수할 가치가 없는종을 만났을땐 그종을 몰살시키면서 성장했다


젤나가는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개체마다의 자아를 통합해 초월체라는 지성체를 만들었다
초월체는 모든 저그개체의 본능과 충동을 가졌고 저그의 종족내 모든 개체의 행동을 조종했다
그에 반해 초월체를 제외한 대부분의 개체는 자아와 모든 욕구가 존재 하지 않았다
초월체는 빠르게 진화해 자신만의 명령체계을 만들었고 정신체라는 대리인을 만들어 자신의 명령을 많은 개체에게 전달하게 했다

                                         초월체                   (자아있음,모든것을 판단하고 명령한다)
                                            ㅣ
                                         정신체                  (자아있음,판단할수있지만 초월체의 명령을 어길수 없고 전달만 가능)
                                            ㅣ
                                      대군주,여왕                (약간의 자아를 가졌음,명령만 전달한다)
                                            ㅣ
                                      저그 무리들                (자아없음,받은 명령을 실행한다)


(초월체는 원수/정신체는 연대장/ 대군주,여왕은 분대장/ 저그군단들은 분대원이라고 보면댐)


이런 저그의 명령체계는 저그 종족의 효율을 엄청나게 향상시키는 원동력이 되었다
저그는 머지않아 제러스행성의 모든종을 흡수했다.  초월체는 종족의 무한한 발전을 위해서 제러스를 떠나기로 한다
우연히 우주여행이 가능한 종족인 기간틱스 프록시메(대군주)가 제러스 행성을 지날때 초월체는 그들에게 신호를 보냈다
제러스행성에 도착한 그종은 저그에게 흡수되었고 저그는 얼마지나지않아 우주여행이 가능해졌고 제러스를 떠날수 있게된다

저그는 제러스 주위행성으로 뻗어나갔고 도중 제러스행성계 주위에서 숨어 떠돌던 젤나가를 발견하게 된다
초월체는 그들로부터 자신을 숨기기위해 젤나가와 정신고리를 끊어버리고, 그들의 시야에서 숨는다
젤나가는 그사실에 경악했고...
머지않아 초월체는 저그군단으로 젤나가를 공격했고 젤나가는 마지막까지 맞섰지만 저그를 막지못하고 흡수당하게 된다
젤나가는 자신들의 후손에게 멸망한다

초월체는 젤나가의 지식과, 기억들을 흡수해 엄청난 지적진화를 했으며, 케이다린 수정의 에너지를 다루는법을 배웠고,
젤나가의 기억에 있던 강력한 프로토스의 존재와 그들의 힘인 사이오닉 힘을 알게 되었다

초월체는 프로토스를 흡수하길 원했지만, 저그는 프로토스를 상대하기엔 아직 미약했으며, 그들에 대한 정보도 부족했다
초월체는 프로토스를 이기기 위해 은하계를 여행 하면서 만나는 종족을 모두 흡수했고
더욱 도움이 되는 종족을 찾기위함,프로토스의 더많은 정보와 그들의 고향을 알기위해 여러 은하계로 외계탐사선을 파견했다

그러던중 우연히 초월체가 파견한 탐사선중 하나가 코프룰루 구역으로 가게 되었고 좋은 단백질원인 테란을 발견한다
테란은 머지않아 사이오닉 힘을 개발할수 있는 단계에 도달할수 있었지만, 아직 초기단계에 불과해 저그에게 맞설힘이 없었다
저그는 테란을 흡수하기 위해 코프룰루지역을 향했다

저그는 60년이 걸리는 대횡단을 걸쳐 코프룰루지역에 도착했고 코프룰루 구역 끝자락인 차우사라를 공격하여 초토화하고 점막으로 행성을 덮어버렸다
저그군단과 초월체는 건축물과 군락을 건설했고 주위의행성인 마사라, 브론테스,다일라lv 까지 감염시키기 시작했다
하지만 테란은 저그의 접근을 신속히 알아 채지 못했다


저그군단이 테란을 공격하던 도중 알수없는곳에서 프로토스 함대가 나타나 저그를 공격했다
저그가 점령한 차우사라행성을 초토화시키며 강력한 화염공격으로 감염의 확산을 막았다
초월체는 프로토스에 대한 궁금증으로 저그전사를 출동시키지 않고 그들의 행동을 조용히 지켜보았다
프로토스의 강한 공격에 초월체는 감탄했고 최대의 시련을(프로토스와의 결판) 예견한 초월체는 부대를 철수시킨후 프로토스와 테란이 어떻게 나올지 지켜보기로 한다

 

[테란 배경]

지구에서 인류는 21세기 이후 엄청난 발전을 하게된다
컴퓨터와 통신, 정보처리 기술이 진화하고 핵무기가 양산되며,우세한 자본과 군사력을 바탕으로 유지되던 국가 간의 세력 구조는
제3세계 국가들이 초강대국들에 경제적, 군사적으로 도전함에 따라 붕괴하고 말았다

인공생체학,인간복제,유전자조작들이 판을치자 인본주의자와 강경종교집단들이 그것을 비판해
유전자 기술을 이용해 돈을벌던 기업에게 도전하기 시작한다
기술은 급속도로 진화했고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다
20세기이후 인구는 60년도 되지않아 230억을 초과했고
공해와 자원고갈, 연료부족등의 문제가 발발했다
유전자 변이기술의 사용을 쟁점으로 기업과 인본주의자 간에 테러와 전면전이 발생하여
경찰의 폭력이 가해졌다. 시민들은 이에 동요해 인류는 대혼란에 빠지게 된다

(한줄요약: 과학기술과 문화가 급속으로 발전하고, 인류가 존나 급증하면서 지구가 대혼란에 빠짐)


2229년 11월 22일, 강대국 협의회(UPL, United Powers League)가 설립되었다.
UPL은 단합된인류의 미래를 그리던 국제연합 UN을 그대로 이어간 단체였다
UPL은 불안정한 일부 남아메리카 국가를 제외한 지구의 90%를 통합했다
UPL의 근본적 이념은 개화된 사회주의 였지만, 때로는 공공질서를 유지한다는 명분으로 극히 폭력적인 경찰에 의존하곤 했다.
80여 년에 걸친 지배 기간 동안, UPL은 인류의 다양한 문화를 하나로 통합하겠다는 극단적인 정책을 추진했다.
조금씩 남아 있던 인종주의의 잔재는 오랜 시간에 걸쳐 사라져 갔고,
통합정책의 주역인 통일위원회는 세계 각국의 전통 종교를 대부분 금지했다.


UPL에선 대정화 운동 이라는 방안을 내세웠다
이것은 UPL의 군사들이 지구를 휩쓸며 도망자,해커,인조인간, 돌연변이, 인공생체 이식자, 기술 해적을 비롯한 모든 범죄자를 제거하는 잔혹한 계획이였다
UPL은 언론을 통제하여 일반인들이 이계획을 모르게했다 이계획으로 인류는 4억명의 희생자를 낳았다

또한, UPL에선 우주탐사연구를 꾸준하게 노력하여 차원엔진개발과 냉동수면기술을 얻어 행성여행을 할수 있게된다
UPL은 40여년 만에 태양계 내의 여러 행성에 식민지를 개척하였다

한편, 젊은 천재 과학자 도란 라우스는 대정화 운동엔 관심이 없고 UPL내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건히 할 계획을 짜고 있었다
라우스는 새로운 천연 자원을 발견하면 영향력있는 인물이 될거라 확신하고 우주탐사 연구에 몰두하였다
그는 정치적 연줄과 막대한 개인재산을 이용하여 수천명의 대정화운동에 포획된 죄수들을 실험용으로 확보했고

죄수들을 이용해 태양계 밖에 식민지를 계척할 계획을 세운 라우스는 6만명의 죄수들을 냉동수면 시켰고
"아틀라스"라는 슈퍼컴퓨터에 다양한 돌연변이와 인공생체 강화 장치에 대한 기록을 입력하였다.
아틀라스는 유전자 정보를 기반으로 어떤 죄수들이 앞으로의 가혹한 시험을 견뎌낼 수 있을지 조사하도록 명령받는다.
이 조사에 합격한 사람들은 약 4만 명 가량이였다.
이들을 초대형 우주선 나글파르, 아르고, 세이렌고, 레이건 에 탑승시켜 출발시켰다
우주선에는 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죄수들이 필요로 할 충분한 물자와 식량, 그리고 각종 장비가 적재되었다
나글파르에 장치된 아틀라스에는 태양계 밖 행성 간트리스 VI가 목적지로 지정되었다

아틀라스는 죄수들중 1%도 안되는 몇몇 인간에게 사이오닉 힘이 잠재되어 있다는것을 알았고 그사실을 라우스에게 전송했다

그후 항로를 순탄히 여행하던중, 갑작스러운 아틀라스의 오류로 1년으로 계획되었던 여행이 반전을 맞이한다
아틀라스에 입력 되어 있던 좌표가 모두 삭제되어 우주미아가 되버린 4대의 함선은 30년간 우주를 방황하게 된다
아틀라스는 모든기록을 삭제했고 탑승자들은 현재의 날짜와 지역이 어딘지 모른채 떠돌게 되었다
차원엔진은 고장나고, 연료가 바닥이 나 긴급 상황이 됐을때, 수송선은 비상시 작동 규칙에 따라 인간이 살 수 있는 가장 가까운 행성을 향해 돌진했다

네 우주선은 코프룰루 라는 지구에서 아주 먼 행성계에 진입했고,
레이건과 세이렌고는 우모자라고 불릴 행성에 비상착륙했고 착륙도중 오작동으로 인해 세이렌고는 행성표면에 그대로 충돌해 그대로 전멸하였다
아르고는 모리아라는 광산이 풍부하게 매장된 행성에 착륙하였다
나글파르는 비옥한 행성인 타르소니스에 착륙했다

세 행성의 주민들은 같은 행성계에 그들의 동료들이 있는지 모른채 각자의 자원과 우주선의 부속을 뜯어 발전해 나갔다
60년도 안돼서 타르소니스주민들은 제일먼저 준차원엔진을 개발했다. 타르소니아는은 세 행성중 규모가 가장컸고 기술적으로도 진보해 있었다
타르소니아는 다른 두행성 모리아, 우모자의 동족들을 만났고 이들과 상업적 무역으로 더욱 발전했다
타르소니아는 다른 두 행성민들에게 통일을 촉구하지만 가장 앞선 타르소니아에게 지배를 당할까봐 두려워 이를 거부한다
타르소니아는 코프룰루 구역내의 다른 행성 7개에 식민지를 건설했다 이로인해 군사력과 경쟁력을 급속도로 향상시켰으며
타르소니스와 나머지 식민지행성을 통틀어 테란연방을 설립한다

모리아행성은 자원이 가장풍부하게 매장되어있어, 자신들의 이권을 타르소니아에서 규제하려 들지않을까 두려워하게 되었다
이에 켈 -모리안 연합이 설립되었다. 이연합은 테란연방의 자원쟁탈을 당할까봐 두려워하는 광산 길드에 자금을 받고, 군사적 지원을 제공하는 기업연합이였다
테란연방과 켈-모리안 연합 사이에 전쟁이 종종 일어났고 길드전쟁의결과는 테란연방의 승리로 휴전 협정이된다
켈-모리안 연합은 자치권을 유지할수 있었지만 자원줄 이던 광산길드의 대부분이 테란연방에 넘어가게 되었다
그를 지켜본 우모자인들은 재빨리 우모잔 보호령을 설립했다. 이는국가적 군사 조직은 연방의 폭압으로부터 행성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한 것이었다.

 

코랄행성은 테란연방이 개척한 식민지중 핵심 행성이였다
코랄은 경제적 군사적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테란연방은 코랄식민지의 생산력으로 상당한 이득을 보고 있었지만 코랄 주민들은 연방의 통치에 불만을 품고 있었다
코랄주민들은 종종 폭동을 일으키곤 했다. 이에 대항하여 연방은 코랄에 계엄령을 선포 하지만 그결과 주민들을 더 자극하게 되버렸다
코랄행성의 상원의원인 앵거스 멩스크는 주민들의 심정을 대변해야 한다는 의무감을 느끼고 연방에 맞서 독립전쟁을 선포했다
앵거스는 강력한 통솔력으로 코랄에 건설된 연방의 모든 전진기지를 점령하고 연방의 주둔군을 철수시켰다
독립전쟁에서 승리했다고 착각한 앵거스는 축하연을 벌였다
하지만 연방에선 유령으로 불리는 암살자를 보내 앵거스와 그의 아내, 딸을 암살했다, 이때 살해당한 앵거스의 머리는 어디에서도 찾을수 없었다
이 사건 때문에 반란군은 크게 위축되어 분산되었다

앵거스에게는 사이가 좋지않은 아들, 악튜러스가 있었다
광산시굴자로 사업에 성공한 악튜러스 멩스크는 가족의 소식을듣고 연방에게 분노했고,독립군을 다시규합해 상당한 규모를 이루었다
이 반란군은 연방의 기지와 설비들에 상당한 타격을 입혔다
악튜러스 멩스크의 반란부대와 우모잔 보호령이 모종의 비밀 조약을 맺었다는 소문이 떠도는 가운데
연방에선 앵거스를 암살해도 문제가 해결되지않자 재빨리 다른방안을 마련했다
타르소니스에서 묵시록급(존나쎈거인듯) 핵미사일 1천기를 코랄행성에 발사했다
코랄행성에 살던 사람들 약 400만 명이 희생됐고 번영했던 도시는 황무지로 변해버렸다

우모잔보호령의 비밀기지에 있어 죽음을 피할수 있었던 악튜러스는, 이소식을 듣고 복수심에 불타오르게 된다
악튜러스는 스스로 코랄의 아들들이라 칭하고 반란군들과 함께 연방과의 투쟁을 시작한다
연방은 언론을 통해 이들을 식민지인들에게 비판적인 모습으로 보이도록 한다


많은 강성한 식민지의 대규모 해적 집단은 연방과 이런저런 분쟁을 지속하고 있었다.
그들은 서로 간에도 싸움을 끊임없이 벌이고 있었지만 코프룰루 구역의 전체 테란 세력은 날로 커져갔다
그러던중 아무런 경고없이 대규모의 외계 함대가 연방의 최전방 식민지인 차우사라를 공격해 초토화 시켰다
(사실 저그의 감염을 막으려고 테사다르가 공격한거지만 연방은 저그의 공격을 몰랐다)

연방은 허겁지겁 함대를 파견해 외계인들에게 공격을 하려 했지만, 자신들을 프로토스라고 밝힌 외계함대는 공격을 중단하고 철수했다
얼마되지않아 마사라에 또다른 흉폭한 외계생명체가 발견됐다
자신들의 식민지에 갑자기 나타난 이들 두 외계 종족에 대해 미리 파악하고 있던 테란의 정보 기관은 하나도 없었다.
정신분열증에 가까운 집단 공포에 압도당하고, 내부 정치 다툼에 질식한 불운한 테란 주민들은
전쟁에 찌들린 코프룰루 구역을 향해 연달아 진군해오는 외계인 침략자들을 그저 하릴없이 지켜만 볼수 밖에 없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오리지널]

(캠페인을 기준으로 진행됩니다)
(미션위주로 썼기 때문에 굵직한 스토리에 중요하지 않은 이야기도 가끔나옴)


대의회에서는 코프룰루에서 테란을 감시중이던 테사다르에게 감염된 테란 식민지를 모두 불태우라고했다
이미 차우사라 행성을 불태운 테사다르는 그명령을 시행하면서 대울에 의무에대한 혼란을 느낀다

차우사라를 공격한 후 근처행성들을 씹어먹고 있던 저그들은 곧 마사라 까지 오게 되는데..


테란연방은 외계인의 갑작스러운 공격에 대한 대책으로 마사라를 봉쇄하고 격리시킨후 시민들을 저그의공격으로부터 식민지 외곽으로 대피시킨다
연방의 알파전대를 이끄는 듀크장군 에게 명령을 하달받은 행정관(플레이어)이 식민지인을 대피시키던중 마사라의 지방보안관 짐레이너를 만나게 된다 (오리지널 테란 미션)

마사라의 백워터 기지라는곳이 저그에게 공격받자 듀크장군은 레이너에게 자신이 처리하겠다며 나서지말라고 명령한다
하지만 정의의 사도 레이너는 기다릴수 없다며 명령을 겨역하고 저그로부터 백워터기지의 시민들을 구해주러간다
백워터기지에서 시민들을 구하던 도중에 저그에게 감염된 사령부를 본 짐은 혐오감을 느끼면서 사령부를 불태운다

애미없는 듀크는 연방의 소유물을 훼손했다는 핑계로 짐을 체포해간다
마 사라에는 아직 대피하지못한 식민지인들이 많이 남아있었다
그때 악튜러스라는 코랄의아들들 대표가 행정관(플레이어)에게 마 사라 행성에 남은 식민지인 모두를 대피시켜준다고 제안을 해왔고
코랄의 아들들의 수송선이 와서 시민들을 대피시킨다, 또 연방의 감옥함선에서 짐도 탈옥시켜준다
짐은 악튜러스의 이상에 존나 반해서 뜻을 같이하게되고

멩스크는 마 사라 행성을 떠나기전에 저그의 습격에 혼란을 틈타 연방소유의 제이콥기지에서 데이터를 훔쳐간다

코랄의 아들들과 식민지인들이 대피한 후...
어디선가 테사다르의 함대가와서 차우사라에 했던것처럼 마 사라를 모조리 불태우고 초토화시킴


임무를 마친 코랄의아들들은 마 사라행성을 떠나서 안티가프라임의 비밀기지로 간다
(거기에서 레이너와 캐리건의 첫만남)
마침 안티가프라임 식민지인들은 반란을 일으킬 준비를 하고있었다
하지만 반란의 낌새를 챈 테란연방은 듀크장군의 알파전대를 프라임 행성에 주둔시킨다

악튜러스는 안티가 프라임의 반란군들이 해방된다면 코랄의 아들들에 큰힘이 되어줄거라 생각하고는 알파전대의 포위를 뚤어 반란군을 해방시킨다
멩스크의 작전대로 해방된 안티가 반란군 상당수가 코랄의 대열에 합류했지만 이소식을 들은 연방은 대규모 타격함대인 델타전대를 안티가프라임에 출격시킨다..


한편,근처에서 설치던 듀크장군의 노라드2호가 갈귀 두마리에게 공격을 받고 저그의 한가운데 추락한다 (아마도 안티가 일껄)

타르소니스의 통신을  엿듣던 코랄의 아들들은 우연히 듀크의 sos 신호를 수신하게 된다
멩스크는 연방의 장교를 이용할수 있다면 큰힘이 될꺼라고 생각해 
레이너에게 듀크장군을 구하라 명령한다
짐은 듀크장군을 존나게 싫어해서 그작전을 반대하지만
어쩔수없이 듀크를 구해주고 듀크장군은 멩스크의 유혹에 코랄의 아들들에 합류하게된다
이때부터 짐레이너는 멩스크에게 반감정이 싹트기 시작한다


그동안 연방에서 출격한 델타전대가 안티가 프라임에 도착해 방어선을 구축한다
코랄의아들들은 탈출을 위해 방안을 모색하던중...  마사라의 제이콥 기지에서 짐레이너가 훔쳐온 데이터를 분석하는데..
그건 사실 무기도안이나 통신내용이아니라 사이오닉이미터 (정신파 교란기) 의 도안이였던 거임
그건 저그의 정신파랑 비슷한 유령의 사이오닉정신파를 증폭시켜 저그를 유인하는거임
이건 존나 파장이 쎄가지고 행성구석구석 퍼진다 그래서 저그들 다끌어모을수 있다

하여튼 악튜러스는 정신파 교란기를 설치해 저그를 끌어들이면 연방의 함대가 혼란한틈을타 안티가 행성을 탈출할수 있다고한다
캐리건은 잔인한 방법이라며 계속반대했지만 예전에 멩스크가 캐리건을 연방으로 부터 구해준걸 들먹이면서 강제로 시킴
캐리건은 어쩔수없이 사이오닉 이미터를 연방주둔지 방어선에 설치하고 빠져나온다
저그가 존나 몰려와서 안티가 프라임에 왔던 대규모 함대는 타격을 입고 후퇴하고 코랄의 아들들이탄 함선 히페리온은 안전하게 탈출할수있었다

코랄의 아들들이 떠난뒤 ... 뒤늦게 온 테사다르의 함대 대의회의 명령에 따라 어쩔수없이 안티가 프라임 마저 초토화 시킨다


코랄의 아들들은 반란군들의 합세로 더욱 강해져 테란연방을 함락시키러 타르소니스로 향한다
연방의 내부에 있었기에 그들의 약점을 잘알던 듀크장군, 그의 설명에 따르면 연방 함대의 집결지인 중앙 승강장을 격파하면 연방의 방어선을 손쉽게 무너뜨릴수 있다고 한다 
듀크의 알파전대와 코랄의 군대는 중앙 승강장을 습격하는동안, 캐리건과 짐레이너, 호위부대가 타르소니스로 공격을 가게 된다
캐리건,짐레이너가 타르소니스의 진군세력을 격파하고 있을때, 타르소니스 상공의 중앙 승강장에 있던 듀크장군이 사이오닉 이미터를 설치한다.

악튜러스는 안티가프라임에서 한것 처럼 사이오닉이미터를 이용해 테란연방의 수도인 타르소니스를 함락시키려는 것이였다
연방의 함대가 중앙 승강장으로 지원을 올수 없도록 시간을 끌기 위해 캐리건과 짐레이너를 이용한것이다
캐리건과 짐레이너가 함선으로 돌아온후..
사이오닉 이미터가 설치되자 행성구석구석에 있던 수많은 저그들이 몰려왔고 타르소니스의 주방어선을 돌파하며 도시를 파괴하기 시작했다


그때, 코프룰루 구역에 은둔해 있던 테사다르의 프로토스함대가 저그의 공격으로부터 테란을 보호하기위해 타르소니스로 온다

멩스크는 프로토스의 함대가 저그를 공격하면 자신의 계획이 어긋날것을 우려해 캐리건에게 프로토스의 함대를 막으라고 명령한다
이때 짐이 강력히 반발하지만 캐리건은 멩스크에게 갚지못한 빛이 있기에, 다시 타르소니스로 내려가 전진 기지를 구축해 프로토스를 막는다
캐리건이 프로토스의 세력을 성공적으로 격파한후,(이때 테사다르는 타르소니스 테란들을 소수라도 구하기위해 소규모 지상군만 보냄)
머지않아 캐리건의 전진기지에 수많은 저그무리들이 몰려오고, 캐리건은 도움요청을 했지만, 멩스크는 지상에있는 캐리건과 모든 통신을 끊고 타르소니스를 떠나라는 명령을 내린다

짐은 이때부터 멩스크를 완전히 불신하여 코랄의아들들을 벗어나기로 한다 (플레이어인 행정관도 함께)
타르소니스에선, 프로토스의 군대가 타격받은걸 눈치챈 저그가 개처럼 달려들고, 타르소니스 연방군과, 버려진 코랄의 군대, 그리고 빡친 테사다르가 재차보낸 지상군이 뒤섞여 전투를 벌인다
짐레이너는 멩스크의 함대로부터 빠져나가려 했지만 중앙승강장에 있는 듀크장군이 아이언캐논 이라는 함선파괴 포를 작동시켰다
하지만 짐은 주인공이라 손쉽게 알파전대를 격파한후 아이언캐논을 뽀개고 탈출에 성공한다


이후 타르소니스는 완전 페허가 되어 연방은 몰락한다.
멩스크는 테란연방과 연방의 식민지들을 통합해 테란자치령으로 이름을 바꾸고 스스로 황제자리에 오른다
코랄을 중심으로한 테란자치령은 듀크장군의 힘으로 구 연방군의 저항을 거의 받지않고 전력을 이어받게된다
짐레이너는 코랄의 아들들에서 빠져나온후 개별적으로 유격대를 만들어 저그를 사냥하고, 자치령을 테러한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편,타르소니스가 저그에 의해 몰락할때, 멩스크에게 버려진 캐리건이 초월체의 눈에 띄게된다
초월체는 캐리건의 사이오닉 힘을 금새 알아채고, 프로토스를 이길수 있는 결정적인 힘이라고 확신한 초월체는 캐리건을 죽이지 않고 생포한다
초월체는 직접 캐리건을 감염시킨다
캐리건이 번데기안에서 칼날여왕으로 변화하는동안 저그는 프로토스에의해 페허가 되버린 차 행성으로 철수해 진지를 재구축한다

하지만 사이오닉파가 강한 캐리건은 번데기안에서마저 주위의 적들에게 어그로를 끌게 되고..
이에 공격받을까 걱정한 초월체가 한 정신체에게 번데기 방어를 맡긴다 (오리지널 저그 미션)
캐리건의 사이오닉파에 자치령의 듀크장군이 차 행성으로 오지만, 저그에게 당해 차행성에 조난당한다

옛정을 생각한 짐레이너는 듀크장군을 구할겸, 저그무리를 처치할겸 차 행성에 오게되는데...(왜 짐레이너가 멩스크의 충견인 듀크를 구하는지 잘모르겠음;)
 
레이너가 차 행성에 온지 얼마 되지않아 감염된 캐리건이 번데기에서 깨어난다.

막 깨어난 캐리건은 짐레이너와 대면한다

감염된 캐리건을 본 레이너는 충격에 휩쌓여 슬퍼하지만, 금새 단념한다 
캐리건은 차행성에서 손쉽게 짐을 죽일수있었지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레이너를 살려 보내준다


짐레이너를 놓아준후 캐리건은 자신의 잠재된힘을 폭발시키기 위해서 가장큰 사이언스배슬인 아메리고호에 간다
아메리고호에서 캐리건은 사이오닉힘 조절방법을 얻은후 탈출하고, 아메리고호는 폭파된다

더욱 강력해져 돌아온 캐리건은 차행성에 숨어있던 프로토스와 대면하는데... 그프로토스는 다름아닌 테사다르
테사다르는 캐리건을 도발하기시작한다, 노련한 자쓰(저그의 정신체) 는 수상하다며 가지말라고 했지만 열이오른 캐리건은 테사다르를 갈기갈기 찢어버리기 위해 그를 쫓아간다
멀리까지 쫓아가 테사다르와 만난 캐리건은 드디어 테사다르를 공격하지만 공격해보니 할루시네이션..
캐리건을 테사다르가 자기한테 쫄아서 튀었다고 자위했지만..

다고쓰(또다른 정신체)의 말을 듣기론 너가 테사다르를 죽이러간후 자쓰가 강력한 힘에 의해 영원히 죽었다고 하네
캐리건은 그제서야 함정에 빠진걸 알고 후회하지만 늦었음......

순발력 쩌는 초월체는 자쓰가 죽는순간, 자쓰를 죽인 암흑기사의 정신파와 접촉한것!
자쓰의 죽음과 함께 프로토스의 고향인 아이어의 위치가 발각되었고 저그에게 가장 위협적인 암흑기사단의 존재도 알게되었다

초월체는 차행성에 남은 프로토스 군대와, 위험할수 있는 다크템플러들을 사냥한후, 더욱 강력해진 저그군단을모아 차원이동을 통해 프로토스의 고향인 아이어 공격을 감행한다.
(그동안 캐리건은 자쓰의 죽음으로 통제력을 잃은 저그세력을 말살한다 (자쓰의 군단))


아이어에 도착한 초월체는 프로토스 힘의 원천인 카이다린수정을 탈취한다
수많은 프로토스 전사들이 소멸하고 아이어행성의 70% 가 저그에게 점령당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아이어를 점령한 초월체는 스스로를 아이어 표면 깊숙히 뿌리박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약간 전으로 돌아감)

 

 


프로토스의 테사다르는 행성들을 초토화 하던중 생명을 파괴하는게 도저히 참을수 없어 대의회을 명령을 거역하게 된다

대의회와 연락이 끊긴후, 테사다르는 어떤 강력한 사이오닉 호출(캐리건의 사이오닉파)을 느끼고 차행성에 오게된다

암흑기사단의 암흑정무관인 제라툴은 우주를 여행하던중, 사이오닉호출을 느끼고 차 행성으로 오게되는데
제라툴을 마주친 테사다르는 암흑기사단임을 재빨리 알아차리고 적대적인 의사를 표시, 공격 하려했지만
제라툴이 테사다르를 제압하고 여러가지 진실을 말해준다(암흑기사단과 칼라이의 과거등, 여러가지 오해들)


암흑기사단인 제라툴은 어둠에 자신의 몸을 숨기는 방법을 알고있어서 오랬동안 은하계를 여행하면서 많은 정보들을 얻을수 있었다
제라툴은 저그는 얕볼수없는 종족임과, 저그의 정신체를 죽이면 저그의 세력을 약화시킬수 있음을 알려주었다
테사다르는 그때서야 제라툴에게 적대심을 풀고 함께 저그에게 대항하는데
테사다르가 캐리건을 유인했을때, 제라툴이 자쓰를 베어 죽인다
(원래 정신체의 육체는 아무리 물리적인 힘으로 공격해도 초월체에 의해 다시 소생시킬수 있지만, 다크템플러의 힘으로는 영원히 베어버릴수 있다)

자쓰가죽은후 분노한 캐리건과 저그군단에게 공격을 받아 테사다르와 제라툴은 결별하게 된다.


그후, 차 행성에서 캐리건을 피해 도망다니던 테사다르는, 캐리건에게서 도망쳐 은신하고있던 짐레이너를 만나 동료가 된다

 

 

아이어에서는...

저그에게 침공당한후,프로토스 의회에 속한 법관인 알다리스는, 프로토스 치안관인 페닉스(질럿)와 집행관(플레이어)에게 아이어행성의 안티오크라는 프로토스 사원에 전초기지를 짓고 방어를 강화하라는 명령한다. (오리지널 프로토스 미션)

갑자기 알다리스에게 연락한 테사다르.... 테사다르는 알다리스에게 정신체를 죽이면 저그를 약화 시킬수 있다고 전했다
알다리스는 존내 어이가 없었다, 아이어는 지금 저그에게 함락당해 멸망하기 직전인데 어딜 싸돌아다니냐며 구박하면서, 아이어로 돌아와야한다고 하지만
테사다르는 차행성에서" 암흑기사인 제라툴에게 많은정보를 들었고, 때가된다면 제발로 돌아가겠다"고 말한다
알다리스는 그런 테사다르를 전혀 이해할수 없었다
하지만 테사다르의 오랜친구 페닉스는, 그의말이 일리가 있다며, 전한 말대로 정신체를 죽여보기로한다.

테사다르의 정보대로, 페닉스가 정신체를 죽였지만 정신체는 얼마되지않아 부활하였다.
테사다르는 알다리스와 의회에게 더욱더 신뢰를 잃었으며
알다리스는 헛된 수고를 그만두고 페닉스에게 안티오크 수비를 맡긴후 자신의함대를 이끌고 저그에게 함락된 아이어의 지방인 사이온으로 출격한다


알다리스는 사이온을 성공적으로 탈환했지만, 알다리스의 함대가 자리를 비운사이, 페닉스는 안티오크에서 방어중에 저그에의해 전사한다

그후 알다리스는 테사다르가 어둠의기사단과의 조우, 명령불복종 등을 감안해, 그가더욱더 실수를 하기전에 체포해야한다는 대의회의 명령을 받는다
알다리스는 집행관(플레이어)과 소규모 함대만을 이끌고 차행성으로 떠난다


테사다르는 레이너와 함께 캐리건의 공격을피해 숨어있던중 테사다르를 체포하기위해 차행성에 온 알다리스와 집행관을 만나는데....

테사다르는 
"알다리스 어떻게왔지?,  구조를 거의 포기하고 있었는데!"

알다리스는 빡쳐서

"구조하러 온게아니고 체포하러 온건데, 아이어지금 저그쳐들어와서 좆됐는데 너는 여기서 하찮은 인간놈이랑 뭐하냐"
"글고 니가 말한데로 정신체 죽였는데 얼마안돼서 부활 했음, 그리고 페닉스 뒤짐"
이러면서 테사다르를 구박했다

하지만 테사다르는 아랑곳 않고
"정신체는 일반적인 공격으로는 죽이는게 불가능하고 정신파가 비슷한 암흑기사의 힘으로만 죽일수있으니 제라툴을 구출해야된다"
라고 대답함

알다리스는 존나 빡쳤지만, 터지는 화를 참으며
"지금이라도 죄를 뉘우치고 아이어로 돌아간다면 대의회에서 너그럽게 재판할것이다" 라고 말했다
 
하지만 귀가없는 프로토스 테사다르는 알다리스의 말을 무시하고, 알다리스와 함께온 집행관(플레이어)을 설득한다
집행관은 알다리스를 배신하고 테사다르와 레이너를 대리고 차 행성에서 탈출한다
테사다르는 집행관, 레이너와 함께 제라툴을 차행성에서 구출한후 아이어를 구하러가기로 한다
레이너는 어차피 갈때도 없고 인생이 적적해서 따라가기로함


저그에게 포위당해, 버려진 테란 지하기지에 숨어있던 제라툴을 구한후 아이어로 돌아온 테사다르는
드라군에 탑승한 페닉스를 만난다
페닉스는 의회에서 테사다르를 체포하고, 제라툴을 사형에 처 한다는 재판이 났다고 전했다

그찰나, 아이어에서 대기타고있던 알다리스와 경비대가 테사다르와 제라툴을 포위했다

테사다르는 " 지금 우리의 고향 아이어가 함락됐는데 그깟 틀에박힌 법이 중요하냐, 저그를 몰아낸후 내가 스스로 심판대에 서겠다"
라며 알다리스를 설득하려 했지만, 알다리스는 듣지않았다(이새끼 의회 충견임)
테사다르가 항복하지 않자 알다리스는 무력으로 체포하기위해 공격을 시도했고

테사다르는 동족상잔을 볼수없어, 스스로 체포된다
테사다르가 체포되자 제라툴과 암흑기사단은, 나몰라라 하며 어둠속으로 사라진다

테사다르가 투옥된후..


남은 레이너와 페닉스는 테사다르를 구출하기위해 독방으로 가는데... 경비대의 수비를 뚫고 테사다르가 투옥된 정지독방에 가자
테사다르를 탈옥시키러 올줄알고 대기타고 있었던 알다리스와 아이어 경비대가 나타난다
레이너와 페닉스가 궁지에 몰렸을때.. 제라툴과 암흑기사단이 나타나서 좆간지 멘트를 날린다
--------------------------------------------------------
그대의 손을 치워라,법관.
테사다르의 추종자들은 암흑 기사단이 살아있는 한 쓰러지지 않을 것이다.
그대의 경비병들을 물리고 비켜서게 하라.
그렇지 않으면 다음 월출을 볼수 없겠지.
--------------------------------------------------------

알다리스는 질질 싸면서 후퇴하고 테사다르를 독방에서 꺼낸다

상황이 진정되자 제라툴은 저그는 프로토스처럼 고대젤나가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말해주었고, 저그는 프로토스를 벗어나 우주의 평화에 위협적인 존재라고 말했다
제라툴의 이야기를 들은 테사다르와 아이들은 더이상 저그를 가만둘수 없었다

그들은 초월체를 죽이기위해 먼저 저그의 방어세력을 약화시켜야 했다
테사다르와 레이너와 페닉스가 저그의 주 서식군락지와 교전하는사이 암흑기사단이 침투해 정신체를 파괴했고, 초월체로 향하는 길이 열렸다
그들은 초월체로 향했다.


대의회에서는 제라툴이 정신체를 죽이는걸 직접본후 알다리스를 파견해 지난일을 사죄한후 테사다르의 세력을 지원했다

테사다르와 알다리스와 제라툴과 페닉스와 레이너는 저그들을 뚫고 초월체에 다다르지만 그들역시 저그의 방어선을 격파하는중에 피해를 입었기 때문에 초월체를 죽이기엔 역부족이였다

그때 테사다르가
-------------------------------------------------------------------
집행관,초월체가 약해지기는 했지만,우리도 심각한 피해를 입어서 걱정이오.
나는 간트리서 호를 초월체와 충돌하는 경로로 맞출 것이오.
만약 간트리서 호의 선체에 암흑 기사단의 에너지를 충분히 흐르게 할 수 있다면,
이 저주받은 혐오스러운 것에 빠른 죽음을 가져다 줄 수 있을 것이오.
우리를 기억하시오,집행관.오늘 여기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하시오.
아둔이 그대를 지켜보기를.
------------------------------------------------------------------

이러면서 황혼의 힘을 간트리서에 흘려보내 초월체에 돌진해 자폭 한다
엄청난 폭풍이 일어나 에너지가 혼돈스럽게 휘몰아쳤고, 테사다르는 초월체와 함께 소멸했다


에너지 폭풍이 가라앉고 아이어엔 페허와 제어력을 잃은 저그무리밖에 남지않았다

테사다의 고귀한 희생으로 초월체는 파괴되었지만 아이어는 이미 페허에 불과했고 
여전히 남은 프로토스 전사들이 미쳐버린 저그무리들에게 희생당하고 있었다
큰소리치던 대의회 역시 잔존 저그세력에게 당해버렸다

제라툴,알다리스,페닉스,짐레이너는 아이어에 남아 생존한 프로토스전사들을 구하며 결속을 다져갔다

자치령에선 남아있던 제어력을 잃은 저그들의 공격을 방어했다

Posted by 네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