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아

   

바로 썰풀기 시작할게

   

   

   

   

2004 10월이였어. 서늘한 날이였지

   

중학생이였던 나는 당시 집에 컴퓨터가 없었으므로.. 친구집에가서 열심히 스타를했어

   

그때당시 나온 스타핵을 그친구가 가지고있었거든..

   

그렇게 한창 스타를 하다가

   

친구네 아주머니가 해주신 저녁을 먹고 조금더 놀다가 집으로 가려는 길이였어.

   

   

친구네 집은 흔히 못사는동네에 많이 보이는 빌라같은 형식이야 

   

1층을 주차장으로 쓰거나 지하를 주차장으로쓰고 2~n층까지 두세대씩 주택이있고..

   

친구와 함께 1층으로 내려왔어.

   

그런데 어디서 진짜 말로할  없는 좆같은냄새가 나는거야.

   

사람 시체썩는 냄새가 그런걸줄 몰랐어..

   

아주머니는 바래다 주신다고 내려오셨는데 같이 이상한냄새가나니

   

누가 음식물쓰레기같은걸 버린게 터졌나.. 하고 냄새의 진원지를 찾기 시작했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 마티즈뒤에 검은색 여행용가방 (흔히 끌고다니는 .. 캐리어가 아니라)

   

(운동선수들 운동갈떄 들고다니는. 영화에 자주나오는 시체담을법한 가방있잖아 큰거)

   

거기밑에 핏자국이 있는거야. 그쪽으로 갈수록 냄새가 심해지고.. 

   

그래서 아주머니한테 '아줌마 저쪽에서 냄새나는거같은데요 핏자국있고 그런데'

   

아주머니가 일단 경찰부터 부르고보자고 하셔서 그자리에서 경찰에 신고를 하고

   

경찰이 오기를 기다리는동안 호기심에 가방을 열어봤지..

   

   

아직도 잊을수가없다 

   

뚱뚱한 여성의 몸통이 여러 벌레들과 함께 썩어가고 있더라..

   

   

진짜 그자리에서 친구랑 어깨부여잡고 저녁에 먹는 소시지부침 게워냄..

   

   

아직도 가끔 꿈꾸면 나오는데 진짜 소름돋는다.

   

   

그리고 몇일뒤에 범인은 잡혔어  동네에 사는 중국인(조선족) 부부였고.

   

살해당한 여자 역시 중국인이였어

   

정말 무섭더라... 그리고 다른 시체토막이 발견됬다는 뉴스도 나왔지

   

친구네집에선 몸통, 근처집에서 팔두짝, 공원(체육공원이라고 좀큰공원있어)에서 다리두짝, 학교근처에서 손발.. 

   

진짜 소름돋는다 다시 얘기해도..

   

   

그뒤로 진짜 조선족이 무서운사람이라는걸 느끼게됬어

   

   

그리고 추가로 얘기하자면 내가 어릴떄 살았던 동네는 지금도 중국인 거주율이 높기로 유명해

   

안산이 외국인비율이 높다고들하지 ? 근데 서울에서 금천구, 구로구가 땅값이 제일 낮거든.

   

정말 중국인들 많다 안산보다 중국인 관련 시설도 많고 

   

이미 금천구 가산동에는 '2 차이나타운' 이라고 불릴정도로 중국인 문화특구가 지정되있어.

   

   

   

   

우웬춘 사건 났을때 그쪽에 진짜 사람 하나도 안돌아다니고 닫고 그랬다

   

동네 주민들이 칼들고 조선족들 죽이러온다고

   

   

안산보다 이쪽이 진짜 심각하다..

   

서울 가산동, 독산동 (시흥동은 제외), 구로구, 영등포구 대림동

   

진짜 한국인 거주수보다 중국조선족들 거주수가 더많은동네..

   

한달에 몇번씩은 살인나고 칼부림나고 술먹고 시체 널부러져있고

   

진짜 세상살기 무섭다.

   

   

   

   

   

   

   

   

   

   

   

니들이 좋아하는 세줄요약

   

1. 친구네서 놀고 집가다가 토막난 여자 몸통발견함

2. 죽은여자는 조선족

3. 죽인여자도 조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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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약

1.병무청 공익직원들(젊은얘들) 불친절 민원제기

2.병무청 정직원한테 전화와서 사과는 받았는데, 민원취하좀 부탁한다고함

3.혹시몰라서 통화내용 녹음 그리고 취하

   

게이들아 너네도 이런거 활발히 해라 그래야 대한민국 행정시스템이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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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너무 화가나서 섞어 써도 이해해주라

   

2시간전쯤 1호선타고 집으로 유유히 오고 있었는데 

   

갑자기 노약자석에서 

   

' 2인분이냐?' 

   

소리가 들리더라. 노약자석에 임산부 앉아있던거 봤었는데 

   

설마 분한테 소리인가 해서 봤더니 

   

.. 시발놈이 노약자석에서 일어나서 임산부한테 소리더라

   

그리고 나서 노인들 계시면 젊은것이 자리비켜주는게 맞는거 아니냐 

   

이런식으로 씨부려대더라 같은새끼가

   

딱봐도 임산부인데?

   

다행히도 주위에 있던 다른 노인분들이 임산부인데 그러냐고 쉴드쳐주심

   

근데 시발새끼는 나이처먹고 뭔생각인지 계속 임산부한테 지랄하고 결국 임산부 일어나심ㅋ

   

개새끼때매 임산부는 평생 2인분이라는 말을 마음에 묻고 살꺼  생각하면 존나 좆같다

   

우리 엄마도 벌써 20년은 넘었는데 

   

임신했을때 노약자석도 아닌 일반석에 앉아있었는데 할망구년이 와서 

   

젊은년이 노인이 앞에 있는데도 일어난다고 지랄했었다더라 

   

시발 20년이 지났는데도 얼마나 상처가 됬으면 아직까지 얘기하시는데 

   

2인분 이라는 패드립들은 임산부는 얼마나 마음에 상처가 됬을지 생각하면 

   

노인네 새끼 오원춘같은 좆선족들이랑 싸잡아서 태평양한가운데 상어밥으로나 줬으면 좋겠다 

   

육체의 고통은 상처가 나으면 잊혀지지만 마음의 상처는 평생간다는걸

   

함부로 하는새끼들은 모르는것같다. 개새끼들 

   

   

   

   

   

   

삼줄요약

- 많이 나오신 임산부가 노약자석에 앉아있었음

- 옆에 앉아있던 노인네 시발것이 ' 2인분이냐? ' 라고 개소리함

- 함부로 하는새끼들은 그게 얼마나 상처가 될지 알아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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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들아 일베 고맙다  가봤음 기분 좆타 ㅋㅋㅋㅋㅋ

   

Ya! feel so good! Ah! I got it!

   

   

   

   

아까 만나본 여자들 특이했던 여자 5 꼽아서 풀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고 재미있어 해줘서

   

약속대루 끝내구 시간내서 다른 풀어본다

   

이번엔 그냥 일베 게이들도 여자 많이만나보라는 의미로 내가 번호따면서 써먹었떤 방법만나봤던 여자들 까본다.

   

   

   

   

   

성격에 관한 조금 푸니까 관심없거나 읽기 싫은 게이들은 스크롤 ★별★ 까지 내려라 존나 친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적부터 존나 소심했다. 그래서 다른 사람한테 말도 못걸고 아부지 한테 남자답지 못하다고 존나 구박받았다.

   

얼마나 소심했냐면 초딩때 돈을 천원 줏엇는데 (존나큰돈 ㅋㅋㅋㅋㅋ) 같은반 여자애가 혹시  줏은사람 있냐고 물어봐도

   

도둑으로 몰릴까봐 못하고 돌려주지 못해 하교길에 떡볶이 천원어치 사먹었다 존나 맛있었는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소심했다! 길거리 양아들 삥뜯는거 친구들이랑 같이 걸렸었는데 혼자 무서워서 도망쳤었다.

   

길거리에 어른도 많고 경찰서도 있었는데 그냥 그렇게 집까지 도망치고 집에서 누나가 한심한 새끼라고 정도로 병신이였다 ㅋㅋㅋㅋ

   

   

얼마나 병신인줄 알겠지? 지금은 친구들 재미삼아 농담삼아 얘기하는데 나도 겉으로는 웃지만 죽고싶다 시발 어릴적 새끼 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각설하고 그렇게 소심해서 어릴적 맘을 먹게 된다.

   

그냥 아무나 보면 인사하고 흔들고 걸고 그런 병신짓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지금은 인사성도 밝고 말도 걸고 존나 쉽게 사람을 대함. ㅋㅋㅋㅋ편하게. 여기에 얽힌 에피소드도 존나 많은데

   

오늘은 번호따기 썰에 집중해서 썰을 푼다.

   

어쨋든 이런 성격 덕분에 낯선 사람들에게도 존나 쉽게 인사하고 말을 걸고 활발한 성격으로 바뀌게 되었다.

   

그래서 지나가던 사람이 마음에 든다 하면 쫓아가서 건네고 번호도 쉽게 받는다.

   

생각인데.. 솔직히 얼굴이 썩창 씹돼지가 아닌 이상은 (솔직히 얼굴은 죄가 아니지만 뚱뚱한건 죄다 살빼라 굶어서라도 빼라)

   

열에 여덟은 줄거다. 말을 병신처럼 더듬거나 좆같이 해서도 안된다. 이건 사람 성격이니..

   

어쨋든 경험상 열에 여덟은 줬던거 같다. 쉽지? 쉽긴 개뿔 시발 나도 첨엔 존나 까엿다 ㅋㅋㅋㅋㅋㅋㅋ 열에 한명 주면 삼보일배라도 해야한다 ㅋㅋㅋ

   

마주치면 '안녕하세요^^;; ' 존나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여자들 반응도 존나 얼떨떨하게 ' ^^;;;;;;;;;; 미친새끼..' 하거나 '됐어요'하고 간다 ㅋㅋㅋ

   

그래도 기죽지 말고 계속계속 지나가는 할머니 유부녀도 번호따고 너도 딴다는 마인드로 무조건 걸어라 무조건 번호 달라고 해라. 동네에서는 하지마라

   

얼굴 팔린다 순식간에 ㅋㅋㅋㅋㅋㅋ나도 버릇 못준다고 동네에서 술집녀 당구장녀 노래방녀 알바마다 번호따고 다녀서 이제 창피해서 몬하게따

   

   

열번 물어봐서 못따면 스무번 물어봐라.

   

언젠가 번은 번호 따는데에 성공하게 되는데 성취감 자신감은 정말 짜릿하기 까지 했다. ㅋㅋㅋ

   

   

   

친절친절 열매 아구아구 와구

   

   

위에는 잡설이고

   

   

   

여자 번호 주의할 ! (대충 생각나는대로 번호 붙임)

   

   

첫째. 첫인상이 끝까지 간다고 적어도 깔끔하게 입고 꾸미고 걸어라.

   

동네 편의점도 못갈 차림으로 대충 슬리퍼 직직 끌고 고장난 지퍼 중간까지 채우고 '저기요~'하면  .. 망했어요.

   

다음기회 노려라.

   

   

   

둘째. 병신처럼 하지 마라.

   

처음부터 잘할수는 없는데 여자 만나면서 말빨이 반은 먹는다고 믿고있다 .

   

그니깐 잘해라. 처음에 어벙벙이처럼 더듬고 존나 안녕하세요 헛소리 하고 심지어 김장 담궜냐고 물어보는 썰도 있잖냐 ㅋㅋㅋㅋㅋㅋㅋ

   

가볍게 마음에 드는데, 괜찮으면 연락처 알려주세요. 하고 '간단히' 물어봐라.

   

잡설 길고 '아까부터 따라왔고 어디가 마음에 들고 저는 뭐고 너는 어떻고 그래서 연락처를 알고 싶은데 죄송하지만 연락처좀 ' 이런말  절대 하지마라

   

번호 따도 그만 못따도 그만 너는 손해볼게 없다. 절대 저자세로 들어가지 말고 그냥 간단히 던지는 식으로 걸어라. 부담 느끼지 않도록.

   

   

   

   

셋째. 술집, 노래방, 겜방 어디든 알바녀 번호 앵간함 물어보지마라. (특히 술처먹고)

   

알바 하다보면 번호 물어보는 새끼 널리고 널렸다. 진짜  첫인상은 뻑이간다혹은 알바녀가 남자가 없어보이지 않는ㅇ ㅣ상은

   

바쁜데 말걸지 말고 그냥 하던 계속하게 놔둬라.

   

마음에 든다? 그럼 안주를 덜어주던가 ( 입속에 처넣기전에) 마음에 들고 어쨋고 이딴거 하지말고 그냥 계산할 간단히 말해라.

   

   

   

넷째. 연락처 받았다고 기뻐할 것도 없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연락처 열에 아홉이 줬다고 치면 아홉중 셋넷 정도는 남자친구가 있을거다. (있는년도 반은 주게 되있음 ㅋㅋㅋㅋㅋㅋ당황하거나 어쨋거나)

   

괜히 건드리지말고 나중에 헤어진거 같음 그때나 연락해라.

   

그럼 나머지 다섯명 정도 남았지? 너꺼같지 아니다 ㅋㅋㅋㅋㅋ여기서 잘되는애 잘해봐야 두명정도다. ㅋㅋㅋㅋㅋ

   

그냥 자신감 키운다는 마인드로 많이 걸고 문자도

   

촤하핫 ^^;; 보고싶네요 뭐해요 오늘 볼래요 이렇게 부담주지 말고 ㅋㅋㅋ 툭툭 간단히 안부정도만 묻고 괜찮아 보이는 약속 잡아라.

   

다음에 봐요. 다음에 언제한번 봐요 < 이런거 금물

   

정확히 무슨 요일 언제 몇시에 보자이렇게 말해 ㅋㅋ

   

맛있는거 먹어요 < 금물

   

정확히 처먹자 집어 말해라 ㅋㅋㅋㅋ

   

그게 너도 걔도 편하고 성공률도 높다.

   

아무래도 어색한 사이다 보니 영화 보는거 하지말고 시발 가뜩이나 어색한데

   

영화보는 내내 2시간동안 안하고 원효대사 동굴 나오듯 눈부신 밖에 나오면 할말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화보지마라 차라리 카페 가라

   

카페나 , 같은걸로 만나는데 그중 단연 최고는 술이다. 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해보자! 요시! 오늘은 홈런! 말고

   

술을 먹어야 자연스레 맘도 풀어지고 말도 많아지고 좋은거 같다. 과음 금지 ㅋㅋㅋㅋㅋㅋ진짜 맘에들면 밤새 처먹어도 상관은 없다

   

단지 첨부터 들이대면 좆망이요~ 여자편에서 마음에 들었다가도 정떨어질거다. 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마음에 드는 연락처 받고 싶을 이정도인거 같다.

   

   

   

   

   

   

세줄 요약

   

저제세로 들어가지 말것

   

   

요약 fail 미안 ㅋㅋㅋㅋㅋㅋㅋ 장난임.ㅋㅋㅋ

   

   

   

내가 번호딴애 썰은 올렸다가 재미 주영이라 인상찌푸릴까봐 지웠다

   

   

   

어쨋든 일베 게이들이여 자신감을 가져라! 여자가 많은 많음 너랑 인연이 닿을 여자도 분명히 많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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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 feel so good! 모바일을 위한 선브금 내가 좋아하는 이마트 난난ㄴ

   

   

   

   

게이들 안녕 어제 일베간 만나본 여자 best5 썰에서

   

테레사 수녀에 관심이 많고 사면발이를 궁금해 해서 이부분을 조금 자세하게 푼다.

   

사면발이 사면바리 세면발이 세면바리 개발바리 똑같은거 ㅇㅇ

   

   

   

어제  읽고서 나보고 자슬아치네 능력없는새끼네 너같은 씹쌔끼 ㅁㅈㅎ 등등 리플 많이 달렸던데

   

이때 없던거 맞다. ㅋㅋ제대하고나서 한달도 안지났을 때였고 술집 알바할때다. ㅋㅋㅋ

   

이런년 언제 만나냐 헤어졌냐 병신이라는 리플들도 있던데

   

막상 만나서 성병 걸려봐라 만나고 싶나 ㅋㅋ 존나 짜증난다

   

그리구 제일 큰게 나랑 6 차이났었는데 액면가 차이가 나서 어딜가나 눈치보이고 그랬음 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푼다. ㅋㅋㅋ

   

   

나랑 이년이 만나게 계기는 위에 써놨듯이 술집 알바하면서 손님으로 와서 만났었다

   

일주일에 다섯번은 오길래 매일 술만처먹나 미친년이 싶었는데 그래도 평타취에 (알고보니 쌍수 ㅋㅋ) 술도 잘먹고 친구도 많아보이고 괜찮았다.

   

매일같이 술집에와서 술먹는데 계산은 지가 하면서 술은 안먹고 일하는것만 쳐다보더라.

   

어쨋든 그렇게 매일 오다보니 얘기도 한두번씩 나누고 연락처 달래서 알려줬었는데 술집 벽에다가 보라고 낙서를 해놓는다던지,

   

알바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밥을 먹어준다던지 나이에 안맞게 귀여운 짓을 많이 해서 끌렸던거 같다

   

그렇게 알바 끝나고 두시~세시 쯤에 만나다 보니 자연스레 술도 먹게 되고 새벽 다섯시 되서 술집 닫으면

   

자연스럽게 모텔로 갔었다 ㅋㅋㅋ나도 제대 직후고 얘도 끼가 있어서 매일 갔다.

   

그렇게 2주정도 만났었는데 나한테 잘해주는것도 괜찮고 맞춰주는것도 괜찮고 용돈도 주고 괜찮았음.

   

근데 만나기 꺼려졌던게 그냥. 나이차이때문에 만날수록 정은 안쌓이고 미적지근 하더라

   

그리고 언제부턴지 꼬추가 간지러워서 삼사일을 긁었는데 나중엔 따갑기까지 해서 보니까

   

   

   

ㅡㅡ 거미가 기어다님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깜짝 놀랬음

   

   

   

   

   

사면발이 보면 진짜 크기는 조그맣다 불개미 정도 만함 ㅋㅋ 근데 자세히 보면 보인다 ㅋㅋㅋ

   

   

   

   

   

손에 갈퀴같이 생긴거 보이냐? 저걸로 털을 붙잡고 안놓는다 ㅋㅋ시발 나랑 씨름함 ㅋㅋ

   

맨첨에 발견했을때 사면발이라고 생각도 못했엇다. 그냥 시발 잡벌레야 싶어서

   

털에 붙어있는거 손톱 끝으로 하나둘씩 떼어내서 컴퓨터 케이스 위에 올려두는데 열다섯마리 정도

   

떼어냈는데도 계속 있더라 시발 ㅋㅋㅋㅋㅋ수습이 안됐음

   

갈색 비스무리 하게 생긴게 기어다니기 까지 하더라 ㅋㅋㅋㅋ시발 소름돋아가지고

   

인터넷에 꼬추 벌레 이딴식으로 검색해보니까 사면발이 사진이 뜨는데 씨발 내가 떼어낸 벌레랑

   

똑같이 생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알았다 사면발이 성병인거 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씨발 멍타고 있다가 기분나빠서 케이스 위에 있던 벌레새끼들 라이터로 조져놓고

   

어떡하지 시발 더이상은 naver... 검색해 보다보니 시발 꼬추에 에프킬라를 뿌리느니 밀어야된다느니

   

개소리 존나 많더라. ㅋㅋ그중에서 신빙성 있는 선택해서 글대로 약국에 약사러 갔다.

   

약국가서 존나 쪽팔리지만 머릿니가 성기에 생겼다고 바르는 달라고 했다.

   

사면발이가 머리에 있으면 머릿니, 꼬추에 있으면 사면발이다 ㅋㅋㅋ성병임ㅋ

   

몇일 헤르페스 글도 올라왔지? 헤르페스도 보균자인데 ( 시발 좆쓰레기인듯 성병ㅋㅋ)

   

헤르페스 바이러스도 입가에 있으면 그냥 바이러스, 꼬추에 생기면 2 어쩌고 해서 성병임ㅋ 이건 연고따위 없고 평생 안낫는다더라

   

어쨋든 약을 사천원?오천원 정도 주고 샀다 그리고 애들이랑 놀다가 집에가서 써봤다.

   

바르는 약인줄 알았는데 무슨 샴푸 니조랄 마냥 감는거 들어있대? 그래서 그걸로 고추 감고서 5 기다리다가 헹궈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선풍기로 말리는데 ..시발 5분동안 놔둬서 그런지 사면발이새끼들 팅팅 불어서 고추털에 붙어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요시! 잡았따! 이씹쌔끼들 ㅋㅋㅋㅋㅋㅋ기분 존나 좋아서 떼어냈는데 나중에 물기가 마르니깐

   

의자에 허옇게 떨어짐 ㅡㅡ 이때 토할뻔 존나

   

그렇게 벌레 대충 제거하고 나니까 아랫배? 뭐라해야하냐 고추털 나는 부분잇지? 거기에 여드름 마냥 뭐가 존나 많이 잇는거

   

갈색 반점이 ㅋㅋㅋㅋㅋㅋㅋ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사면발이가 손톱으로 파놓구 숨어잇던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년들

   

자꾸 간지럽고 따가운 이유가 털에 붙어서가 아니라 손톱으로 긁고 안에 알까고 숨어서 그런거다 ㅋㅋ

   

그래서 시발놈들 하나하나 떼어다가 라이터로 운지시킴 ㅋㅋㅋㅋ

   

이게 재발이 존나 잘된다던데 보이는 족족 처잡고 샴푸질 계속하니까 한번에 나앗다 다행히 ㅋㅋ

   

솔직히 시발 이렇게 까지 됐는데 그년 떨어질거 떨어져서 만나고 싶겟냐? ㅋㅋㅋ

   

막굴리는년이 어디가나. 물론 나도 마찬가지지만 성병은 시발..어휴..ㅋㅋㅋ

   

그래서 헤어졋다. 직업도 피부마사지 한다는데 용돈찔러주고 노는 꼬라지 안들어가는 꼬라지 보니까 딱봐도 나오더라 ㅋㅋ

   

헤어지고서 바로 딴놈 만나더만 시알년 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사면발이 썰은 여기까지다

   

내가 시발 지금이야 웃으면서 말하지 저때 친구새끼들이 사면발이 걸렸다니까

   

테레사 년이 꼬추에 멀티 깠다고 존나 놀리는데 존나 빡쳤었다 ㅋㅋㅋㅋㅋㅋ

   

   

너네들도 건전한 성생활 해라..

   

콘돔? 좆까 콘돔 낀다고 성병 안걸리는거 아니다 걸림 피부병같은거 ㅋㅋㅋㅋㅋ

   

   

   

   

   

세줄요약

   

   

1. 존나 헌신적인 테레사 수녀 만남

   

2. 매일 ㅍㅍㅅㅅ

   

3. 사면발이 옮고 운지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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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비가 많이와서

   

오도바이 사고가 많이 일어나길래 썰하나 풀라고

   

존나 거인이라

   

아르바이트 구하기가 정말로 힘들다

   

야간알바 아니면은 구하기가 좆도 힘들엇음

   

근데 낮에 일하고싶엇는데 그게

   

친구들이 부러워하는 맥도날드 라이더 아르바이트였다.

   

가자마자 라이더 신청하러 왔다고하고

   

가서 면접을 봤어

   

가서 자랑스런 1 보통 2종소형 면허를 보여주고

   

면허잇으니깐 바로 합격 일단;; 암튼

   

점장누나가 배달아르바이트 해본적이 있냐고 물어보더라

   

해본적도없다고 했지...

   

오토바이 사고의 원인중 90% 오도바이 운전자가 객기부려서 사고나는거니깐 주의하라면서

   

이제 일을배우라고 해서 1층으로 내려감

   

내려갔더니 시발 좆양아치새끼 하나가 있음

   

내가 지금 22살인데 그새낀 3인가 그럼

   

맥도날드 배달계으 베테랑이라고 존나 운전잘한대

   

내가봐도 배달은 존나 잘하게 생겼더라고

   

잘부탁한다했더니 씨바롬이 씹고 오도바이에 햄버거 실고 따라오라고

   

맘같아서는 언더테이커 폭주족 시절때 케인 관뚜껑에 넣듯이 죽여버릴라했는데

   

점장누나가 존나 착해서 하고 그새끼 배달하는거하며 물건 전달해줄때의 예절같은거 보고 오래서 출발함

   

근데 시발놈이 스쿠터타는데 1000RR 탄거마냥 개새끼가 존나 빨리감

   

신호등에 걸려가지고 천천히 가시면안되요말을했다

   

근데 개새끼가 피식 웃더니 순간부스터쓰고 쭈욱 가버림

   

지하터널로 지나가는데 그새끼 테일라이트가 희미하게 보였는데

   

갑자기 라이트가 바닥에서 빤짝거리더라;;;;

   

뭐지하고 가보니깐

   

그새끼가 객기부리다가 차에 박아가지고 누워있음;;;

   

존나 황당해가지고

   

운전자가 나와서

   

아오.... 블랙박스있어요 ... 진짜 뭐죠 이러길래

   

그냥 객기부리다가 지가 자빠진거같은데요.... 말하고 그새끼 상태보러갓는데

   

어으으으으으......누나...누나.... 하면서 존나 누나 애타게 찾음;;; 누군진 모르겟지만;;;

   

베테랑이라는 새끼가 바닥에 누워가지고 아까 패기는 사라지고 울고있는거보니깐 골때리더라;;;

   

그리고 매장가서

   

그만둘게요;;;;;; 하고 그만둠....

   

그러더니 점장도

   

그래;; 이해한다;; 첫날에 못볼꼴보여줬다고

   

빅맥 5개주고 집에와서 맛나게먹고

   

이후로 배달알바 쳐다도안봄;;;

   

   

   

   

3줄요약

   

1.글쓴이 배달알바 시작함

   

2.좆고딩새끼가 일가르쳐준다고 허세부리다가 운지

   

3. 그만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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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일베를 접했을땐

   

무슨 이따위 병신새끼들이 다있나 싶을정도로 미친놈들이 많았고 웃기지도않는 새끼들이 많더라

   

정상인의 범주에서 벗어난 미친놈들

   

점점 미친놈들을 보다보니 자연스럽게 나도 동화된거같다

   

간간히 올라오는 보면

   

존나 가난해서 똥줄타는놈도있고

   

인증 글보면 장애인도 존나 많더라

   

왜이렇게 불쌍하냐.. 왜이렇게 살까 이런생각도 많이 들었는데 

   

점점 이런새끼들이 하나 둘이 아니라는걸 느끼고

   

점점 그들과 비슷해지고 인생이 나태해지더라 

   

이정도면 어떠냐 .. 일베에는 나보다 더한 미친놈들이 많은데 ..

   

이런 안일한 생각이 점점 나를 갉아먹는다

   

나날이 병신대열에 합류하고있는 자신을 느끼고있다

   

생각은 하면서 실천을 못하는게 아니라 안한다 근데 안하는걸 못하겠다

   

점점 노력은 안하면서 꿈만 커지고 , 쓰레기로 변해가는걸 온몸으로 느낀다

   

잠도 꼬박꼬박 자는데 일베덕분에 밤새는날이 많아지고

   

볼것도없으면서 계속 새로고침 버튼에 손이가고

   

너네도 이런느낌 알거같다

   

좆같은데 못끊는게 바로 이기분이다

   

   

   

지금 이글 싸고나서도 일베글볼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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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 게이들 하이

   

그냥 비도 오고 생각나서 하나 풀어본다

   

재밌게 읽어줬음 고맙겠다람쥐

   

   

만나본 애들 특이했던 애들 5 뽑아본다. ㅋㅋㅋ

   

   

   

1. 존나 처먹는

   

   

   

   

..생각만해도 벌써 배가 부르다.

   

한달? 정도 만났는데 도저히 사료값을 수가 없어서 헤어졌다. 정떨어져서.

   

진짜 만나면 처먹는거밖에 안한다.

   

그래도 연하에 귀엽게 생겼고(C! 요시!) 인기도 많던 앤데 이럴줄은 몰랐다

   

일단 만나면 밥집에 간다. 커피? ........ 그런거 못먹어봤다

   

데이트 했던 제일 많이 처먹은 써본다.

   

   

아침 만남 -> 공원가기로 했는데 비가옴 -> 그냥 놀기로

   

11 초밥집에 . 이년 많이먹는거 알고있어서 초밥집 갔음 (미소야 같은거)

   

40 먹고 우동 먹음; 초밥 11?12 정도 먹은듯 ㅋㅋ이때까진 잘먹는게 이뻐 보여서 좋았음.

   

영화관에 . 팝콘 작은거 하나 콜라 큰거 하나 시킴. 지년이 다처먹음 시발 나도 캐러맬 팝콘 좋아하는데 ㅋㅋㅋㅋㅋㅋ

   

영화보고서 진짜 배불러 죽겠는데

   

점심 먹자고 . ㅋㅋㅋㅋㅋㅋㅋㅋㅋ2 30분쯤? ㅋㅋㅋㅋㅋㅋ농담인줄 알았는데 진짜 먹자고

   

분식집가서 만두먹음 ㅡㅡ 그리고 배부르니까 낮잠 자자고

   

모텔가서 잡음. 모텔에 맥주랑 조각피자랑 과자랑 이만원치 가깝게 사감 ㅋㅋㅋㅋㅋㅋㅋㅋ다 처먹음

   

한숨 낮잠 자고 일어나서 저녁을 처먹음. 이날 내가 식비만 7만원 정도였고 이년도 쓴게 있었는데

   

이날부터 진짜 배불러서 토할거같고 걷기도 힘들고 그리고 가기전에 파전에 막걸리 처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처먹으니 좀더 같이 잇자고 해서 디비디방 가서 한숨 . (미안하지만 기대하는일 없었다)

   

들이쉬는데 푸악푸왁- 파냄새  막걸리냄새 존나나고 뚝떨어짐. 이후로 몇일 연락 뜸하게 하다 헤어졌음 ㅋㅋㅋ

   

   

   

   

   

2. 밝히는

   

   

   

이년은 남자친구도 있으면서 좋아한다고 설레발 .

   

그때가 대학 체육대회 시즌이였는데 체육대회 맞나? 뭐라하냐 그거. 어쨋든

   

발야구 연습을 하는데, 앞으로 굴러온 줍는데 일부러 가슴 보여주는 같음. ㅋㅋㅋㅋㅋㅋ속옷 이뻣음 하트 땡땡이 무늬 ㅋㅋㅋ

   

내가 지나가는 농담 반으로 ' 속옷 이쁘다' . ㅋㅋㅋㅋㅋㅋㅋ 편하고 편한사이였음.

   

나중에 이년이 자기 감정을 숨기기 어려웠는지 아침 공강때 만나자고 .

   

수업이 1시쯤 시작이였떤걸로 기억하는데 오전 공강이니 만나서 같이 점심 처묵하고 강의 들어가자고 . 알겠다고 하고 만났음

   

근데 이년이 영화도 보자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아침일찍 만남. 영화관 갔는데 보고싶어 죽겠구만 이년은

   

저거 봤어. 저거 재미없대. 저거 재미없을거같아. 저건 싫어 하면서 영화 싫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어쩌라고 하니까 디비디 가자고 ㅋㅋㅋㅋㅋㅋ

   

디비디방가서 공포영화쪽 고르는데 이년이 '연애의 정석' 꺼내 . (5년전 ㅋㅋㅋ)

   

둘이 조용한 분위기에서 보는데, 찐한 나올때마다 움찔하더니 결국 키스신 나오면 키스하고 배드신 나오니 못참겠나봄.

   

그래서 디비디방에서 했음. (이년이 아다깸 ㅜㅜ) 그래도 몸매 좋고 괜찮았는데 자체 냄새가 .. 땀냄새가 ...ㅋㅋ

   

그날 점심은 개뿔 빠져서 쩔어서 둘이 강의들으러 .

   

그이후로 ㅍㅍㅅㅅ 맨날 하게 되는데 정떨어진 계기가 있음.

   

할머니댁 갓는데 연락이 어디냐고 ㅋㅋ만나자고, 할머니댁이라서 나중에 올라간다했음

   

그랬더니 하는말이 뭔지 아냐.

   

ㅡㅡ 신음소리 들려달라함 지혼자 한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저번에 일베 가입기념으로 풀었는데 소썰쓴다고 폭풍 민주화 처먹고 존나 다쳣엇는데 ㅋㅋㅋㅋㅋㅋ진짜임 개년들아 민주화누른년들 보고있나?

   

그이후로 정떨어져서 연락 드문드문 하다가 입대 하기 술집서 만났는데 와이셔츠 단추를 섹시하게 풁고있길래

   

합석해서 술먹다가 따로 빠져나와서 첫차뜰때까지 ㅍㅍㅅㅅ. 이후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 마네킹

   

   

이건 답이 없다. 둘이 분위기 잡고 방에서 노는데,

   

감흥이 없다. 눈만 꿈뻑꿈뻑- 소리도 안낸다. 반응도 없고

   

존나 내가 지금 시발 뭘하는건지 내가 남자 맞는지 내가 맘에 안드는지 성에 안차는지 온갖 자괴감 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짱나서

   

모하냐? 했더니 '?' 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무렇지도 않아? 하니까 '아파 ㅡㅡ' 하고 짜증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가 아프면 아픈티라도 내라니까 싫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이후로는 경험 적은애들 안만난다.

   

   

   

   

4. 테레사 수녀

   

   

존나 헌신적..  ( 연상이였음)

   

알바할때였는데 손님으로 와서 알바 끝날때까지 몇시간이고 기다림.ㅋㅋㅋ

   

내가 춥다? 화장실 가는 바로 목도리 사옴.

   

아프다? 바로 나가서 인공눈물 사다줌. ㅋㅋㅋㅋ

   

밥값 내본적 없음. 술값 내본적 없음.

   

내가 내는돈은 주로 간단한 택시비나 모텔비, 자고 다음날 콜라 한캔 정도.

   

근데 모텔비도 내가 내는게 아님. 왜냐면 자고 일어나서 집에 가보면 가방에 돈들어있다 용돈 ㅋㅋㅋㅋㅋ

   

2주정도 만났는데 나한테 쓴돈 백만원 넘어보임. 존나 잘씀. 근데 골이 비어서 ㅡㅡ

   

게다가 얼마나 헌신적인지 나한테 사면발이 옮겨줌 ㅋㅋㅋㅋㅋㅋㅋ내 꼬추에 멀티함 시발 성병인데 ㅋㅋㅋㅋㅋㅋ

   

존나 헌신적이지? ㅋㅋㅋ있는거 없는거 다퍼줘서 시발년 성병도 퍼주네 ㅋㅋㅋㅋㅋㅋ내가 존나 어이없어서

   

더럽다고 안만났음. ㅋㅋㅋㅋㅋㅋㅋ그 이후로 벌명 앞마당멀티됨 시발

   

결정적으로 떨어지게 계기가 내가 단발머리 좋아하는데 내가 단발머리 좋아한다니까 몇일 바로 잘랐음. ㅡㅡ 무서워서 정뗌

   

   

   

   

5. 덩치 존나

   

   

이년이랑은 연애는 아니다. 내가 싫어했으니까, 대신 기억엔 존나 강하게 남는다

   

중딩 때였음. ( 시발 십년 다되간다 ㅋㅋㅋㅋㅋㅋㅋ늙었어)

   

초딩때 덩치크고 씹돼지년이였는데 중딩 가더니 하두리 캠사진봤는데 용됐더라 (라고 믿엇지 시발년아)

   

크리스마스때 연락옴 만나자고. 그래서 할것도 없겠다 하고 만났음.

   

둘이 같이 순대먹음 ㅡㅡ 크리스마스에 미친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떡볶이 먹음 ㅋㅋㅋㅋㅋㅋ(이년이 )

   

그래놓고 내가 할말도 없고 딱히 할것도 없고 의욕도 없고 시발 십돼지년한테 낚여서 기분 안좋았음

   

덩치 얼만하냐면 별명이 람보임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체육대회때 람보 코스프레 했는데 진짜 육덕이 아니라 육백덕은 되는듯 ㅋㅋㅋㅋ

   

덩치 나보다 .

   

뭐할까 할것도 없어 짱나 죽겠는데 게임방엘 가자고 . ㅡㅡ

   

게임방????????? ㅡㅡ 게임방?? ㅋㅋ존나..ㅋㅋㅋㅋㅋㅋㅋㅋ

   

게임방 갔는데 이년은 인터넷 뒤적거리고 있고 스타에 접속함. 친구들이 귓말보냄 어디냐고 ㅋㅋㅋㅋㅋㅋ

   

내가 존나 다급하게 살려달라고 답장함 ㅋㅋㅋㅋㅋ친구들 택시타고 데리러 와서

   

이년으로부터 구해줌 ㅋㅋㅋㅋㅋㅋㅋ그이후로 문자 씹고 주먹 쥐고 다녔음 어디서 튀어나올지 몰라서 ㅋㅋㅋㅋ무서운년

   

   

   

   

   

ㅇㅇ 5 끝이다. 기억에 남는 특이한애들 많긴한데 선착순으로 떠오른년 다섯명 적어본다.

   

분위기 반응 좋으면 다음엔 좋은쪽으로 기억에 남았던 애들 써본다.

   

비도오는데 맛난거 마니먹고 수고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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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페이지 전에 귇우형님의 글을 보며 새삼

   

걸레같은새키가 얼마나 많이 섹을 한건지 부럽다...

   

지루로 고민하고 있는 애들이 조루보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지만

   

첨하는데도 잦이 주인이 그동안 거칠게 자위해서 오래버티는 훌륭한 인물도 있을테고

   

아다 깬다는 기쁨과 첨이라 긴장되는지 대충 얏동에서 나온것처럼 전체 몇번 애무하다

   

드디어 자위만 하던 똘똘이가 추운겨울 따뜻한 이불속으로 들어갈때의 행복마냥

   

따뜻한 봊이속으로 들어갔는데 행복감도 제대로 못느끼고  불구 몇번 흔들지도 않았는데

   

찍싸는 사람도 있을거다. 나같은 경우도 그랬구...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첫관계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20살때 거의 반걸레인뇬한테 따묵히다 시피 한건데 끝나고 나서 애가

   

" 설마 벌써 싼꺼야? 조루야?" 하면서 웃는데 이게 트라우마가 된건지   후부터 떡을칠때

   

자꾸 이년 생각나면서 긴장되서 고쳐질 기미가 않보이더라.

   

니들 서론 길면 싫어한데.. 미안하다 일베에 갑자기 떡썰이 많아지다보니 나도 옛추억이 떠올라서 잠깐 썰좀 풀었음

   

암튼 본론 들어가자면

   

여차저차해서 지금의 어린 여자친구 생겼음 아다는 바라지도 않았고  연애횟수도 기간도 좋을시기임

   

요새 맛들려서 1주일에 기회되면 못해도 2~3번씩 만나서 신나게 하고 있긴 한데

   

ㅅㄲㅅ를 안해주는거임..  일베게이들 말대로 애무하다 자연스럽게 잦이를 여자친구 얼굴에 들이밀라고 해서

   

그대로 해보니 지도 상황인지는 알거 같은지 살짝 해주다가 미안하다면서 못하겠다구 하더라..

   

이후에 몇번이고 어깨도 살짝 눌러보고 여자친구가 애무해줄 위부터 훑고 내려가다 잦이 타이밍 오면

   

자꾸 허벅지쪽으로 빠질려고 해서 머리잡고 잦이쪽으로 살짝 힘주고 방향 틀려고 하면 자꾸 싫다고 하더라구

   

69자세가 제일 유도하기도 쉽고 직빵이긴 하지만.. 지금 질염치료중인데 보징어 냄새가 정말 역해서 그건 힘들더라

   

술을 마시고 약간 헬렐레~하면 괜찮아지진 않을까? 해서 여자친구가 원래 술을 안마시는데 분위기 좋은곳가서

   

대화나누면서 자연스레 몇잔오고가게 하니까 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헬렐레~하더라.. 그리고 엠티가서 시작하고

   

시도를 해봤음  그러니까 얘가 갑자기 웃더니 "오빠 진짜 집요하다"면서 승낙인건지 갑자기 ㅅㄲㅅ 해주기 시작하는데

   

진짜 감동임 몇번 억억 하더니 해주는데 어디서 배운건지 아니면 본능적으로 해주는건지 잘함;; 결국 조루인 내가 몇분

   

버티지 못하고 5분인가 행복하게 받다가 쌀거 같다고 말하면 뺄거 같아서 그냥 입안에다가 해버림 ㅡㅡ 뱉을줄 알았는데

   

그걸 먹더라 먹고나서 우웩하면서 침몇번 뱉긴 했는데.. 암튼 그거 보니까 내가 변태인건지 제대로 흥분되서 신나게 ㅍㅍㅅㅅ

   

하고 꿀잠잔뒤 일어났는데 여자친구 깨어나 있어서  " 잤어?"라고 웃으면서 말하자마자 싸대기 맞음

   

잠결에 맞았는데  잠이  깨더라   이야기 하다보니 어제 정신줄 놨던 모양임.. 전후사정 이야기 듣더니

   

지가 ㅅㄲㅅ 이후에 ㅈㅇ까지 먹은거 말해줬더니 갑자기 표정 구겨지면서  화장실 달려가더니 헛구역질 졸라 해댐

   

ㅅㄲㅅ 스킬하나 찍었나 싶었더니만 그냥 뽀록 크리티컬 터진거 같아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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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일베게이들아. 짤게에 이토록 장문의 글을 쓴건 이번이 처음이지만 이런 김치년은 피하라고 경각심을 일깨워 주고픈 마음에

   

일베에 스압글을 쓰게되었다.

   

분노에 글을 두들겼더니 글이 두서가 없다.  

   

   

   

   

제목 그대로 요즘 회사에 있는 20 초반 고졸김치년에게 매일매일 민주화 당하고 있다.

   

! 내가 호구새끼다!

   

썰을 풀어보자면

   

잉여잉여한 인생을 보내다가 최근 운좋게 존만한 회사에 계약직으로 입사하게 되었다. 씨발 처음엔 존나 기뻤음ㅋㅋㅋ

   

부모님 얼굴도 떳떳하게 볼수 있게되었고 ! 내가 계약직이긴 하지만 사회인이다! 하는 기쁜 감정도 흘러넘쳐서 쿠퍼액이 절로 찤찤나왔다.

   

꼬여왔던 인생이 이제서야 풀리는구나 하고 존네 방방뛰었는데 입사한날부터 내인생이 다시금 22살인가 23살인가 하여간 존나 어려터진 고졸김치년 덕분에

   

다시금 시장통 꽈배기마냥 꼬이게 되버렸다. 이년 클라쓰가 어떠냐면 처음엔 존나 나한테 상냥하게 대해줬음ㅋ 회사면 보통 나이차이가 많든 적든 00씨라던가

   

최대리님 김부장님 이런식으로 부르잖아? 근데 나보고 나이를 묻더니 대뜸 존나 애교섞인 목소리로 00 오빠앙~ 이러더라고. 그때까지만 해도  그년이

   

토종씹창 김치년인줄도 모르고 어린여자가 나한테 애교부린다며 그저 좋다고 얼굴 벌게져서 헤헤 거렸다

   

일이 있든 그년 한마디에 과장이든 부장이든 얼굴에 화색이 돌길래 이사람은 우리 회사의 분위기 메이커구나 하고 생각했음.

   

간만에 신입도 들어왔고 김치가 분위기를 띄워놓아서 사무실에 화색이 가득할때 부장성님이 껄껄웃으면서 아직 존만이인 나를

   

교육시키라고 김치년에게 부탁하는거임. 속으로 혹시 김치년과 잘될지도 모르겠다는 헛된 망상을 시작했지. 이년이 몸매는 평타취에 얼굴은

   

만들어지다 수지처럼 생겼음. 나이가 어려서 그런가 피부도 존나 보들보들하게 생겼고 상위권은 못들어도 중상은 쿠얼리티.

   

쨌든 이년이 사수노릇을 하겠다고 하는데 가르치는게 아니라 뭔가 이상함. 고졸이라 그런가 설명이 개허접에 지리멸렬함. 그래서 내가 몇번을 물어봤음..

   

그년도 신입을 가르치는건 처음이라고 그러더라고. 썅노무 회사가 인수인계를 존만이에게 시키나 싶은 느낌도 났지만  김치가 예뻐서 뇌의

   

판단회로가 정지해버림이때 회사에서 도망나왔어야 했는데...씨발....처음엔 그려려니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이년이 가르쳐주는건 없고

   

존나 정수기 물갈기 이런 잡일 시키면서 인수인계 제대로 안하고 카톡질만 오질라게 . 글고 틈만나면 담배피러감. 지는 잠깐 화장실 다녀온다고 하는데

   

씨발 입에서 재떨이 냄새가 뽈뽈나는데 돌아버리겠음. 결국 이년에게 배우는건 포기하고 어쩔수없이 다른사람들 하는거 눈치로 보고

   

필요할때마다 달려들어서 직접 배웠음이년에게 일에 대해서 배운거 5% 안됨... 그런데도 이년이 업무랑 관련되긴 커녕

   

각종 쓸디없는일 시키면서 계속 나한테 '00오빠~ 그거 그렇게 하면 안돼! 이렇게 해야지! 00오빠 안돼 안돼 그러면 안돼 이딴식으로 하면 어떻게' 씨발 개년.

   

그렇게 며칠을 업무에 대한 지식도 못쌓고 허비한채로 지냈는데 드디어 사건이 터졌음. 존나 중요한 문서작업 이런걸 내가 했어야 했는데

   

김치년이 나한테 이거에 대해서 언급조차 안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하는말이 ! 00오빠한테 그거 알려줬어야 했는데. 깜빡했네 으앙멘붕ㅠ 근데 오빠가 그런식으로 일처리를 하면 안되죠!

   

이러는거임. 씨발년이 아무리 예뻐도 인내심에 한계가 생겨서 그년한테 쓴소리좀 했음. 내가 성격이 그렇게 직설적인 성격은 아니라

   

직격은 못날리고 '김치씨야말로 그런식으로 알려주면 안되죠 ^^;; 처음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인데 게다가 이렇게

   

중요한 업무시간에 카톡질만 하지 말고 미리 알려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이런뉘앙스의 말을 존나 뱅뱅 돌려서 말했더니 씨발년이 얼굴색이

   

흙빛이 되버리는거임. 그뒤엔 느낌오지?

   

이년이 과장이랑 부장한테 존나 똥꼬를 존나게 빨면서 부장니임~ 과장니임~ 이러는 년임. 애교가 겁나 살살 녹아서 과장이든 부장이든 존나게 높으신 분이든 

   

넘어간 상태임. 그러니 어떻게 됬겠음?

   

씨발 과장이랑 부장한테 '00(나임) 너무한것 같아요. 업무 배우는 속도도 너무 느리고 의지도 없는것 같아요' 이딴식으로 지가 유리하게끔

   

말함 그백여시김치갈보에게 넘어간 과장과 부장은 그년말만 믿고 내가 어떤식으로 일한지 지들 눈으로

   

직접 본것도 아닌데 나를 폭풍 갈구기 시작함. 일을 그딴식으로 하냐고 아무리 계약직이어도 일은 제대로 하라고 씨발

   

지들이 내가 어떤식으로 일하는지 지들 두눈으로 직접 본것도 아닌데 김치년 말만 철썩같이믿고 '그래? 우리 00(물론 00 00대리 이런 호칭은 사라진지

   

오래임..실명을 마치 애인이름 부르듯 불러제낌) 그렇게 까지 말할정도면 문제가 심각한데?' 이러면서 나를 갈굼...

   

어처구니 없는건 그년은 지각을 밥먹듯이 하는데 내가 어쩌다 한번 지각하면 그걸 윗선에 고자질함. 다시금 폭풍갈굼...

   

그렇다고 해서 이년이 맡은 업무를 잘하느냐? 그럴것 같냐? 개갈보년이 고졸인데 머리에 든게 뭐가있겠냐 이리 저리 애교부리면서 오빠오빠 이람서

   

남들에게 돌리고 지는 카톡이나 해대지 씨발 까똑까똑 어디선가 이소리만 나도 노이로제 걸릴것 같음.

   

그년이 일만 제대로 하면서 갈궈도 이해가 ...근데 씨발 명불허전 고졸클라쓰 책임감 제로에  갈구기좋아하는 고딩들 클라쓰다.

   

그년 이름만 들어도 육시랄 지구상의 오만가지 욕이 뇌속을 날아다닌다. 씨벌개호로뻨킹호로뻨킹쨩쭈엉

   

   

   

   

   

푸념이 늘어져서 미안하다. 마지막으로 몇마디만 적고 자러간다. 시발 출근할 생각에 부랄이 오그라든다..불쌍한 부랄찡....

   

   

니들이 사회생활을 하다가 이런스타일의 김치년을 만나면 되도록이면 깊게 얽히지 말아라. 과장부장이든 뭐든 윗분들이고 뭐고 존나 방대하게

   

친목질 해대고 애교작살인년이런 김치년은 겉으론 멀쩡하게 생겼는데 주변을 잡고 뒤흔드는 스킬이 칭기즈칸급이어서

   

어리버리한 일베새끼들이  김치년 마음에 안들었을때 주변에 이빨털어서 니들 병신 만들어버리는게 존나 이지함. 적당히 거리를 두든가.

   

덧붙여서 가족같은 회사, 사원별로 없는회사 이딴곳도 가지 마라. 야근 존나 쩌는대다가 이새끼들이 친목&텃세질이 존나 쩐다.

   

내가 왠만하면 군대정신으로 버텨보려고 했는데 이곳은 군대의 방식이 통하지 않는다. 단지 김치보지의 방식만 통할뿐...

   

   

   

   

   

   

내가 진짜 존나 오랫만에 직장을 잡은거라 왠만하면 1~2년은 채우려고 했는데 씨발 도저히 못버티겠다. 3개월만 버티다가 퇴갤하려고....

   

잉여생활할땐 3개월이 존나 빨리갔는데 요즘은 하루하루가 너무 더디게 간다. 업무 강도도 존나 쎄고 야근도 거의 밥먹듯이 시켜서 휴일도 반납한

   

상태인데 인간관계에서 까지 스크래치가 나니까 진짜 버틸수가 없다. 오후 시쯤 되면 노오란 그분의 얼굴이 눈앞에 아른거린다...

   

부모님 얼굴볼 면목도 없다. 어쩌다 이런 개병신김치갈보지를 만나게 되어서 인생이 이렇게 꼬이는지 하늘도 무심하시다.

   

   

   

   

   

고졸에 대해서 편견같은거 없었는데 그년을 만난뒤로 고졸편견 개생겼고

   

보혐증 종자가 아니였는데 일베충들의 보혐짓이 이해가 가려고 한다...씨발.....

   

   

   

   

   

   

   

   

스압글을 보기싫은 게이들을 위한 3줄요약.

   

1. 잉여백수가 계약직으로 직장을 잡았는데 예쁜 김치년이 있었음. 김치년은 직장에서 분위기 메이커임.

   

2. 예뻐서 봐줬더니 김치년이 지할일도 제대로 안하면서 내가 실수하는것마다 윗선에 고자질을해서 회사사람들에게 찤힘ㅋ 나날이 까임

   

3. 매일매일 일상이 민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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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