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유머&썰2012.07.18 12:11























http://pann.nate.com/talk/316185760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젠 존나 대놓고 말하네 보슬년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 박힌거 봐라 

   

저게 소수냐?? 좆같은년들 빠는 보빨러들 디져라 병신들아 ㅋㅋㅋㅋㅋㅋㅋ

   

겉으로는 존나 착한척 남자위해주는 척해도 내면은 저따구야 호구새끼들아ㅋㅋㅋㅋ 

   

어지간하면 봊이들이 결혼하는이유가 남편 벌어다놓는걸로 편하게 쇼핑하려고

   

라는 말이 나왔겠냐 ㅋㅋㅋ 

   

답은 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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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시발년들.jpg - 일베 - 일베저장소  (0) 2012.07.18
Posted by 네스터
이슈&유머&썰/이슈2012.07.18 12:09























우선 통계자료에 도움을 주신 관리자분께 감사를.

   

지난 한달간 조사해본 결과, 추정 일베인 15만명.

   

-일베인 기준-

비회원 : 최소 1주일에 접속 ( 86%)

회원 : 아이디를 만들어놓기만 하고 활동이 없는 유저 제외 ( 14%)

   

일베인 86% 아이디가 없는 눈팅.

   

회원인 일베인은 14% ( 2만명) 추정.

   

정확하게, 최소 1주일에 접속하는 '회원' 일베인은 2천명 정도로 추정된다.

   

   

   

   

일베 아이디가 있는 사람들 ( 2만명만으로 따로 통계를 보았다.

   

   

가장 흔한 레벨 1 회원의 92%

18400 정도 추정. 거의 대부분의 일베인이 1렙이다.

   

다음으로 그나마 짤게에서  보이는 레벨 0 일베 하위 2.5%

   

뒤를 이어서 레벨 2 일베 2% 정도 추정. 일베에 레벨 2 400 정도.

회원인 일베인의 상위 5.5% 2레벨 이상이다.

   

레벨 3 - 1.1%

   

레벨 4 - 1.4%

   

레벨 5 - 0.8%

   

3~5 레벨의 유저들은 레벨당 1% (200 정도) 차지. 차이는 보이지 않는다.

특이하게 레벨 3보다 레벨 4 많았다 

   

   

6~10레벨은 초록색 (상위 0.4%) . 대부분 꾸준한 업로더들이다.

   

   

   

   

11 이상부터는 정말 드물다. 그럼에도 꾸준한 활동 덕분에 자주 보인다

6계월동안 활동하는 기준에서 스무명 정도 되는듯 하다. 상위 0.1%

   

   

6명뿐 (어드민 2, 운영자 4)

요즘은 활동하지 않는 새드 등은 제외.

   

일베 상위 0.03% 잉여엘리트임.

   

   

   

   

! 내가 92%!

   

   

[보너스 통계] 조회수 1000 게시글 평균적으로 받는 일베/민주화  수는 6 정도.

우스겟소리로, 일베인  0.6% 판별로 일베의 수준이 결정된다. 99.4% 쳐다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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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
이슈&유머&썰/이슈2012.07.18 12:09























   

   

   

   

광고는 옛날 대박친 포니의 광고다.

   

   

요즘  광고처럼 " 분수" "실용성" 이야기하면 누가 사겠냐?

   

하지만 우리나라 어르신들은 그렇게 분수를 지키고 실용성을 중시하며 경제발전을 하셨었다.

   

   

박정희도 물론 이끌었지만 베이비부머  46 이후 65 사이에 출생한 사람들이 우리나라의 지금을 만들었다.

   

우리나라 베이부머의 어르신들은 일베에서 박정희 만큼 존경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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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
이슈&유머&썰/이슈2012.07.18 12:08























글을 시작하기전

   

1 ) 내용이 허위 사실일 경우 법적인 처벌도 받을 각오로 올린다.

2 ) 특정 언론사 비방 목적으로 글이 아님을 밣힌다.

3 ) 진실은 바로 잡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사회적 논란이 것을 염두하고 용기내서 글쓴다.

4 ) 언론사에서 나한테 어그로 들어올 같은데 나는 진실만 말한거니까 덤벼라 새끼들아. (증언 인간이 100명도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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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2008 촛불 시위 관련 기사다. (인터넷 검색하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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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벌어진 49번째 촛불집회 현장에서 50 남성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미국산 쇠고기 수입위생조건 고시 강행을 저지하기 위해 촛불집회에 참석했던 50 남성이 경찰의 강제 진압 과정에서 손가락이 절단되는 부상을 입은 .

국민대책회의 등에 따르면 26 오전 130분경 시위대와 경찰 격렬한 대치가 이루어지는 가운데 시위 참가자 조모(54)씨가 진압 경찰에게 물려 왼손 가운데 손가락이 잘려나간 것으로 알려졌다.

조씨는 "진압 경찰과 몸싸움을 벌이는 과정에서 전경이 손가락을 물어뜯어 왼송 중지 번째 마디 2/5정도가 잘려나갔다" 말했다.

"새벽 1 반경 광화문에서 경찰과 대치하고 있었는데 끌려나온 전경이 발로 걷어차 넘어졌다"면서 " 과정에서 전경의 얼굴을 막자 손가락을 물어뜯긴 것이다"고 주장했다.

한편, 손가락 절단 사고를 당한 조모씨는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응급처치를 받았다.

조씨는 절단된 손가락을 현장에서 챙겨 병원으로 가져갔지만 3시간이 넘도록 병원에 도착할 수가 없었던 상황이었던 탓에 현재까지 봉합수술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한편 이날 경찰은 지난 1 이후 25 만에 시위 참가자들에게 물대포를 쏘고 진압용 방패를 사용하며 강경 진압에 나서 집회장소가 아수라장이 됐던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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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의경 출신이야. 그리고 촛불 시위 당시 무전병을 했으며, 기사에서 손가락이 절단된 50 남성의 손가락을 찾아준 사람이야.

   

손가락이 절단된 당일 광화문 금강제화 사거리에서 시위자들과 대치하고 있었어. 그러다 어느 시위자가 내가 무전기를 여러개 차고 있다보니

높은 사람으로 생각했는지 손가락이 절단된 사람이 있는데 무전 날려서 절단된 손가락을 찾아달라더군. 그래서 중대장님 허락하에 

무전을 날렸어

   

" 각자 발밑에 절단된 손가락이 있으면 무전병한테 알려"

   

바쁜 와중에도 우리 중대는 어두운 밑을 두리번 거리면서

손가락을 찾기 시작했고 30분여 있다가 찾게 되었어. 손가락이 절단된 아저씨는 우리에게 고맙다고 몇번이나 인사를 했고, 엠블런스를 타고

병원으로 갔어.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야.

   

손가락이 절단된 이유는 전경이 물어뜯은게 아니라,

   

시위자들이 전경 버스에 쇠창살을 뜯어낼라고 가지고 나온 전지가위에

   

몸싸움이 생기면서 가위 사이에 손가락이 끼이면서 절단된거였어. 그리고 전경이 손가락을 물어뜯었다는게 말이 되냐??

   

   

새벽 6시무렵이 되니까 시위가 잠잠해지고 버스에서 애들을 쉬게 하고 있었어. 전의경들은 알겠지만 철야근무 막타임에 지하철입구에 있는

조간신문 보는 재미가 쏠쏠하자나? 후임시켜서 종류별로 신문 가지고 오라했지. ???????????

뒷통수를 쳐도 정도것 해야지 ...좌빨성향 조간신문에 사실과 180 다르게 다음날 기사들이 실렸더군.

손가락을 찾아줬더니...손가락을 뜯어버리는 좀비새끼로 만들지 않나....

기사를 보기전까지 나는 언론사를 한번도 의심해본 적이 없었어.

. 우를 떠나서 언론은 항상 사실만을 보도 하는 알았어.

대놓고 언론사가 조작질 하는 모습을 보니까..가슴이 답답했어.

지금이라도 언론사들이 정정기사를 냈으면 하는데....그럴 일은 없을 같고..

암튼 너네도 알아둬. 언론 믿을게 못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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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시위 진압 동영상 동영상 실제 주인공인 내가 글이 관심있으면 읽어줘

 http://www.ilbe.com/66583905

   

<http://www.ilbe.com/104668794>에서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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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
이슈&유머&썰/이슈2012.07.18 12:08























소개팅으로 만나서 데이트는 한달 정도 했구요. 한달동안 둘다 동갑내기 직장인이어서 일주일에 토요일 한번 만났어요. 만나면 거의 하루종일 같이 데이트 했구요. 5번째 만났을 사귀자고 해서 사귀게 되었어요. 둘다 28 동갑이구요. 성격도 차분하고 이야기 들어주고 성격적으로는 저랑 맞았어요. 남친이랑 저랑 사는 집이 거리차이가 많이나요. 지하철로가도 45분정도 걸려요. 보통 삼성역이나 강남역에서 만나게 되면 남친 입장에서는 오래 걸리는 편이에요. 저희 차가 없으니까 아무래도 시간이 걸리죠.

   

집이 서로 멀어서 불편한 점은 있었지만 일단 처음에는 만났어요. 남친이 저희 집쪽으로 항상 와주어서 너무 고마웠구요. 그런데 만나면서 느꼈던게 쓰는 면에서 남자친구가 약간 쪼잔한 것을 느꼈어요. 제가 동갑이나 연하를 만난적은 없어서요. 어렸을때부터 항상 오빠들만 만났거든요. 일반적으로 제가 만났던 연상들은 나이차 때문이어서 그런지 여자쪽에서 데이트 비용을 거의 부담 하게 하더라구요. 저는 사실 남자쪽에서 밥을 사주면 고맙다고 먹었다고 하고 디저트나 차는 제가 사려고 해요. .. 상대쪽에서 극구 아니라고 됐다고 하면 좋은거지만요... 그런데 남친은 소개팅 첫날부터 ( 소개팅을 알고보니 남친 다녔던 학교 근처로 장소를 잡았더라구요. ) 점심 사고 디저트 제가 사니깐 고맙다는 , 먹겠다는 없이 너무나도 당연하게 받아들이더라구요. 그래서 .. 그런가보다. 나이도 동갑이고 하니까.. 했어요.

   

   

사실 사귀기 전에도 아주 살짝 마음에 걸렸던 일이 있었어요. 남친이랑 둘이서 알콩달콩 이것저것 내기하고 .. 우리 걸고 내기하지? 이런 장난 보통 많이들 하잖아요.. 경우에는 보통 그런 내기하면 뭐걸까.. 이러다가 니가 지면 나랑 주말에 만나자~ 어디 같이 놀러가자~ 이런식으로 내기하는 남자들은 많이 봤거든요. 그런데 남친은 주로 돈에 관한 것으로 하려고 하더라구요. " 니가 지면 , 고기 or 조개구이, 고기를 쏴랏" 이런거나 " 멀티방에서 영화를 쏴" 이런거요. ( 제가 전에 옛날 영화 하나 보구 싶다고 했는데 그게 시중에서는 없는 거였거든요. ) 솔직히 내기하는 갖고 그렇게 여자한테 대놓고 쓰게 해야 하나 싶었지만 그냥 넘어가고 사귀게 된거였어요.

   

그런데 사귀고 나서도 돈에 있어서 궁색하게 구는 일이 생겨요.

지난번에는 같이 조개구이 집을 갔거든요. 그런데 메뉴에 모듬세트 34000, 커플세트 39000 이렇게 있더라구요. 보통 커플끼리 그것도 둘다 식욕이 왕성한데 우리는.. 가면 커플세트 먹지 않나요? 그런데 5000원이 아까워서 그러는건지 뭔지 ~~ ~~참동안 메뉴를 들여다보면서 모듬세트 커플세트 어떻게 다르지? 계속 질문만 연이어서 하는거에요. 주문 빨리 안하고요.. 사람도 많은데.. 나중에 종업원이와서 그냥 제가 커플세트 얼른 시켰어요. 그리고 맥주랑 소주를 시키는데 맥주가 병으로밖에 안파냐고 ..자기 동네나 학교주변은 무조건 피쳐로다가 파는데 .... 종업원한테 연신 물어보길래 창피했거든요..

   

   

   

그리고 결정적으로 지난주에는... 제가 오랜만에 막걸리 먹으러 가자고해서.. 남친이 그러자고 해서 저희동네에 유명한 막걸리 바를 데리고 갔거든요. 분위기를 약간 같이 해놓은곳인데 안주가 아무래도 대학교 주변 술집보다는 값이 나갔나봐요. 막걸리 한병 시키고 안주를 고르는데.. 그때 저녁시간이고 둘다 저녁 먹은 상태였었거든요. 제가 안주로 해물파전 시키고 다른거 시키자고 그랬어요.. 그랬더니 남친이 뜸들이면서 ~~~~ 메뉴를 둘러보는거에요. 그러더니 하는 말이 " 그냥 파전 먹자 우리.." 이러는거에요. 저는 배도 고프고 약간 짜증도 나서 할수없이 파전이랑 다른 안주 ~~ 싼거 가리키면서 그럼 이거먹을까 ? 이랬거든요. 그랬더니 얼굴이 환해지면서 " 그래... 이게 그나마 제일 맛있어보인다 " 이러면서 냉큼 시키더라구요...

   

덕분에 남친 만날때마다 어디서 먹지 여기는 너무 비싼가 그나마 여기는 괜찮은가? 시켜야 되지? 이런식으로 눈치를 보게 되는거에요. 매일같이 만나면 저도 안이래요.. 일주일에 하루 만나면서 .. 그리고 남친이 인맥도 나름 넓고 동네친구들도 많고 동아리도 오래 했어서 술자리나 친구들이랑 밥먹고 술마시는거 좋아라하거든요. 일주일에 한두번은 가는거같더라구요. 술자리는 저도 좋아라 하니깐 그런건 서로 터치안하는데 친구들술자리, 모임 이런건 쏠쏠이 챙겨가면서 하루 저랑 데이트하면서 쓰는돈 그렇게 티나게 아끼는게 너무 싫으네요... 어차피 사귄지도 얼마안되었는데 정들기 전에 정리해야하나를 심각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얼마전에는 제가 뮤지컬 보러가자고 ( 위키드나 엘리자베스 ... 남자친구가 위키드 재밌을꺼 같다고 그랬거든요.. ) 카톡으로 슬쩍 말했는데 다른 얘기로 돌리더라구요.. 다른거 하자면서.... 생각엔 비싸서 뭉기적 거리는거같아요

   

아무래도 너무 쪼잔하고 경제관념도 너무 안맞는거 같아서 헤어지려고 하는데 제가 예민한건가요?

   

   

   

글에 리플이 정말 대박인데 진짜

   

   

님아 님 잘못하나도없는데 이 글하나로도 된장녀몰듯 몰아가는 사람들있죠 님남친이 그런종류임.. 밥값 파스타값 같아도 파스타먹자고 하면 개된장으로 몰아가는부류 지나가다가 스타벅스커피땡기면 마실수도있지 커피마신다고 개된장으로 몰아가는부류들 음식 시킬때마다 뭉기적거리고 제일 싼거 시키고 진짜 찌질한꼴 보기싫어 내가 내기시작하면 또 얻어먹는거에 익숙해지는 남자들..저같음 헤어집니다.

저도 이런 경험이 있었는데..

사실 좋아하는 사람한테 돈쓰는거 아깝지 않자나요~여자들도

정말 돈이 없는거 아님 기쁘게 쓸수야 있죠..

제경험상 저런 맘까지 들면..

   

그남자의 마음을 의심하게 되더라고요..

나한테 올인하지 않는 느낌..이 들고요..손해보지 않고 만나겠단가..그런느낌이요

   

여자친구한테 마음이 큰데...돈을 아끼고 싶다해도..

자기돈 좀 아껴서...아주 가끔~특별한 날 좋은 곳 예약해서 데려가고 주고..

그런 정성을 보여주면...

여자도..이사람이 마음은 이렇구나..하고..

   

저절로 더 그 사람 돈 아끼게 해주고 싶은 맘이 들꺼에요..

   

글쓴님도 마음이 의심스런거죠..

나하고 만날때..손해보고 만나기 싫을 만큼 좋아하는거구나..

   

참 씁쓸하죠 그런기분 들면요...;;;

이런기분 들기 시작하면 종잡을 수 없어요..

서운함만 쌓이게 되죠...

   

잘 고민해보세요..감당하실수 있는지요..

   

원글녀 댓글

저도 돈 쓸만큼 썼다고 봐요.. 물론 비율적으로 굳이 따져보았다면 남친이 저보다 조금 더 썼을 수 도 있죠...일단 만나서 밥을 남친이 사면 차나 디저트는 무조건 제가 삽니다. 남친이 영화사면 팝콘과 콜라는 제가 사구요. 번갈아가면서 돈을 내네요. 뭐 굳이 돈 액수로 따진다면 저희가 막 비싼음식.. ( 와인, 회, 일식, 스테이크 등등 ) 이런건 전혀 안먹으니까 비슷하겠네요. 혹시라도 가격 조금 나가는곳 ( ex: 매드포갈릭 ) 같은데 가면 메뉴 정성들여서 고르고 고르다가 그 집에서 제일 싼거 위주로 시킵니다. 만원대 중후반 음식이요.. 혹시라도 2만원대 넘어가는거 고르면 또 한~~ 참 뜸들입니다. 몇만원에 이렇게 연연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저는...

   

   

세줄요약

1. 일베와는 정반대의 사이트가 있다.

2. 여자판 일베사이트 마이클럽

3. 가보면 안다. 어떤 싸이트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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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
이슈&유머&썰/이슈2012.07.18 12:08























박지성 이적 무산

   

아직 안됐고

   

이적 무산 됄거다

   

   

   

왜냐!!??  이제 설명 해줄께

   

일단은 박지성이 팀에서           아니야

   

지금 박지성은   맨유랑 신경전이   끝난건 아닐거임

   

그리고 중요한게 이거야

   

   

   

   

 QPR 어차피 3년째   러브콜 보내고 있는 팀이라

   

맘만 먹음 아무데나 갈수 있는 팀이고 

   

이번에 무산돼어도 아직 이적기간 남아 있어서

   

   

   

다시 재조정 하면  해서 하면

   

고맙습니다 하고 받아주는 팀임

   

   

   

이번 투어  박지성 얼굴이   쓰이려 했던거 보면

   

팀내에서도 이용가치적인 면에선 전혀

   

 위상이 떨어지지 않은걸 알수 있음

   

   

   

   

   

   

일단  지금현재    언론이 

   

Q P R  개쩌리팀 이적 기사에

   

   

구체적인 이적료까지 터뜨린 상태야

   

            88억원  그것도 88 주는게 아냐

   

   

   

88 일시에 주는게 아니라   QPR잔류 못하면  44억으로 !!  치우는   조건 으로 이야기가 오갔어

   

이제   언론에서 홍보도 해줬겠다

   

   

   

   이제 각종   리그 

   

 쩌리 팀들이란  쩌리팀들 한테    

   

오늘 하루   광고 돼었고  

   

 혹할만한 팀들  혹했겠지?

   

   

   

   

   

   

안그래도 소심한  박지성

   

국내 여론  영국여론 에서 열라게 궁시렁 거리는거 듣고 원기 충전

   

런던 관광   도는 동안

   

똥줄 타는   다른 쩌리팀들 에서    오퍼가   몇몇 들어올거야

   

그런

   

   

7 9   거부권 행사!!!

   

오퍼 들어 팀들중 다시 쇼핑 시작

   

   

        WIN            WIN

   

퍼거가  괜히  여운줄 아냐?

자기 따르는 선수는  뒷통수 그러게 세게 안침

조금 챙겨 주기도 하고

   

박지성 늙었어도 이따구로

   

고작 44억에   한국 팬들 민심 버리고  QPR 절대 안보낸다

   

중계료에 티셔츠 값이 얼만데 ㅎㅎㅎ

   

7 9일날 봐라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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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
이슈&유머&썰/이슈2012.07.18 12:07























   

공권력에 대항하겠다던 시위대들은 전경들을 명씩 끌어내 밟고 구타한다.

   

아무래도 전경을 공권력의 심볼이라고 생각하나 보다.

   

   

사진의 구도로만 봐서는 신나는 브라질 쌈바 축제같지만

   

대열이 무너지는 순간 전경들의 안전은 보장되지 않는다.

   

   

   

너무나도 유명한 종로 경찰서장 폭행 사진

   

   

   

   

이런 버젓한 접사가 있음에도 시위대들은 '맞불을 놓은 ' 이라며 잡아떼고 있다.

   

경찰서장 폭행에 대한 시위 참가자의 구차한 변명.

   

자신들이 경찰서장을 폭행한 것과 '집회 참가를 막으려는 꼼수' 에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다.

   

   

   

   

시위대들의 과격함을 취재하는 SBS 현장기자의 카메라를 뺏고 욕지거리를 하며 둘러싸는 시위대들

영화 ' 개의 ' 배경이 용산 참사

   

고인들을 '추모'하기 위해 모였다는 추모집회 참가자들이

   

이번에는 10여명의 경찰을 폭행한다.

   

고인께서 좋아라 하시겠다.

   

   

우리나라에 집회의 자유는 있어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20 , 의경을 끄집어 패는 것을 허가하는 자유는 어떤 법에서도 보장하지 않는다.

   

과격 시위 나고 진압 난거지, 진압 나고 과격시위 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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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
이슈&유머&썰/이슈2012.07.18 12:07























만화 26

   

   

   

대가리로 가리는 잔머리 봐라.

   

 5.18 최초 희생자가 시위대가 아니라 경찰 4명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는게 싫으냐?

   

   

   

   

   

   

   

   

   

   

   

총알 날아가는거 봐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대로 군필 사람들은 안다. 탄피의 개념을 말이다.

   

탄피 찾느라 좆뱅이 친거 생각하면 ㅅㅂ

   

<http://www.ilbe.com/104586317>에서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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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
이슈&유머&썰/유머2012.07.18 12:07























일베에 롤스로이스 자료가 올라옴

그러나 홍파커를 능가하는 일파커에 광력어그로 시전.

어그로인줄알았으나 제대로 컨셉잡고 위엄잡기 시작

   

   

   

   

   

   

   

   

일베인이 솔직히 팬텀을 탈리가있냐? 하라는데 인증도 못하고 인증못하면 결국없다는 아니냐?

심증은 확실한데 물증이없네

   

   

   

   

   

   

   

   

   

   

   

   

   

   

   

   

   

   

   

   

   

   

   

   

   

   

   

   

   

   

   

   

   

   

   

   

   

   

  개뿔 명불허전 ^^

잠시타고다녔다기엔 실드가 불가능하게 정성스럽게 에쿠스 엠블럼으로 허세개조까지한 일파커^^

   

   

   

   

   

   

   

3줄요약

   

1.롤스로이스 자료 투척

2. 일파커: 내가 롤스로이스 팬텀타고 다닌다!

3.명불허전 아반떼에다 에쿠스 엠블럼 달고다니는 좆거지

출처:http://www.ilbe.com/index.php?document_srl=103251331&mid=ilbe&cpage=2#comment_104080374

   

   

   

   

   

   

   

   

   

   

   

   

   

   

+현상황

   

   

예전댓글 보여주니까 멘탈붕괴

분명 자기가 "나도 아반떼에 에쿠스 날개 붙였다" 라고 주어있음 이였는데

이제와서 친구차라고 말바꾸는 졸렬함

그리고 무역할때 롤스로이스 타는새끼가 친구차 빌려서 아반떼에 에쿠스 날개붙이고 다님

그래야 바이어들이 에쿠스인줄알고 부왁한당께!

   

   

   

   

   

   

   

   

   

   

   

   

+보너스

   

에쿠스 코스프레 아반떼 정도 타주면 보슬들이 부왁한당께! 번호도 다따버린당께!

는개뿔 암컷조선족도 안쳐다보겠다.

지주제를알아야지 누구 못생겻다 할처지고 ㅉㅉ

알고보니 허언증 정신병자

   

   

   

   

진짜 나도 쓰고보니 좀병신같긴한데

처음엔 나도 광역어그로인줄알았는데. 진짜 중증이다 이런새끼는

일베 부쩍 허언증 유입새끼들 진짜 존나많다 ㅡㅡ

연봉8000? 작지않냐? 이지랄하는새끼도 있고 좆중고딩들이 대학게에서 연대갈까 고대갈까? 이지랄하고

   

맨날 홍팍욕하더니 시발 유입새끼들때문에 일파커가 물흐리네 씨발놈드진짜

여튼 일베 홍어파크 만들지말고 허언증 유입 병자새끼들 out

   

<http://www.ilbe.com/104502634>에서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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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
이슈&유머&썰/이슈2012.07.18 12:06























QPR이 영입했다던 한국인 선수가 기성용이 아닌 박지성으로 굳혀지고 있습니다.

다음은 레드카페 네티즌들의 반응입니다

apotheosis

유나이티드가 QPR 5M 오퍼 받아들였다는데?

이거 컨펌해줄수 있는 사람?

   

Unam333

소스는?

   

Hellboy

사실이길 바란다

   

Decotron

사실이 아니길 바란다

   

JakeC

트위터에서도 이 소식으로 난리났어

   

Hellboy

왠지 그가 계약하기를 거부할것 같은 느낌인데.

저번 시즌에 그는 정말 끔찍하긴 했지만,

공평하게 말하자면 QPR에서 뛰긴 좀 아깝지

   

Cina

5M 이나? 그정도면 많이 쳐준거네.

근데 겨우 QPR 정도의 클럽으로 간다니 좀 슬프다..

   

Maajid

박이 5M 이면 진짜 많이 받는거지

   

ha_rooney

두 팀 모두에게 좋은 딜이 될것같지만

박이 QPR 에서 뛰기엔 좀 아깝다고 생각하는데

   

Cina

스티브 브루스가 아직도 선덜랜드 감독이었다면

분명 박을 샀을거야

   

99 red balloons

저번 시즌에 삽질하긴 했지만,

만약 그가 정말로 떠난다면 (5M 이 아닌 자유계약으로 떠난다 해도)

그는 정말 우리가 그에게 쓴 돈에 비해 훨씬 많은 수익을 가져다줬어.

그리고 그가 보고싶을거야. 정말 사람 됨됨이가 좋은 친구였어.

오셔와 브라운도 작년에 떠났는데, 또 다른 선수가 떠나는구나!

   

Hellboy

팬들은 여전히 그의 이름을 노래부를거야

   

JakeC

그가 정말 떠난다면 난 그가 그리울거야.

그는 클럽을 위해 충실하게 뛰어주었고 아주 저평가 받았던 선수야.

3 개의 허파, 만약 떠난다면 정말 행운을 빌게.

   

Cina

가기 전에 신지에게 영어를 가르치게 하면

그의 임무는 끝이다

   

SteveJ

그는 항상 최선을 다해 뛰었어.

난 그를 그렇게 기억할거야. 

그가 성공하기를 빈다.

   

FlawlessThaw

결국엔 스쿼드에 낄 자리가 없었으니까..

하지만 지금까지 클럽을 위해 이루어준 것들은 잊을수가 없어.

   

Relevated

Park Park wherever you may be.... PLEASE FUCKING SIGN FOR QPR.

농담이야. 난 이 남자를 사랑하고, 

그도 우리 클럽을 위해 뛰었던 1분 1초를 사랑했지.

빅 게임 플레이어였어. 박, 지금까지 클럽을 위해 뛰어줘서 고맙고

QPR 에서 좋은 커리어를 가지길 바랄게.

   

Varun_Utd

그의 몸값으로 5M 을 받아낸다면 정말 놀랄거야.

그가 떠난다는 사실이 슬프지만, 여기에서 그의 길은 이제 끝났지.

앞으로 많이 뛸것같지 않고, 차라리 선발로 뛸수 있는 팀에 가는게 낫겠지.

하지만 QPR 보단 분명 좋은 클럽에 갈수 있을텐데.

   

Unam333

사람들은 벌써부터 그가 떠난것처럼 말하고 있네.

겨우 트위터의 소식일 뿐이고 전부 루머일 뿐이야.

솔직히 박보다는 안데르손이 떠났으면 하는데. 

내 의견이지만 말이야.

   

Theon

5M 이라면 두 팀 모두에게 좋은 딜이야.

아마 QPR 보다는 좋은 팀에 갈수 있겠지만 거기에서라면

노장 축에 들테고 선발멤버로 뛸 수 있겠지.

게다가 그의 연봉을 감당하는것도 문제 없을테고.

그는 정말 떠나야 했어. 중미도 한명 더 왔으니 그가 뛸 자리는 없었지.

   

davisjw

그가 떠난다면 정말 가슴아플것 같아. 하지만 5백만은 좋은 비즈니스고

그는 분명 그정도의 값어치가 있어. 아직 3년은 탄탄하게 뛸 수 있을테고,

유나이티드에서 얻은 경험은 훈련에서 또 다른 2백만의 값어치가 있을테니까.

Long may he drink frog juice!

   

Ole's_toe_poke

5M 이면 엄청나게 잘 받는거지. 작년 시즌은 최악의 시즌이었고

5개의 허파 중 하나를 잃어버린 듯 했어.

   

SharkyMcShark

왜 니네들 벌써부터 그가 떠난것처럼 말하는거야?

   

DevilsQueen

나를 떠나지 마, 지

   

Adam-Utd

그가 떠난다는게 딱히 놀랍지는 않아. 

점점 최고기량을 보여주지 못하는것 같았으니까.

하지만 그는 영원히 팬들이 가장 좋아했던 선수로 기억될것이고,

절대 잊혀지지 않을거야.

게다가 그의 커리어를 위해서도 좋은 이적같아.

벤치에 앉거나 컵 대회를 위한 백업 선수로 뛰기엔 좀 아까운 선수니까.

박이 잘 되기를 바란다.

Maciek

오늘 오후 :

지금 바뀐것:

JakeC

진짜로 가나보네.

   

vanthaman

포스터를 처음 봤을때 카가와를 박으로 착각한 나는 

인종차별 주의자인가?

RDCR07

응 당연하지. 이 인종차별주의자 같은놈아

Maciek

난 그를 좋아했는데.

QPR 에서 행운을 빌게, 박

   

Drifter

올드 트래포드에서 해준 모든 일 정말 고마워 박.

겨우 셔츠나 팔러 온게 아니란것을 입증했지. 

모든 행운을 빌게.

   

hungrywing

Best of luck to him.

   

RDCR07

좋은 딜이네.

Thanks Park for all your hard work. Terrific servant to our club.

   

KM

그에게 행운을.

우리 클럽을 위해 정말 열심히 뛰어줬어.

   

acrebo

그가 우리 클럽을 위해 해준 모든것들에 대해 정말 감사해.

울버햄튼 전에서 끝나기 직전 역전골은 정말 최고였어.

   

FlawlessThaw

우린 그래도 여전히 박지성 응원가를 부를거야.

아스날과 붙을때 그가 그리워지겠네.

아스날이랑만 하면 항상 골을 넣어줬는데.

   

Godfather

Thanks for all Park.

   

ArmchairCritic

고마워, 박. 언제나 네 모든것을 줬지.

피를로를 지웠던 그 날을 평생 잊지 못할거야.

또 멋진 응원가를 만들 기회를 줘서 고마워.

   

Irwinwastheking

Thanks and Good Luck!!!

JakeC

네가 해준 모든것들에 대해 감사해, 지.

네 커리어에 앞으로 행운이 있기를 빌게.

내년에 올드 트래포드에 오면 열렬한 박수 갈채를 받을거야.

   

   

PJ

배알이 뒤틀린다. 그가 떠나는걸 원하지 않아.

특히 QPR 따위의 클럽으로는..

   

JakeC

나도야. 엄청난 선수였는데.

Liam147

근데 아직 간건 아니지?

오늘 일어난 일들 복습중...

   

Minkaro

몇년동안 클럽을 위해 해준 모든것들에 대해 감사해.

하지만 이제 떠날때가 됐지.

   

LARulz

이거 진짜야?! 좀 실망인데...

그는 아직도 임팩트를 줄 수 있는데

   

KingEric7

좋은 유나이티드 선수였지. 그에게 모든 행운을 빈다.

겨우 3M 으로 데리고 왔는데도 불구하고 그동안

우리를 위해 해준것들을 생각하면 정말 미쳤지

   

mungy

퍼기가 변화를 주는구나... 우린 퍼거슨을 믿는다.

박지성이 떠난다니 슬프네. 클럽을 위해 열심히 뛰어줬지.

   

Tibs

행운을 빌어, 지!

   

MikeUpNorth

Nooooooooooooooooooooooo!

   

Marching

양말에 구멍이 날때까지 뛰던 선수지.

QPR 에서도 잘 할거야.

   

Twigginater

정말 슬프다. 물론 그가 세계 최고의 선수는 아닐지라도,

그가 팀에 있어서 정말 좋았었어. 전성기때는 정말 환상적이었었고,

이 남자를 정말 사랑한다.

너희들이 기억하는 박에 대한 최고의 기억은 뭐야?

난 리버풀전에서의 박의 골.

   

Ferguson

정말 슬프다..

   

<http://www.ilbe.com/104502427>에서 삽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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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