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기2011.11.13 10:37
























종교와 미소의 나라, 태국

 

아시아의 동남쪽에 위치하고 있는 태국은 불교의 나라로서 인도와 중국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수세기 동안 외국인들에게는 씨암(Siam)으로 잘 알려져 왔다. 태국은 동남아시아의 지리적, 문화적, 종교적 교차로의 역할을 해오고 있다.
51만 평방km의 크기에 6,000만 이상의 인구를 가지고 있는 태국은 프랑스와 크기가 거의 비슷하다. 태국은 서쪽과 북쪽으로는 미얀마, 북동쪽으로는 라오스, 동쪽으로는 캄보디아 그리고 남쪽으로는 말레이시아와 국경을 접하고 있다.

◈ 수 도 : 방콕(BANGKOK, 820만명)
◈ 인 구 : 약 6,423만명(2003년도 말)
◈ 기 후 : 고온다습의 아열대성(연평균 27.6℃)
◈ 면 적 : 51.4만㎢(한반도의 2.3배)
◈ 주요도시 : 치앙마이(Chiang Mai:15만명), 콘캔(Khon Kaen:11만6천명 ), 송크라(Songkhla:11만9천명)
◈ 주요민족 : 타이족(Thai, 81.5%), 화교(13.1%), 말레이족(2.9%), 기타(2.5%)
◈ 주요언어 : 타이어(공용어)
◈ 종 교 : 불교(소승, 95%), 회교(4%), 기독교(1%)

지리적으로, 태국은 여섯개의 주요지역으로 나뉜다.
-코끼리들이 숲에서 일을 하고 겨울철 기온이 딸기나 복숭아와 같은 과일을 재배하기에 알맞은 북부산악지대
-5,600년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청동기 문명이 번성했으며 주로 메콩(Mekong)강에 접하고 있는 북동부지역의 고원지대
-세계에서 가장 기름진 쌀과 좋은 과일을 재배하는 중앙평원
-아름다운 해변을 지니고 있으며 여름휴양지로 유명한 동쪽의 해안평원
-수력발전을 하기에 알맞은 서쪽의 산악지역과 계곡
-주석 채굴 고무경작, 어업의 중심지인 아름다운 남부지역

태국 실속정보

 

◈시차
한국보다 2시간 늦다. 한국이 오후 2시일 때 태국 현지 시간은 같은날 오후 12시.
(예: 한국 18:00 = 태국 16:00)

◈기후
태국은 열대 기후로 극서기(3-5월), 우기(7-9월), 건기(10-2월)로 구분할 수 있다. 평균 기온은 28℃이며, 방콕의 경우 4월 평균 기온은 30℃이다.

열대의 다습한 기후에는 적당한 면종류의 옷이 가볍고 편안하며, 건기에 북부를 방문할 경우에는 얇은 봄, 가을 잠바를 가져가는 것이 좋다.

◈통화
태국의 현지 통화로는 1,5,10 바트 동전과 20, 50, 100, 500, 1000 바트 지폐가 있으며 슈퍼마켓이나 세금계산 때에는 1바트보다 작은 25사탕과 50 사탕이 사용되기도 한다.

◈전압
전국적으로 220볼트가 통용된다. 220V, 50HZ를 사용하는 태국의 플러그 모양은 우리나라 전자 제품도 사용할 수 있게 되어 있어 별도의 아답터가 필요없다. 그러나 주파수가 60HZ인 우리나라 전자제품 중에 전압에 민감한 제품은 다시 한 번 확인을 해 봐야겠다.

보통 디카 충전기는 전압에 구애를 받지 않으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전화
한국과 비슷하게 전화카드와 동전용 공중전화가 곳곳에 있다. 전화카드는 100 바트 - 500 바트 사이이며, 일반 공중 전화는 1바트, 5바트, 10바트 동전을 사용한다. 공항이나 우체국 등에서는 신용카드를 이용해 전화할 수도 있다.

☞한국으로의 전화
호텔에서 전화를 이용할 경우는 다일얼링 순서는
“0 또는 9 번(외부전화 접속, 호텔마다 확인요망) + 001 + 82(0을 제외한 국가번호) + 2(0을 뺀 지역번호) + 한국내 전화번호"

☞공항 또는 시내의 국제전화가 가능한 공중 전화를 이용할 때
"001 + 82(한국 국가번호) + 2(0을 뺀 지역번호) + 전화번호)"

ex) 서울 725-6000 으로 전화할 경우 : 001 + 82 + 2 + 725-6000

☞ 태국에서 한국으로 수신자 부담전화 및 국제전화 선불카드를 사용할 때 우선 동전을 넣어 신호가 떨어지게한다.

그런후 아래의 접속 번호를 눌러서 자동 수신자 부담을 할 것인지, 교환원을 통할 것인지, 선불카드를 사용할 것인지 선택한다. (단, 사설 공중 전화기에서 사용이 불가능 함)

1800-0-082-10 한국통신
1800-0-082-20 데이콤
001-999-82-1000 한국통신
001-999-82-2000 데이콤

그 밖에 우체국과 도시 곳곳에 사용한 만큼 돈을 내는 oversea call 업소의 표지판이 많이 있어, 큰 불편은 없다.

◈우편
태국에서 한국으로의 우편 송부시 요금은 대개 무게에 따라 다르나 일반 편지 기준으로 12바트 정도이며 엽서는 9바트 정도이다.

◈의료, 치안
모든 관광지 및 지방의 주요 도시에는 믿을 만한 의사와 간호원이 있는 병원이 있다. 응급 환자의 경우 어떤 개인 병원에서든 응급차를 부를 수 있다.

태국 정부 관광청은 관광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1982년 관광 경찰을 발족시켰다. 관광 경찰은 관광객들의 요구와 불만을 접수하고, 조사활동을 하거나 관광객 보안 관련 사무를 총괄한다. 현재 왕궁, 팟퐁, 룸피니 공원등 주요 관광지에 배치되어 있다.

외국어 소통이 가능한 관광 경찰들은 방콕, 파타야, 치앙마이, 핫야이, 푸껫, 깐짜나부리 등의 태국 정부 관광청 사무소에 배치되어 관광객들에게 신속한 도움을 주고 있다.

◈체험물가
생수 한병 가격 : 10 - 50 바트 사이며 수입 생수는 더 비싼 것도 있음.
맥주 한캔 가격 : 태국 맥주는 25- 30바트 이며 수입맥주는 40바트 이상

택시 기사나 영화관 안내원에게는 반드시 팁을 줄필요가 없다. 그러나 서비스가 좋은 호텔의 종업원에게는 팁을 주는 것이 보통이다. 서비스 요금이 없는 레스토랑에서는 10% 정도의 팁이 알맞다. 보통 한국인 머무는 호텔에서는 1박당 나 1,000원짜리 한화도 잘 받는다.

◈공휴일
12월31일 NEW YEAR'S DAY EVE
1월01일 NEW YEAR'S DAY
2월07일 CHINESE NEW YEAR'S DAY
2월21일 MAKHA BUCHA DAY (석가가 절에 입문한날)
4월08일 초대국왕 차크리 즉위 기념일
4월12일~4월14일 송크란 물의 축제. 태국의 설날이라 할수 있으며 1년중 가장 더운 때에 지나는 행인들에게 물을 뿌리며 복을 빌어준다.
8월12일 실리킷 왕비 탄신일. 어머니의 날
10월23일 CHULALONGKON DAY : 출라통콘왕의 업적을 기리는 날
11월 러이 끄라통(Loi Krathong) : 태국력 12월 보름에 열리는 전국적인 축제로 강에 연꽃 봉우리 모양의 초를 띄우며 소원을 비는 행사가 있다.
12월05일 푸머폰 국왕 탄신일
12월10일 CONSTITUTION DAY
12월25일 CHRISTMAS DAY

◈현지 한인 주요기관 연락처
◎주태 한국대사관 02) 247-7536∼49
◎한국관광공사 02) 231-3895∼6
◎대한무역 진흥공사 02) 233-1322∼3
◎한국외환은행 02) 264-0611∼4
◎대한항공 02) 267-0982∼4
◎아시아나항공 02) 260-7707

대한민국 내 태국 관련 기관
◎주한 태국 대사관
◎태국 관광청
- 서울시 중구 충무로 1가 25-5 대연각센터 604호 (우편번호 100-706)
- 전화 : (02) 779 5417~8
- 팩스 : (02) 779 5419
- 홈페이지 : www.tatsel.or.kr

태국의 역사

 

◈태국의 시작
최근 고고학자들은 반치앙(Ban Chian) 북동쪽 작은 마을 근처에서 5,600년 전의 것으로 추측되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청동기 문명이 번성했었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이는 몬족, 크메르족, 타이족을 포함한 계속되는 이민행렬을 통하여 발전된 것으로서 지금의 태국의 시초가 된 계기가 된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중국 남쪽으로부터 기름진 강과 계곡을 따라 천천히 이동을 한 민족들로서 타이 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되었다.
태국의 초대 국가는 드라바티 몬왕국으로서 550년부터 1253년까지 지속되었다. 후난황제가 지배하는 이 왕국은 나콘파톰을 수도로하여 차오프라야 유역의 수로를 이용하여 농업의 가능성을 보고 중국 남쪽에서 이주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 왕국은 1238년에 이르러서 크메르 영주에 대항, 반란을 일으켜 최초의 독립왕국인 수코타이를 건설하게 된다.

◈태국의 중세
수코타이 왕국(1238~1419)에 이르러서는 태국의 토대를 마련하게 된다. 국교인 테라바다 불교가 정립되고 문자의 발명, 미술, 음악, 조각, 건축, 문학 등 태국만의 독특한 예술/문화가 형성되기 시작하였다. 수코타이는 주변 왕국과 유대관계를 잘 유지해 나갔지만 아유타야 왕국에 의하여 몰락하게 된다.
아유타야 왕국(1350~1767)은 수코타이를 비롯하여 주변의 여러 왕국들을 병합하면서 권력과 부의 상징이 되었다. 이 왕국은 챠오프라야 강 남부까지 영토를 확장했으며 버어마의 침략을 받기전까지 태국의 중심적인 역할을 하였다. 오랜기간동안 아유타야 왕국은 문화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쳤으며 다른 역대 왕국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고 찬란한 업적을 이루었다. 또한, 세계관도 뚜렷하였기에 다른 동남아 국가들과는 달리 식민지가 되지 않았다. 하지만, 아유타야 왕국은 1767년 버어마의 침략을 받아 붕괴되면서 근대로 접어 들게 된다.

◈태국의 근대
초대 방콕시대(1767~1932)에 들어서서 톤부리에 새 수도를 설립했고, 후에 1782년 차크리 왕조의 라마 1세가 차오프라야 강 유역의 방콕으로 천도를 하게된다. 또한, 왕궁은 라마 2세가 건설하여 현재까지 사용되고 있다. 이 시기에 태국의 근대화가 시작되었는데, 노예제도 폐지, 철도건설, 각종 근대화 교육 등을 통하여 서구식 문명이 들어서게 된다. 이러한 근대화는 왕의 권력을 최소화하고 입법부가 들어서게 되었으며 이런 것들의 부작용으로 시민과 태국정부와의 충돌이 계속하여 표출되었다.

항공 & 육로로 가는 방법

 

◈항공 입국

태국에는 방콕, 푸켓, 치앙마이, 핫야이, 치앙라이, 코사무이등에 국제 노선을 가지고 있는 공항이 있다.

이중 방콕 돈무앙 공항으로 타이항공(TG), 대한항공(KE), 아시아나항공(OZ), 오리엔트타이(OX), 푸켓에어(9R), 싱가폴항공(SQ), 중국항공(CI), 에바항공(BR)등이 직항 및 또는 중간에 홍콩, 대만을 경유하는 항공 스케줄을 운영하고 있다.

푸껫은 2005년 6월 말을 기점으로 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이 직항 운항을 하며, 현재 오리엔트 타이항공이 직항 노선을 운행중에 있다. 그 외의 도시로는 직항 운항편이 없고, 치앙마이는 시즌에 따라 직항 전세기를 운항하니 가까운 여행사에 문의를 하는것이 좋겠다.

◎소요 시간
서울, 방콕간을 직항으로 운행하는 경우에 소요되는 시간은 5시간 50분이며 홍콩을 경유하는 항공편(TG)의 경우 홍콩경유 방콕까지의 운행시간은 총 7시간 30분이다.

서울 출발시간은 오전 10:15부터 오후 21:30까지 다양하므로 이용 선택의 폭이 넓다. 방콕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항공편 역시 여러편 운행되며 주로 현지 출발시간은 자정을 전후하여 출발을 한다. 소요시간은 귀국편이 출국편보다 약 20분정도 시간이 단축되며 직항의 경우 5시간 20분 정도 소요된다.

◈육로 입국

◎말레이시아 국경 지역(기차나 버스, 여행사 미니버스, 택시로 국경을 통과 할 수 있다.)
빠당베사르(Padang Besar)
싸다오(Sadao)-창룬(Changlun)
썽아이꼴록(Sungai Kolok)-란따우판장(Ranrau Panjang)
베통(Betong)-케로(Keroh)
◎라오스 국경 지역
농까이(Nong Khai)-비엔티엔(Vientiane)
묵다한(Mukdahan)-싸바나켓(Savannakhet)
총맥(Chongmek)-빡세(Pak Xe)
치앙콩(Chiang Khong)-훼이싸이(Huay Xai)
◎캄보디아 국경 지역
아란야프라텟(Aranyaprathet)-뽀이뺏(Poipet)
◎미얀마 국경 지역(미얀마에서 비자 기한과 이동 도시에 제한이 있다.)
매싸이(Mae Sai)-따찌렉(Thakhilek)

◈해상 입국
태국 동부 뜨랏의 끄룽야이 - 캄보디아 남부 씨하눅빌의 끄룽꼬꽁

 

태국의 모든 교통 수단

 

◈항공
총 5개의 태국 항공사가 태국내 18개 공항으로 취항하고 있다. 국적항공사인 타이 항공이 방콕에서 북부 5개지역, 북동부 5개지역 및 남부 7개지역을 운항하고 있으며 방콕 항공이 사무이섬 및 크라비 등지로 운항하고 있다.

◈철도
방콕을 중심으로 북으로 치앙마이, 북동부로는 농카이, 우돈라차타니까지, 남으로는 핫야이를 지나 말레이시아로 향하는 국제 열차가 있다.

◈고속버스
VIP, 1등급, 2등급, 완행버스가 방콕을 중심으로 전국 곳곳을 누비고 있다. 실제 태국에서 장거리 여행시 가장 유용한 이동 수단이다.

◈여행사버스
방콕과 치앙마이, 푸켓, 끄라비, 코사무이 사이에 여행사 자체적으로 버스를 운영한다.

◈시내버스
방콕에는 다양한 버스들이 존재한다. 공항버스부터, 에어컨 버스, 굴절버스, 미니버스 등 다양한 버스들이 다양한 요금을 가지고 있다. 그 외 도시에는 버스를 찾아보기가 거의 힘들다.

◈BTS
방콕에는 스쿰빗 라인과 실롬 라인 두개가 있으며, 버스에 비해 다소 요금이 비싸나 방콕의 교통체증을 피하기 위한 최선의 선택이다.

◈MRT
2004년 6월부터 방콕에 지하철이 개통되었다. 아직 한 개의 노선이고 주로 현지인들을 위한 지역으로 운항하고 있으며, MRT와의 환승이 되질 않아 표를 별도 구매를 해야 하기때문에 여행자들이 이용빈도는 낮은 편이다.

◈택시
미터 택시가 확실히 자리잡은 방콕은 편안히 택시를 이용할 수 있으나 가끔 탑승을 거부하거나 요금 흥정을 하는 택시가 있다. 그러나 자연스럽게 다른 택시를 이용하면 된다. 그러나, 방콕을 제외한 곳에는 거의 택시가 없는 형편이다.

◈뚝뚝
방콕뿐만 아니라 지방 도시에서 택시 대용으로 사용하는 운송수단으로 오토바이를 개조한 삼륜차와 비슷한 모형이다. 미터기가 없으므로, 반드시 가격 흥정을 해야한다.

◈송떼우
방콕을 제외한 지방 도시에서 버스 대용으로 사용하는 운송수단으로 보통 트럭을 개조하여 만들어져 있다.

◈쌈러
자전거 인력거이며, 지방 일부 도시에 있으며, 점차 줄어드는 추세이다.

◈기타
차, 오토바이, 자전거를 렌트하여 시내.외를 이동 할 수 있다.

비자

 

태국은 1981년 사증면제협정 체결로 6개월 이상의 유효한 여권이나 여행증명서를 지닌 관광목적의 한국 여행객들에게 무비자로 3개월(90일) 체류 허가를 해준다.

여행 팁

 

◈주의 사항
1.태국에서는 수돗물을 식수로 사용 할 수 없으므로, 반드시 생수를 사서 마셔야 한다.
2.종종 외국인을 상대로 소매 치기나 절도 범죄가 발생하므로 귀중품 보관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며, 현지인들과 시비를 붙을 일들은 삼가 해야한다.
3.태국인은 머리에 손을 대는 것은 금기시 하며 발로 물건을 가르키는 것도 삼가 해야한다.
4.태국은 국왕을 모시는 국가로 국기나 왕, 왕비의 사진을 손가락으로 가르키는 행위도 삼가 해야한다.
5.우리나라와 차선도 반대이고 오토바이가 많은 관계로 도로를 횡단 할 때에는 좌우를 잘 살피어야 한다.
6. 97년부터 내.외국인을 막론하고 길거리에 담배꽁초(담배재도 포함)나 쓰레기를 버리면 2,000바트 이상의 벌금을 내야하므로 주의해야 한다. 또한 신분증과 제복도 안 입은채 신분증, 여권을 요구 할 때에는 반드시 먼저 상대방의 신분을 확인 해야한다.

◈관광 경찰
관광 대국답게 태국 정부 관광청은 관광객들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지난 1982년 관광경찰을 발족시켰다. 관광경찰은 관광객들의 요구와 불만을 접수하고 조사활동을 하거나 관광객 보안관련 사무를 총괄한다. 현재 주요 도시 및 관광지에는 어김없이 외국어 소통이 가능한 관광경찰들이 배치되어 관광객들에게 신속한 도움을 주고 있다.

추천 태국 여행

 

◈태국 여행 시기
태국을 방문하기 가장 좋은 때는 11월에서 2월의 건기로 무더위를 조금쯤 피할 수 있다. 3월에서 5월은 가장 무더운 시기이지만 쏭끄란 축제와 같은 다양한 이벤트가 있어 오히려 여행을 더욱 즐길 수 있은 시즌이고, 7~8월은 우기 시즌이지만 우리나라의 장마 같은것이 아닌 동남아의 스콜(소나기)이므로 크게 걱정할 필요없고, 오히려 더위를 씻어내는 청량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태국 관광 제안 1
태국에서 불과 1일내지 2일간 단기체류하는 경우는 수도인 방콕을 중심으로 관광일정을 수립하는 것이 좋겠다. 불교가 국교인 까닭으로 시내 도처에 불교 사원을 볼수 있는데 에메랄드 사원인 왓프라께오나 마사지로 유명한 왓포, 새벽사원으로 알려진 왓아룬을 방문하고 체력이 남아 있다면 씨암스퀘어, 마분콩등 시내 중심으로 가서 낮에는 그들의 젊은 문화를 느끼고 저녁에는 방콕의 화려한 나이트 라이프를 즐기는 것도 좋다.

◈태국 관광 제안 2
태국내 체재기간이 현지에서 4-5 일인경우는 수도인 방콕과 함께 주변 도시를 함께 방문할 것을 추천한다. 방콕에서의 도시와 역사 유적 관광을 마친후에 휴양지를 찾는다면 방콕에서 가장 가까운 휴양지인 파타야가 추천되어 진다. 파타야에서는 다양한 해양 스포츠와 해변의 정취를 느끼며 화려한 밤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그외에 해변 휴양보다 유적지 관광을 계속하기 원하는 경우에는 방콕 인근의 역사도시 아유타야(Ayutthaya) 및 콰이강의 다리로 유명한 깐짜나부리로 투어를 하거나 태국 제2의 도시인 북부의 중심지 치앙마이(Chiang Mai)나 태국 최초의 독립 왕조였던 수코타이를 여행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태국 관광 제안 3
태국내 체류기간이 일주일 이상인 경우에는 방콕 관광후에 치앙마이로 가서 트레킹을 하며 태국 북부의 문화와 고산족을 보는것도 좋으며, 푸켓이나 코사무이로 가서 코랄빛 바다에서 다양한 해양스포츠로 꿈의 홀리데이를 즐기는것도 좋다. 또한 주변 국가인 라오스나 캄보디아로 향하여 때묻지 않은 순수한 라오스의 정취를 느끼거나, 세계7대 불가사의인 앙코르왓 문화탐험을 하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출처: 네이버 지식in masancitizen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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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