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정보/유익2011.11.13 00:16























[희짭]<공부법> 10수리나형 나도 한 번 1등급 맞아보자 - 종합편다음 요즘 트위터 미투데이 페이스북 싸이월드 C로그


안녕? 수리갤 아해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내가 또 글을 써왔어. 
나를 모르는 이들을 위해 내 소개를 잠깐 하자면  
난 그냥 평범한 지잡대에 다닐 예정인 꼬꼬마야^^ 
수리나형은 내가 08년도 모의고사 때부터 꾸준히 1등급 나왔어 ^^ 

올해는 ㅠ_ㅠ 가채점과 다르게 성적표에는 원점수 96점으로 채점이 되었지만 
항상 거의 100점을 찍었으니 ㅇ_ㅇ 날 믿어줘 
또한 이 글은 DC수리갤 외도 여러 곳에 올릴 글이라서 존댓말로 써놨으니 
이해해줘 ^^ 




<시작>
 

이 글은 10수능을 맞이할 수험생을 위한 글입니다. 예비 고1,고2는 그냥 ^^ 10가나나 수1 개념을 더 보시길 바랍니다.


일단 자신의 수학실력에 따라 보는 내용도 다르게 써놨습니다.

여러분의 수학실력을 두 등급으로 나눠보겠습니다.

우수or상급 : 평소모의고사 1~2등급

열등or하급 : 평소모의고사 3등급 이하


<공통>

1.모든 수학책은 무조건 2번 이상씩 풀도록 합니다. 3번 푸는 것을 권장합니다.

2.오답노트는 필수! 단 틀린 것이 너무 많아 버거울 때는 책을 2번이상 풀었음에 불구하고도 풀지 못하였거나 시간이 오래 걸렸던 문제만 오답노트를 합니다.

 *(오답노트 작성방법은 이 글 맨 하단에 첨부)

3. 개념이 먼저입니다.. 개념을 무시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솔직히 모의고사가 만점수준이 아니라면 당신은 개념부족입니다. 수학의 고수가 되기 위해선 겸손해져야합니다. 자신의 무지를 인정하십시오.

4. 기초는 10-가,나! 고1과정이 몸에 제대로 익혀져있다면 문제를 보는 눈이 달라질 겁니다. 10-가,나는 수1하기 전에 먼저 마스터해놓거나, 수1과 병행하면서 공부해야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10-가,나>편에서)



***********************<10-가,나>**************************

[간단한 전략]

하급 : 기초개념(초벌구이)->개념완성(재벌구이)->문제집으로 복습하면서 수1에 응용

상급 : 개념복습->수1과의 개념 연관->문제집으로 복습하면서 수1에 응용

[세부적인 전략]

7차 교육과정에 들어서면서 수능 수리영역에서 제일 어려웠던 공통수학이 출제대상에서 빠지게 됬습니다. 허나 기존의 공통수학이었던 10-가,나는 수리나형이든 가형이든 상관없이 직접적으로 출제는 되지않지만 간접적으로 출제가 된다는 사실! 더 설명해보자면 문제를 풀이하면서 10-가나의 개념없이는 문제를 풀 수 없도록 출제가 되는 겁니다. 이것은 05,06,07,08,09 5번의 수능 모두 예외없이 적용되었습니다.. 물론 10-가,나가 직접 출제는 되지않기에 경찰대나 사관학교 대비가 아닌 이상 심화적으로 공부할 필요는 없습니다. 간단히 개념만 또는 공식만 알고 수1에 바로 뛰어들어도 좋습니다. 하지만 10-가,나를 제대로 마스터 했느냐 안했느냐에 따라서 수1의 개념이해력과 수리나형 고난도 문제의 정답율에서 차이가 생기게 됩니다..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학생들이 수리나형을 공부하면서 '10-가,나의

공부는 시간낭비일 뿐이며. 삼각함수 정도 알아가면 되겠지.'라고 생각하면서 10-가나를 소홀히 하는데 이건 완전히 착각입니다. 09수능 수리나형에서 완벽히 증명이 되었지요 ^^

자, 이제 필수가 된 10가나 공부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일단 10-가와 10-나 중에 그나마 쉬운 것을 택하면 10-가입니다. 이것은 수학에 어느 정도 센스가 있는 학생이라면 15일 정도면 정말 마스터 할 수 있습니다. 공부법은 간단합니다.. 풍산자같은 개념서를 1번 풀어보고 얇은 문제집을 한 권 풀면 됩니다.

*중요한 것은 10-가가 너무 쉽다고 해서 개념서에 있는 문제나 내용을 Skip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절대 없어야할 행동입니다.. 모두 풀어보고 넘어 가셔야합니다.

문제집을 풀면서 분명히 틀리는 문제가 있을 겁니다. 이것은 분명 개념부족이니까 개념서를

다시 뒤져서 내가 어떤 개념을 몰랐는지 확인해보시구 이걸 다른 *수첩에 적어놓던지 아니면 따로 표시를 하셔서 꼭 다시 복습하시길 바랍니다..

*이 수첩은 영어단어 암기 수첩과 비슷한 것입니다. 자기 전이나 쉬는 시간 때 한 번씩 보도록 하세요. 수첩에 들어갈 내용은 대략적인 개념이나 또는 공식의 증명이면 좋겠네요.


10-나는 좀 더 심화적인 내용입니다. 혼자 독학하기도 어렵죠. 공부방법은 10-가와 다르지않습니다.

똑같이 일단 개념서를 풀어보시구 문제집을 풀어보는 겁니다. 다만 개념서 풀 때 이해가지 않는 부분이 많을텐데. 이것은 선생님이나 또는 공부 잘하는 친구에게 꼭 물어보도록 합시다. 그리구 10-나는 그래프 그리는 문제가 많은데 일단 10-나의 기본마인드는 무조건 손으로 푼다입니다. 모르겠다 싶으면 전부 그래프를 그려봐야 합니다. 그리고 찬찬히 들여다보면 답이 나올 겁니다. ^^ 10-나에서도 중요한 건 역시 복습입니다  마지막으로 당부하는 건 역시 문제집 풀고 나서는 무조건 오답노트!!! (오답노트에 관한 코멘트는 맨 아래 참조)


[시간별 전략]

<하급>

-개념완성

약 2주~3주 - 10-가의 개념서 풀기.

약 1주 - 10-가의 문제집 풀기.

 -시간이 많다면 EBS기특한 추천.or 시간이 없다면 EBS한입에꿀꺽 10가부분 추천

약 3주 반~4주 - 10-나의 개념서 풀기.

약 1주 반 - 10-나의 문제집 풀기

 -시간이 많다면 EBS기특한 추천.or 시간이 없다면 EBS한입에꿀꺽 10나부분 추천

총 8~10주 정도로 기초개념과, 개념완성단계를 거침

-복습

그동안 만들었던 오답노트를 주말마다 조금씩 복습

-수1에 응용

수1문제를 풀면서 10-가,나 내용을 발견하면 수첩이나 개념서를 통해 다시 확인(피드백)

<상급>

-상급자는 제가 쓴 삼수비결|수리나형 고득점 전략 - 10가나 편 을 참조해주세요.

****************<수 1>***********************

<나의 레벨은 '열등'이다>

[간략한 전략]

기초개념->개념완성->양치기->심화문제->수능감각 Up->점수지키기.

[세부적인 전략]

이 글을 보시는 당신은 솔직히 말해서 개념도 없는 사람입니다. 자존심 상한다 하지마시고 개념서부터 닦달합시다. 개념서는 풍산자 추천합니다. 괜히 정석 피지말구 쉬운 책으로 가시길 바래요. 여름방학 전까지는 개념을 마스터 시켜야합니다. 석달 정도 투자하시면 개념을 2번 정도 충분히 볼 수 있을 겁니다. 그다음 한 보름 정도를 추가적으로 개념서에서 당신이 2번이상 풀었음에도 불구하구 좀 까다로웠던 문제를 다시 풀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세요. 시간이 너무 빡센 거 같다고 생각될 수도 있겠지만 정말 적어도 여름방학 전까지 끝내도록 하세요. 추천하는 기간은 복습까지 4월~5월안에 끝내는 것입니다. 그리구 이제 뭔가 자기가 개념인이 된 거 같다면 이제 EBS를 푸는 겁니다. 왜 하필 EBS냐, 이건 따로 다른 글에 글을 남기겠습니다. EBS 수능특강을 삽시다. 이 책도 적어도 2번은 풀어봐야겠지요? 좀 더 짬을 내서 3번은 풀어보는 게 효율적입니다. 맨 처음은 빠르게 푸십시오. 그냥 풀고 쭉쭉 넘기는 겁니다. 두 번째 풀 때는 정말 세심히 푸십시오. 시간이 좀 오래걸려도 붙잡아보도록 합시다. 그리고 세 번째 풀 때는 까다로웠던 문제나 틀린 문제만 풀어보도록 합시다. 풀면서 중요한 건 무엇? 자신이 기본개념서에서 익혔던 개념이 문제풀이에서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알아야합니다. 문제풀이는 문제푸는 과정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그 개념을 써야되는지를 이해하기 위해 공부하는 것입니다. 수능특강을 다 푸셨다면 이제 바야흐로 여름방학이 다가오게 될 것입니다. ^^

 이때가 중요합니다. 일단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이 어딘지를 파악합시다. 그리고 그 부분은 EBS 인터넷수능-소위 분권이라고 불리는 책-으로 공부를 합시다. 이 책은 총 3권으로 되어 있습니다. <로그,지수,로그함수,지수함수,행렬 편><수열,극한 편><확률 통계 편>으로 말이죠. 3권 다 사서 풀어도 좋습니다. 시간이 좀 오래 걸리겠지만요 ^^; 아마 이 책은 수능특강보다 더 어려울 것입니다. 이 책도 역시 수능특강 풀 때처럼 3번을 풀어야 하며 방식은 같습니다. ^^ 인터넷수능으로 자신의 약점을 보안했다싶으면 서둘러서 기출문제집을 사도록 합시다. 여름방학은 자고로 양치기의 시절입니다. 여름방학 전에 개념을 완성시키고 여름방학 때 그를 폭발시키는 거죠. 기출문제집은 문제의 양이 방대하기 때문에 2번만 풀어도 좋습니다. 기출문제는 평가원이 낸 시험위주로 공부하시고 교육청은 그 후순위입니다. 역시 오답노트가 필수겠죠?

 여기까지 했다면 여름방학이 거의 끝나가거나 살짝 지났을 겁니다. 이제 EBS 10주완성이 출판될 때가 온 거죠 ^^ 말 안해두 알시겠죠? 10주완성도 풀어재끼구 또 풀고 오답노트 ^^

*오답노트는 꾸준히 반복해야하는 거.

 10주완성까지 끝냈다!? 그럼 이제 EBS고난도 200제가 나왔을 겁니다. 아마 이때는 가을쯤 됬을 겁니다. 가을은 봄에 개념으로 다져놓은 주춧돌, 여름에 양치기로 올린 기둥! 그 위로 쌓아올리는 지붕의 역할을 할 고난도문제 풀이의 시간입니다. 이제 정말 심화적인 문제를 풀어보는 거죠. 각 단원당 약 25문제씩 출제되는데 그중 15문제는 솔직히 말씀드려서 수능특강과 별 다를 바 없고 5문제는 수능특강보다 약간 더 어렵게 나머지 5문제는 10-가나와 연동되어 정말 까다롭게 출제될 겁니다. ^^ 10-가나와 연동되는 부분이 수능에선 킬러문제로 출제되므로 이 부분은 정말 신경써서 푸셔야 합니다.. 역시 2~3번이상 풀고 오답노트는 필수! .

 EBS 고난도 200제까지 풀면 이제 9월평가원을 보거나 봤을 겁니다.. 9월평가원에 100점을 맞는 사람두 생겨나게 될 거구요 ^^;. 이제 EBS 파이널이 출판됬을 겁니다.. 이제 이게 본격적인 심화공부죠. 정말 까다롭습니다.. 기존의 모의고사보다 1.5배는 더 어려울 거구요. 개념도 상당히 꼬아놓구 응용력도 정말 많이 필요한 문제가 많습니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시간을 재면서 푸는 겁니다. 모두 실전처럼 푸세요. 그리고 모둔 분량을 다 풀게 되었을 때 자신의 각 회별 점수를 확인 후에 자신이 취약한 부분을 체크하세요. 그리고 그 부분을 다시 복습하시고 역시 오답노트는 필수!

 이제 우릴 기다리는 건 만점마무리! 하지만 이건 스킵하도록 하죠. 이제 더 이상 어려운 문제는 필요없습니다. 이건 수능난이도를 넘어선 문제도 많고 문제도 더러워서 별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남는다면 대신 수능 기출문제집을 한 번 더 푸는 걸 추천합니다. 실전감각을 유지하게 해주는 데 수능기출문제집이 최고죠


이제 때는 바야흐로 10~11월이 다 되었을 겁니다. 이제 슬슬 공부할 건 없고 초조하긴 하구 그럴 때죠. 이제는 그동안 만들었던 오답노트만 계속 풀어보는 겁니다. 사실 오답노트를 만든 건 이때 풀어보기 위해 만들어 놓은 겁니다. 풀어봤던 문제도 또 풀고 또 풀고 합시다.

 그다음 마지막으로 남은 건 수능이겠죠? 수능 수리나형 100점? 저와 같이 달려왔다면 별 어려움 없이 맞을 수 있을 겁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시간별 전략]

-기초개념

3~4월까지 : 개념서 2번 정독

-개념완성

4~6월 : 수능특강 2~3번 풀고 오답노트

       : 인터넷수능 2~3번 풀고 오답노트

-양치기

6~8월 : 수능기출문제집 2~3번 풀고 오답노트

-심화문제

8~9월 : EBS 고난도 200제 2~3번 풀고 오답노트

-수능 감각 up!

9~10월 : EBS파이널 풀고 자신의 약점 체크 후 오답노트기반으로 피드백, 그리고 2번 정도 더 풀기 역시 오답노트는 필수, 시간이 남으면 기출문제나 더 풀기

10~11월 : 그동안 만들어놨던 오답노트로만 공부.

*그동안 봤던 모의고사는 모두 오답노트 작성 필수.


<나의 레벨은 '우수'이다>

[간략한 전략]

10가나 개념복습 -> 수1 기초개념복습 -> 양치기 &수능감각Up -> 점수지키기

[세부적인 전략]

제가 보기에 여러분은 어느 정도 개념이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우수'라는 칭호를 달아드렸죠. 하지만 자만하지마시길 바랍니다. 아직 수능은 멀었습니다. 언제든지 뒤엎어질 수 있죠. 여러분은 엎어져선 안되겠죠? 그럼 다시 기반을 잡아야 합니다. 다시 처음부터 하죠. 바닥은 10-가나입니다. 10가,나에 대한 설명은 위해서 했으니 생략하겠습니다. 아마 자신이 고1때 내신 1등급을 유지했어두 고3올라오면서 10-가나 에 대한 개념이 가물가물 할 겁니다. 다시 한 번 개념을 복습해주는 게 좋습니다. 뭐 위와같이 하는 게 정 부담스럽다면 시중 서점에 보면 얇은 10-가나 문제집들이 있습니다. 그런 거 한 두권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10-가나를 풀면서 또는 10-가나를 다 풀고 나서 EBS수능특강을 풀어보길 바랍니다. 풀면서 분명히 틀리는 문제들 나올텐데, 그건 100%개념부족일 겁니다. 틀린 문제들 중심으

로 틀린 개념들을 개념서에서 다시 확인하구 머리속에 꼭꼭 담아두도록 합시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모든 책은 2~3번씩은 풀어보구 오답노트 작성이 필수 ^^.

이미 개념을 고2때 열심히 닦아놓은 사람들이라 EBS수특 풀 때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을 겁니다. 그다음은 EBS인터넷수능을 풀어봅시다. EBS수특보단 약간 난이도가 있는 문제가 많을 겁니다 ^^ 또 당부합니다만 문제를 맞혔어도 시간이 오래걸리거나 아리까리 했다면 오답노트 필수입니다! 귀찮다고 넘어가지말구 오답노트하세요. 인터넷수능까지 풀었다면 이제 5~6월정도 됬구 이제 뭘 해야할지 방황하게 되는 시점입니다. 방황하지 말구 양치기 들어갑시다. 개념은 어느정도 완성되었으니까 이제 굳혀야죠 ^^. 3~5개년 기출문제집을 구합시다. 평가원과 수능문제는 꼭 들어가 있어야하는 거 잊지 마시구. 3개년으로 부족하면 그 이상도 괜찮습니다 ^^. 추천하는 책은 수능기출사.자이스토리,미래로,엑시트입니다. ^^

양치기를 하면서 6월 평가원을 접할 겁니다. 만족할 성적을 얻었을지 모르겠지만. 아마 1등급 대부분 찍구 낮아봐야 또는 실수한 사람들은 2등급 찍을 겁니다. 1등급은 자만하지말구 2등급은 좀 더 분발합시다. 양치기도 역시 전부 2~3번씩 풀고 오답노트 필히 작성! 잊지 마세요. 양치기는 5~6월 중에 시작해서 7~8월까지하면 적당할 것 같습니다.

양치기 후에 이제 심화문제를 풀어봅시다. 심화문제 풀이 대상은 바로 'EBS 고난도 200제'와 'EBS 고철수' 그리고 'EBS 파이널입니다 고철수는 고2 대상 책이라 생각보다 쉬울 수도 있습니다.' EBS파이널은 좀 늦게 나올테니 고난도200제와 고철수부터 풀어보도록 합시다.

역시 2~3번 풀고 오답노트 ^^! 하다보면 이제 9월평가원을 볼 때가 되구 9월평가원 전후로 EBS 파이널이 출판될 겁니다 ^^

자! 이제 EBS파이널을 풀어봅시다. 시간지키면서 일주일에 2~3회정도씩 풀어봅시다 처음 풀 때는 시간 지키구 100분안에 30문제 다 풀 생각하구 긴장을 억지로라도 하면서 풀어보세요. 저같은 경우엔 긴장을 유지하기 위해 30문제를 60분안에 다 푸려고 노력해보기도 했습니다. 긴장을 유도하는 이유는 수능 때 어떤 변수가 발생할지 몰라서 그런 거구. 수능 때 아무리 긴장해도 실수를 안하기 위함이니까 한 번 해보세요 ^^.

EBS파이널을 다 풀고 복습까지 끝내고 오답노트까지 완성되면 바야흐로 10월 말~11월초가 되겠군요. 이젠 3~5개년 수능문제만 다시 한 번 풀어보구 그동안 만들었던 오답노트만 꾸준히 반복하세요. 그리구 수리 공부양을 조금씩 줄이구 다른 과목에 투자해야합니다. 수리는 조금씩 감만 유지해두 점수가 떨어지지는 않으니까요. 오답노트만 열심히 반복하세요. ^^ 그리구 수능에선 100점!

[시간별 전략]

-10-가나 개념 복습

~3월(늦어도 4월까지) : 10-가나 복습

-기초 개념 복습

3~6월 : EBS 수능특강&인터넷수능 2~3번 풀고 개념서에서 개념확인 후 오답노트

-양치기 & 수능감각 Up!

6~8월 : 3~5개년 수능기출문제집 2~3번 풀고 오답노트

8~9월 : EBS 고난도 200제 2~3번 풀고 오답노트(시간남으면 고철수까지)

9~10월 : EBS 파이널 실전처럼 풀고 오답노트 必 자신의 약점 체크 후에 기존 오답노트로 피드백

10~11월 : 수능 3~5개년 문제(수능문제만) 복습. 그동안 만들었던 오답노트만 반복.


*********************<수리영역 오답노트 만들기>*************************


<오답노트가 왜 필요하나!>

-바로 효율적인 공부를 하기 위함입니다. 오답노트 만들기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구요?

걱정마세요 당신이 필요없는 문제를 푸는 시간보다 적으니까요. 수리 영역 30문제 중에 2점짜리 틀리시나요? 안틀리시잖아요? 그런 문제는 계속 풀어봐야 소용없습니다. 어차피 맞을 문제니까요. 오답노트를 만드는 이유는 그런 문제들을 스킵하구 자신에게 진정 도움이 되는 문제들, 즉 자신이 까다로워했거나 어려워했던 문제만 다시 풀어서 진정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자! 이제 오답노트를 만드는 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답노트 만드는 방법!>

일단 오답노트는 A4로 만듭니다. 뭐 오답노트 공책을 따로 만들어도 좋습니다..

그리고 A4 위를 2~3cm접고 또 세로로 반을 접습니다. 왼쪽에는 문제를 적고 오른쪽에는

해설을 씁니다. 해설은 절대 해설집 배끼지 말고 여러분들이 직접 적어야 합니다 .다른 노트에다가 수학문제 풀고 틀리면 해설집 보고  '아 내가 여기서 틀렸구나' 깨닳은 다음에 여러분들이 오답노트에다가 직접 해설을 쓰는 겁니다. 이때 여러분들이 언제든지 이 노트를 봐도 '아 이런 내용이었구나'할 수 있도록 적어놔야합니다. 수리논술처럼 말이죠. 이거는 수리논술에도 엄청 도움이 되는 내용입니다^^. 또한 개념문제를 틀렸다면 개념이해하는 데두 무자게 도움되겠죠.


*왜 2~3cm를 접어놨냐면 a4가 부대단위로 쌓였을 때 바인딩하면 한권의 책이 되기 때문입니다 ^^ 수능 한달정도 남겨놓았을 때부터는 오답노트반복이 최고의 공부방법이라는 건 다 아시죠?

*오답노트의 예제는 맨 아래에 있습니다.


<오답노트 활용 방법!>

1.일주일에 한 번 또는 하루에 10~20분씩 몇문제를 풀어보는 습관을 기르자.

2.책을 다 풀었다! 새 책을 살 때까지 풀 문제집이 없다! 이 때도 오답노트를 풀자 ^^

3. 10월 접어들어 공부할 게 없다. 안하자니 초조하다. 걱정마라. 오답노트가 있지아니한가


<오답노트 예제!>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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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번. 4+3=?        |  @#!@#$@#하    |
|                         |  니까 #@된다     |
|                         |                          |
| 2번, 선녀는       |  칸트가              |
| 예쁘다.             |  좋아하니까        |
|                         |  참인 명제          |
|                         |                          |
| 3번, #@#@#     |   수갤러 화이팅!  |
|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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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