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정보/흥미2012.07.18 12:10























일단 글에는 주관적인 의견이 상당히 들어가 있고 

   

일부러 일베인들이 알만한 밴드를 골랐음 밝히고 시작을 한다

   

5

   

MUSE 

(왼쪽부터 베이스, 보컬/기타, 드럼)

   

MUSE같은 경우는 일베인들은 물론 대부분의 대한민국 10~30대라면 알법한 영국출신의 락밴드야 

대표곡은 TIME IS RUNNING OUT, PLUG IN BABY, NEW BORN, SUPERMASSIVE BLACKHOLE 등이 있어 

   

MUSE 많은 사람들이 대중적인 밴드라고 인식하고 있는데 이는 반은 맞고 반은 틀린말이야

   

당연히 MUSE 돈을 벌어야 하니까 대중성이 짙은 곡들을 많이 만드는데 얘네는 상당한 매니아층을 갖고 있고 앨범을 사서 들어보면 

그렇게 대중적인 밴드라고는 생각이 안들거야

대부분의 사람들이 들어본 TIME IS RUNNING OUT, HYSTERIA 같은 곡이 들어있는 3 ABSOLUTION 경우

대중적으로 가장 성공했다는 평가도 받고있어 

   

그럼 이정도 하고 MUSE같이 연배가 어린 밴드를 5위에 넣은 이유는 젊음+밴드3인의 실력(특히 메튜벨라미의 천재적인 실력) 때문이야 

(1위부터5위까지 할아버지들이면 그렇잖아? ㅋㅋㅋ)

   

일단 MUSE 아직까지 젊어 평균 33 정도 되는데 이후에 나올 아저씨 할아버지들의 수준이지 ㅋㅋ

   

또한 밴드를 구성하는 매튜 벨라미(기타리스트,보컬), 크리스 볼첸홈(베이스) 실력이 상당한 수준이야. (드럼은 게시물에서 언급하기엔 너무 떨어진다...)

   

일단 매튜 벨라미는 얘는 그냥 천재야 천재 

   

일단 이놈은 피아노랑 기타를 독핬했어 독학. 배우지도 않았는데 이따구로 잘해 

또한 MUSE 전곡의 90%이상을 이놈 혼자서 작곡한거야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가장 쩌는 라이브 실력이지 

여기서 잠깐만 뮤즈의 곡들을 떠올려 보자. 존나 높고, 빠르지

라이브하면 숨차고 실수하고 그럴거 같지? 근데 벨라미는 라이브가 앨범보다 좋다는 평도 많이 듣고 있어

목소리가 높으면서 힘이 장난이 아니고, 기타도 라이브에서는 현란하고 신기한 소리를 많이 내주거든 

   

   

또한 베이스를 치는 볼첸홈도 TIME IS RUNNING OUT, HYSTERIA 등에서 보면 상당한 실력을 가졌다는 알수있지.(여담이지만 현재 활동하는 밴드 베이스는 U2다음으로 MUSE 좋은거 같아 ㅜㅜ

사진:

   

밑의 라이브는 뮤즈의 대표적인 라이브야. 영국축구의 성지 WEMBLEY 에서 라이브지. 곡은 TIME IS RUNNING OUT 신나게 빨았으니 증명하는셈치고 똑같이 해야지 ㅋㅋ

   

   

   

   

4

EAGLES

HOTEL CALIFORNIA, DESPERADO 정말 락에 무뇌한이라도 있는 노래들이야 

이글스는 순위에서는 유일하게 컨트리락을 하는 밴드이기 때문에 이분들은 라이브가 가창력같은 "실력" 놓고 보면 밀릴 있어 하지만 나는 주관적으로 이런 라이브가 정말 좋다고 생각해.

일단 알다시피 이글스 노래들은 대체로 잔잔하다가 중간중간 쏘는 고음부분이 가끔씩있는 형태야

따라서 라이브가 별로일거라고 생각하는 일베인들이 있을 거라 생각되는데 그게 아니야 

   

이글스는 일단 라이브가 앨범이랑 거의 비슷하다고 있어(김범수가 보고싶다를 라이브에서 앨범이랑 똑같이 따라부르는 거랑 비슷한데)

따라서 앨범의 분위기를 콘서트장에서도 거의 그대로 느낄 수가 있지

레드제플린, 롤링스톤즈 같은 경우는 라이브에서 존나 앨범이랑 다르게 하는경우가 많은데 이거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을 거야. 따라서 반대인 사람들에게는 딱이지 ㅋㅋㅋㅋ

   

그럼 이글스의 곡들에 대해서 알아보자(근데 HOTEL CALIFORNIA 저거 설명하는것도 길거 같아서 하나만 할게 ㅋㅋㅋㅋ)

HOTEL CALIFORNIA 발표당시 컨트리 락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적으로 광적인 호응을 받게 되는데 

컨트리락에 보컬의 약간 쉬는 목소리 + 미국의 사회상을 완벽하게 꼬집은 가사 + 완벽한 기타연주 삼중주가 완벽하게 들어맞았기 때문이지.

목소리는 말할 필요도 없고, 가사에 대해서 이야기 해봐야지

   

멜로디 말고 가사에 귀를 기울이면 호텔 캘리포니아는 70년대 미국의 물질만능주의를 꼬집었다는 것을 느낄 수가 있어

실제로 내한때 인터뷰에서 

헨리(64·드럼·보컬) "우리가 곡에서 말하고자 했던 캘리포니아는 꿈보다 환상에 가깝다" 귀띔했다. "영화산업을 통해 만들어진 캘리포니아와 미국에 대한 환상을 의미한다" 것이다. " 환상들 가운데 어떤 것들은 맞고 어떤 것들은 틀리기도 하지만, 환상들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강조했다. 라는 말을 했지 

하지만 다른 멤버는 사실 곡을 만들 당시에는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았다" "단지 홀로 사막을 운전하고, 적막한 호텔에서 익숙하지 않은 사람을 만나는 등의 이미지만 있었을 이라고 했었어

따라서 곡을 쓸때는 생각 없이 썼는데 이게 나중에 보니까 개쩌는 사회비판이 된거지 ㅋㅋㅋㅋ 

근데 실제로 앨범의 마지막곡인 LAST RESORT 들어보면 이글스는 캘리포니아에 대한 환상을 백인들이 인디언의 침실위에 만든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어서 

뭐가 진짜인지는 몰라 ㅋㅋㅋ

   

그럼 라이브로 마무리해야지 

   

   

참고로 호텔 캘리포니아는 실제로 있다 ㅋㅋㅋㅋ

사진

   

   

   

   

   

3 

JOURNEY

   

일단 JOURNEY 일베인들이 모를 같은데 이번 계기로 알았으면 좋겠네 ㅋㅋ 보컬인 STEVE PERRY 가창력이 진짜 죽이거든 진국이야 ㅋㅋㅋ

   

저니는 AKB48처럼 기수별로 나눌 있는 밴드야 ㅋㅋㅋㅋ(스티브 페리가 들어오기전이 1, 이후가 2, 페리가 나간 3 근데 여기부턴 ㅈㅈㅈㅈㅈ망)

아까 말한 STEVE PERRY 들어오기 전인 1977 전까지는 대중적으로 거의 실패를 하고 있었는데 페리의 등장이후 시원시원한 노래로 미국인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지 ㅋㅋ 

   

인디언의 피가 섞인 같지만 아니래 ㅋㅋㅋㅋ

   

대표앨범: ESCAPE (7)

(사진이 애미없이 크네)

   

이때 대박을 치고 저니는 점점 다시 나락의 길로 빠지게 되지 ㅋㅋㅋ (8집까지는 명곡들로 가득하지만 이후는 어휴)

이제 페리의 순수 가창력만으로 빌보드 1위를 쳐해먹은 OPEN ARMS 마무리할까? 아니다

   

또하나의 라이브 FAITHFULLY (소리가 작으니 크게 하고 들어)

   

   

   

   

   

2

QUEEN

   

사실 처음에는 퀸을 1위에 쓰고 싶었는데 내가 게시글을 쓰게된 이유가 이제 나올 1위를 위한 글이라서 2위가 됬어 ㅜㅜ

   

퀸은 할말이 별로 없지? 그냥 퀸은 쩔어 그냥 

   

영국이 가졌던 최고의 보컬 프레디 머큐리의 노래는 정말 들어도 들어도 질리지 않고 얼마나 대단한지 느끼게 해주잖아 

   

그냥 횽이 홍콩바를 너무 자주 다녀서 AIDS 걸리고 스위스에서 요양한 정도가 재밌는 이야기인데 ㅋㅋㅋㅋ 

   

소개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 

   

모두들 잘하는 BOHEMIAN RHAPSODY 있지? 오페란지 락인지 정체를 모르겠는 노래 말이야 ㅋㅋ 

원래 노래가 6 가까이 되자 매니저가 너무 길어서 성공하지 않을 거라고 이야기 하니까 프레디횽이 쿨하게 CD 라디오에 넘겨줘 

노래를 전해받은 라디오 DJ 노래가 너무 쩐다고 생각하고 이틀동안 무려 14 틀게되지. 그래서 다른 라디오에서도 노래만 집중적으로 틀게되 

결과는 대성공이었지  

   

또한 한국에서는 금지를 먹었는데 이는 xxx 같은 이유에서가 아니라 "Mama, just killed a man"이라는 가사때문에 1989까지 정지를 먹었어 ㅋㅋ

   

그리고 이슬람국가들에서는 "알라의 이름으로"라는 뜻의 "Bismillah" 때문에 금지를 먹지 않은 거의 유일한 곡이지 ㅋㅋㅋㅋㅋ

   

빌보드 1위도 9주동안 쳐해먹은 노래야 ㅋㅋㅋ (당시에 대단한 가수들의 전국시대였음을 생각하면 얼마나 대단한지 알수있어

   

   

   

그리고 최근에 현대증권 광고음악으로 유명해진 UNDER PRESSURE 또한 퀸의 노래지(이노래도 상당히 좋은 노래야)

영상은 2 10초부터 . 그전까지는 프레디가 관객이랑 장난치는거니까 ㅋㅋㅋ 그것도 자기 가창력으로 

   

   

   

1

U2

   

드디어 대망의 1 U2 소개할 시간이 왔네 

   

U2? 솔직히 보컬이 "개쩌는"것도 아닌데 1위인 이유는 그들의 콘서트가 그걸 증명해주기 때문이야 

   

U2 Band Record: 736 Million Dollars Tour Revenue

Posted by Bruce Foster on July 31, 2011 

라는 기사가 있는데 U2 360 TOUR 2년도 안되는 기간에 

   

736m dollar 

   

한화로 8400억원 벌었다는거야.... 말이 안되지? ㅋㅋㅋㅋ 우리나라 가수들의 1 수입을 합친거랑 비슷하지 않을까한데 

   

그런데 U2 진짜 라이브가 장난이 아니야 

무대설치하는데만 20 가까이 들어가고 공연하려면 40 정도가 들어간데. 44회의 공연이니 공연준비에만 1700 가까이 들은거지? ㅋㅋㅋㅋ

근데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괜히 비싼게 아니야 정말 대단해

   

I Still Haven't Found What I'm Looking For, 360 공연 동영상:

   

대단하다는걸 알겠지? 44 공연이 항상 매진이었으며 티켓가격도 다른 밴드들에 비해 엄청나게 비싼데도 사람들이 열광하는지도 

   

(참고로 360 투어는 관객들이 밴드를 360 에서 있어서 그래 ㅋㅋ 영상보면 알겠지만)

   

그럼 U2 대해서 자세히 알아볼까

   

일단 U2 보컬 BONO 영향력이 상당한 평화운동가야 실제로 2003 2005 2006년에 슨상님께서 받으신 노벨평화상에 후보로 올라갔지 

U2 자신들의 모국인 아일랜드의 평화를 위해 운동하고 있고 Sunday Bloody Sunday 노래에서는 북아일랜드에서 일어난 피의 일요일을 다루고 있어

   

   

그리고 보노는 평화주의자라서 분단국가인 한국에는 방문을 하지 않는다는 설도 있어 ㅜㅜ 설이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내한을 절대안하는건 확실해 ㅜㅜ 

   

또한 보노는 RED 캠페인을 시작했는데 다들 IPOD살때 빨간색인데 RED라고 쓰여진 에디션 알지

RED 에이즈 퇴치운동이야 

   

여기서 재밌는 일화가 있는데 보노가 하루는 빌게이츠랑 만나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갑자기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구해줘야 한다는 얘기가 나온거야 

   

그러니까 보노는 전화기를 열고 전화를 걸었지. 전화를 받은 사람은 클린턴이래 ㅋㅋㅋㅋㅋㅋㅋ 썰이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보노가 세계 각국의 정치인/기업인들과의 인맥이 쩌는건 사실이야. 클린턴, 부시, 오프라, 라이스국무장관, 스티브 잡스 많은 사람들과 알고 지냈데 

   

보노는 최근 페이스북이 상장됨에 따라 1 800억원이라는 돈을 벌게 되었어. 대단하지? 투어로 8000억원이 작아보이는 순간이야 ㅋㅋㅋㅋ

   

어쨋든 내가 생각하는 최고의 라이브 동영상을 올려야겠네 

동영상:

여자 관객을 무대에 올리는건 처음봤을꺼야 나도 그랬어. 신기한건 여자 관객이 우는데 이게 감동에 겨워 우는거가 보인다는거지 ㄷㄷㄷㄷ 

   

그리고 라이브도 아주 좋아 ONE, feat.Mary J. Blige

동영상

   

   

   

   

후아 쓰다보니까 2시간이나 걸렸네 내용은 별로 없는데 ㅜㅜ 

   

보잘것없는 일베인이 주관적으로 쓴거니까 순위에 집착은 하지마 ㅋㅋㅋ 괜히 힘빼지 말자고 우리 ㅋㅋㅋㅋㅋㅋ 

   

어쨋든 JOURNEY, U2 같이 몰랐던 밴드에 대해서는 찾아봤으면 좋겠다. 노래가 정말 좋아 

   

<http://www.ilbe.com/104654664>에서 삽입

Posted by 네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