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아

   

바로 썰풀기 시작할게

   

   

   

   

2004 10월이였어. 서늘한 날이였지

   

중학생이였던 나는 당시 집에 컴퓨터가 없었으므로.. 친구집에가서 열심히 스타를했어

   

그때당시 나온 스타핵을 그친구가 가지고있었거든..

   

그렇게 한창 스타를 하다가

   

친구네 아주머니가 해주신 저녁을 먹고 조금더 놀다가 집으로 가려는 길이였어.

   

   

친구네 집은 흔히 못사는동네에 많이 보이는 빌라같은 형식이야 

   

1층을 주차장으로 쓰거나 지하를 주차장으로쓰고 2~n층까지 두세대씩 주택이있고..

   

친구와 함께 1층으로 내려왔어.

   

그런데 어디서 진짜 말로할  없는 좆같은냄새가 나는거야.

   

사람 시체썩는 냄새가 그런걸줄 몰랐어..

   

아주머니는 바래다 주신다고 내려오셨는데 같이 이상한냄새가나니

   

누가 음식물쓰레기같은걸 버린게 터졌나.. 하고 냄새의 진원지를 찾기 시작했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나. 마티즈뒤에 검은색 여행용가방 (흔히 끌고다니는 .. 캐리어가 아니라)

   

(운동선수들 운동갈떄 들고다니는. 영화에 자주나오는 시체담을법한 가방있잖아 큰거)

   

거기밑에 핏자국이 있는거야. 그쪽으로 갈수록 냄새가 심해지고.. 

   

그래서 아주머니한테 '아줌마 저쪽에서 냄새나는거같은데요 핏자국있고 그런데'

   

아주머니가 일단 경찰부터 부르고보자고 하셔서 그자리에서 경찰에 신고를 하고

   

경찰이 오기를 기다리는동안 호기심에 가방을 열어봤지..

   

   

아직도 잊을수가없다 

   

뚱뚱한 여성의 몸통이 여러 벌레들과 함께 썩어가고 있더라..

   

   

진짜 그자리에서 친구랑 어깨부여잡고 저녁에 먹는 소시지부침 게워냄..

   

   

아직도 가끔 꿈꾸면 나오는데 진짜 소름돋는다.

   

   

그리고 몇일뒤에 범인은 잡혔어  동네에 사는 중국인(조선족) 부부였고.

   

살해당한 여자 역시 중국인이였어

   

정말 무섭더라... 그리고 다른 시체토막이 발견됬다는 뉴스도 나왔지

   

친구네집에선 몸통, 근처집에서 팔두짝, 공원(체육공원이라고 좀큰공원있어)에서 다리두짝, 학교근처에서 손발.. 

   

진짜 소름돋는다 다시 얘기해도..

   

   

그뒤로 진짜 조선족이 무서운사람이라는걸 느끼게됬어

   

   

그리고 추가로 얘기하자면 내가 어릴떄 살았던 동네는 지금도 중국인 거주율이 높기로 유명해

   

안산이 외국인비율이 높다고들하지 ? 근데 서울에서 금천구, 구로구가 땅값이 제일 낮거든.

   

정말 중국인들 많다 안산보다 중국인 관련 시설도 많고 

   

이미 금천구 가산동에는 '2 차이나타운' 이라고 불릴정도로 중국인 문화특구가 지정되있어.

   

   

   

   

우웬춘 사건 났을때 그쪽에 진짜 사람 하나도 안돌아다니고 닫고 그랬다

   

동네 주민들이 칼들고 조선족들 죽이러온다고

   

   

안산보다 이쪽이 진짜 심각하다..

   

서울 가산동, 독산동 (시흥동은 제외), 구로구, 영등포구 대림동

   

진짜 한국인 거주수보다 중국조선족들 거주수가 더많은동네..

   

한달에 몇번씩은 살인나고 칼부림나고 술먹고 시체 널부러져있고

   

진짜 세상살기 무섭다.

   

   

   

   

   

   

   

   

   

   

   

니들이 좋아하는 세줄요약

   

1. 친구네서 놀고 집가다가 토막난 여자 몸통발견함

2. 죽은여자는 조선족

3. 죽인여자도 조선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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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