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아 일베 고맙다  가봤음 기분 좆타 ㅋㅋㅋㅋㅋ

   

Ya! feel so good! Ah! I got it!

   

   

   

   

아까 만나본 여자들 특이했던 여자 5 꼽아서 풀었는데 생각보다 반응이 좋고 재미있어 해줘서

   

약속대루 끝내구 시간내서 다른 풀어본다

   

이번엔 그냥 일베 게이들도 여자 많이만나보라는 의미로 내가 번호따면서 써먹었떤 방법만나봤던 여자들 까본다.

   

   

   

   

   

성격에 관한 조금 푸니까 관심없거나 읽기 싫은 게이들은 스크롤 ★별★ 까지 내려라 존나 친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릴적부터 존나 소심했다. 그래서 다른 사람한테 말도 못걸고 아부지 한테 남자답지 못하다고 존나 구박받았다.

   

얼마나 소심했냐면 초딩때 돈을 천원 줏엇는데 (존나큰돈 ㅋㅋㅋㅋㅋ) 같은반 여자애가 혹시  줏은사람 있냐고 물어봐도

   

도둑으로 몰릴까봐 못하고 돌려주지 못해 하교길에 떡볶이 천원어치 사먹었다 존나 맛있었는데...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소심했다! 길거리 양아들 삥뜯는거 친구들이랑 같이 걸렸었는데 혼자 무서워서 도망쳤었다.

   

길거리에 어른도 많고 경찰서도 있었는데 그냥 그렇게 집까지 도망치고 집에서 누나가 한심한 새끼라고 정도로 병신이였다 ㅋㅋㅋㅋ

   

   

얼마나 병신인줄 알겠지? 지금은 친구들 재미삼아 농담삼아 얘기하는데 나도 겉으로는 웃지만 죽고싶다 시발 어릴적 새끼 개새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각설하고 그렇게 소심해서 어릴적 맘을 먹게 된다.

   

그냥 아무나 보면 인사하고 흔들고 걸고 그런 병신짓을 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지금은 인사성도 밝고 말도 걸고 존나 쉽게 사람을 대함. ㅋㅋㅋㅋ편하게. 여기에 얽힌 에피소드도 존나 많은데

   

오늘은 번호따기 썰에 집중해서 썰을 푼다.

   

어쨋든 이런 성격 덕분에 낯선 사람들에게도 존나 쉽게 인사하고 말을 걸고 활발한 성격으로 바뀌게 되었다.

   

그래서 지나가던 사람이 마음에 든다 하면 쫓아가서 건네고 번호도 쉽게 받는다.

   

생각인데.. 솔직히 얼굴이 썩창 씹돼지가 아닌 이상은 (솔직히 얼굴은 죄가 아니지만 뚱뚱한건 죄다 살빼라 굶어서라도 빼라)

   

열에 여덟은 줄거다. 말을 병신처럼 더듬거나 좆같이 해서도 안된다. 이건 사람 성격이니..

   

어쨋든 경험상 열에 여덟은 줬던거 같다. 쉽지? 쉽긴 개뿔 시발 나도 첨엔 존나 까엿다 ㅋㅋㅋㅋㅋㅋㅋ 열에 한명 주면 삼보일배라도 해야한다 ㅋㅋㅋ

   

마주치면 '안녕하세요^^;; ' 존나 이렇게 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여자들 반응도 존나 얼떨떨하게 ' ^^;;;;;;;;;; 미친새끼..' 하거나 '됐어요'하고 간다 ㅋㅋㅋ

   

그래도 기죽지 말고 계속계속 지나가는 할머니 유부녀도 번호따고 너도 딴다는 마인드로 무조건 걸어라 무조건 번호 달라고 해라. 동네에서는 하지마라

   

얼굴 팔린다 순식간에 ㅋㅋㅋㅋㅋㅋ나도 버릇 못준다고 동네에서 술집녀 당구장녀 노래방녀 알바마다 번호따고 다녀서 이제 창피해서 몬하게따

   

   

열번 물어봐서 못따면 스무번 물어봐라.

   

언젠가 번은 번호 따는데에 성공하게 되는데 성취감 자신감은 정말 짜릿하기 까지 했다. ㅋㅋㅋ

   

   

   

친절친절 열매 아구아구 와구

   

   

위에는 잡설이고

   

   

   

여자 번호 주의할 ! (대충 생각나는대로 번호 붙임)

   

   

첫째. 첫인상이 끝까지 간다고 적어도 깔끔하게 입고 꾸미고 걸어라.

   

동네 편의점도 못갈 차림으로 대충 슬리퍼 직직 끌고 고장난 지퍼 중간까지 채우고 '저기요~'하면  .. 망했어요.

   

다음기회 노려라.

   

   

   

둘째. 병신처럼 하지 마라.

   

처음부터 잘할수는 없는데 여자 만나면서 말빨이 반은 먹는다고 믿고있다 .

   

그니깐 잘해라. 처음에 어벙벙이처럼 더듬고 존나 안녕하세요 헛소리 하고 심지어 김장 담궜냐고 물어보는 썰도 있잖냐 ㅋㅋㅋㅋㅋㅋㅋ

   

가볍게 마음에 드는데, 괜찮으면 연락처 알려주세요. 하고 '간단히' 물어봐라.

   

잡설 길고 '아까부터 따라왔고 어디가 마음에 들고 저는 뭐고 너는 어떻고 그래서 연락처를 알고 싶은데 죄송하지만 연락처좀 ' 이런말  절대 하지마라

   

번호 따도 그만 못따도 그만 너는 손해볼게 없다. 절대 저자세로 들어가지 말고 그냥 간단히 던지는 식으로 걸어라. 부담 느끼지 않도록.

   

   

   

   

셋째. 술집, 노래방, 겜방 어디든 알바녀 번호 앵간함 물어보지마라. (특히 술처먹고)

   

알바 하다보면 번호 물어보는 새끼 널리고 널렸다. 진짜  첫인상은 뻑이간다혹은 알바녀가 남자가 없어보이지 않는ㅇ ㅣ상은

   

바쁜데 말걸지 말고 그냥 하던 계속하게 놔둬라.

   

마음에 든다? 그럼 안주를 덜어주던가 ( 입속에 처넣기전에) 마음에 들고 어쨋고 이딴거 하지말고 그냥 계산할 간단히 말해라.

   

   

   

넷째. 연락처 받았다고 기뻐할 것도 없다.

   

이제부터 시작이다. 연락처 열에 아홉이 줬다고 치면 아홉중 셋넷 정도는 남자친구가 있을거다. (있는년도 반은 주게 되있음 ㅋㅋㅋㅋㅋㅋ당황하거나 어쨋거나)

   

괜히 건드리지말고 나중에 헤어진거 같음 그때나 연락해라.

   

그럼 나머지 다섯명 정도 남았지? 너꺼같지 아니다 ㅋㅋㅋㅋㅋ여기서 잘되는애 잘해봐야 두명정도다. ㅋㅋㅋㅋㅋ

   

그냥 자신감 키운다는 마인드로 많이 걸고 문자도

   

촤하핫 ^^;; 보고싶네요 뭐해요 오늘 볼래요 이렇게 부담주지 말고 ㅋㅋㅋ 툭툭 간단히 안부정도만 묻고 괜찮아 보이는 약속 잡아라.

   

다음에 봐요. 다음에 언제한번 봐요 < 이런거 금물

   

정확히 무슨 요일 언제 몇시에 보자이렇게 말해 ㅋㅋ

   

맛있는거 먹어요 < 금물

   

정확히 처먹자 집어 말해라 ㅋㅋㅋㅋ

   

그게 너도 걔도 편하고 성공률도 높다.

   

아무래도 어색한 사이다 보니 영화 보는거 하지말고 시발 가뜩이나 어색한데

   

영화보는 내내 2시간동안 안하고 원효대사 동굴 나오듯 눈부신 밖에 나오면 할말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화보지마라 차라리 카페 가라

   

카페나 , 같은걸로 만나는데 그중 단연 최고는 술이다. ㅋㅋㅋㅋㅋㅋㅋ어떻게 해보자! 요시! 오늘은 홈런! 말고

   

술을 먹어야 자연스레 맘도 풀어지고 말도 많아지고 좋은거 같다. 과음 금지 ㅋㅋㅋㅋㅋㅋ진짜 맘에들면 밤새 처먹어도 상관은 없다

   

단지 첨부터 들이대면 좆망이요~ 여자편에서 마음에 들었다가도 정떨어질거다. 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마음에 드는 연락처 받고 싶을 이정도인거 같다.

   

   

   

   

   

   

세줄 요약

   

저제세로 들어가지 말것

   

   

요약 fail 미안 ㅋㅋㅋㅋㅋㅋㅋ 장난임.ㅋㅋㅋ

   

   

   

내가 번호딴애 썰은 올렸다가 재미 주영이라 인상찌푸릴까봐 지웠다

   

   

   

어쨋든 일베 게이들이여 자신감을 가져라! 여자가 많은 많음 너랑 인연이 닿을 여자도 분명히 많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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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