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a! feel so good! 모바일을 위한 선브금 내가 좋아하는 이마트 난난ㄴ

   

   

   

   

게이들 안녕 어제 일베간 만나본 여자 best5 썰에서

   

테레사 수녀에 관심이 많고 사면발이를 궁금해 해서 이부분을 조금 자세하게 푼다.

   

사면발이 사면바리 세면발이 세면바리 개발바리 똑같은거 ㅇㅇ

   

   

   

어제  읽고서 나보고 자슬아치네 능력없는새끼네 너같은 씹쌔끼 ㅁㅈㅎ 등등 리플 많이 달렸던데

   

이때 없던거 맞다. ㅋㅋ제대하고나서 한달도 안지났을 때였고 술집 알바할때다. ㅋㅋㅋ

   

이런년 언제 만나냐 헤어졌냐 병신이라는 리플들도 있던데

   

막상 만나서 성병 걸려봐라 만나고 싶나 ㅋㅋ 존나 짜증난다

   

그리구 제일 큰게 나랑 6 차이났었는데 액면가 차이가 나서 어딜가나 눈치보이고 그랬음 ㅋㅋ

   

   

   

   

이제 본격적으로 푼다. ㅋㅋㅋ

   

   

나랑 이년이 만나게 계기는 위에 써놨듯이 술집 알바하면서 손님으로 와서 만났었다

   

일주일에 다섯번은 오길래 매일 술만처먹나 미친년이 싶었는데 그래도 평타취에 (알고보니 쌍수 ㅋㅋ) 술도 잘먹고 친구도 많아보이고 괜찮았다.

   

매일같이 술집에와서 술먹는데 계산은 지가 하면서 술은 안먹고 일하는것만 쳐다보더라.

   

어쨋든 그렇게 매일 오다보니 얘기도 한두번씩 나누고 연락처 달래서 알려줬었는데 술집 벽에다가 보라고 낙서를 해놓는다던지,

   

알바 끝날때까지 기다렸다가 같이 밥을 먹어준다던지 나이에 안맞게 귀여운 짓을 많이 해서 끌렸던거 같다

   

그렇게 알바 끝나고 두시~세시 쯤에 만나다 보니 자연스레 술도 먹게 되고 새벽 다섯시 되서 술집 닫으면

   

자연스럽게 모텔로 갔었다 ㅋㅋㅋ나도 제대 직후고 얘도 끼가 있어서 매일 갔다.

   

그렇게 2주정도 만났었는데 나한테 잘해주는것도 괜찮고 맞춰주는것도 괜찮고 용돈도 주고 괜찮았음.

   

근데 만나기 꺼려졌던게 그냥. 나이차이때문에 만날수록 정은 안쌓이고 미적지근 하더라

   

그리고 언제부턴지 꼬추가 간지러워서 삼사일을 긁었는데 나중엔 따갑기까지 해서 보니까

   

   

   

ㅡㅡ 거미가 기어다님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 깜짝 놀랬음

   

   

   

   

   

사면발이 보면 진짜 크기는 조그맣다 불개미 정도 만함 ㅋㅋ 근데 자세히 보면 보인다 ㅋㅋㅋ

   

   

   

   

   

손에 갈퀴같이 생긴거 보이냐? 저걸로 털을 붙잡고 안놓는다 ㅋㅋ시발 나랑 씨름함 ㅋㅋ

   

맨첨에 발견했을때 사면발이라고 생각도 못했엇다. 그냥 시발 잡벌레야 싶어서

   

털에 붙어있는거 손톱 끝으로 하나둘씩 떼어내서 컴퓨터 케이스 위에 올려두는데 열다섯마리 정도

   

떼어냈는데도 계속 있더라 시발 ㅋㅋㅋㅋㅋ수습이 안됐음

   

갈색 비스무리 하게 생긴게 기어다니기 까지 하더라 ㅋㅋㅋㅋ시발 소름돋아가지고

   

인터넷에 꼬추 벌레 이딴식으로 검색해보니까 사면발이 사진이 뜨는데 씨발 내가 떼어낸 벌레랑

   

똑같이 생겼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 알았다 사면발이 성병인거 ㅋㅋㅋㅋㅋ

   

그래서 아씨발 멍타고 있다가 기분나빠서 케이스 위에 있던 벌레새끼들 라이터로 조져놓고

   

어떡하지 시발 더이상은 naver... 검색해 보다보니 시발 꼬추에 에프킬라를 뿌리느니 밀어야된다느니

   

개소리 존나 많더라. ㅋㅋ그중에서 신빙성 있는 선택해서 글대로 약국에 약사러 갔다.

   

약국가서 존나 쪽팔리지만 머릿니가 성기에 생겼다고 바르는 달라고 했다.

   

사면발이가 머리에 있으면 머릿니, 꼬추에 있으면 사면발이다 ㅋㅋㅋ성병임ㅋ

   

몇일 헤르페스 글도 올라왔지? 헤르페스도 보균자인데 ( 시발 좆쓰레기인듯 성병ㅋㅋ)

   

헤르페스 바이러스도 입가에 있으면 그냥 바이러스, 꼬추에 생기면 2 어쩌고 해서 성병임ㅋ 이건 연고따위 없고 평생 안낫는다더라

   

어쨋든 약을 사천원?오천원 정도 주고 샀다 그리고 애들이랑 놀다가 집에가서 써봤다.

   

바르는 약인줄 알았는데 무슨 샴푸 니조랄 마냥 감는거 들어있대? 그래서 그걸로 고추 감고서 5 기다리다가 헹궈냈다

   

그리고 방에 들어가서 선풍기로 말리는데 ..시발 5분동안 놔둬서 그런지 사면발이새끼들 팅팅 불어서 고추털에 붙어있더라 ㅋㅋㅋㅋㅋㅋㅋ

   

요시! 잡았따! 이씹쌔끼들 ㅋㅋㅋㅋㅋㅋ기분 존나 좋아서 떼어냈는데 나중에 물기가 마르니깐

   

의자에 허옇게 떨어짐 ㅡㅡ 이때 토할뻔 존나

   

그렇게 벌레 대충 제거하고 나니까 아랫배? 뭐라해야하냐 고추털 나는 부분잇지? 거기에 여드름 마냥 뭐가 존나 많이 잇는거

   

갈색 반점이 ㅋㅋㅋㅋㅋㅋㅋ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사면발이가 손톱으로 파놓구 숨어잇던거다 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년들

   

자꾸 간지럽고 따가운 이유가 털에 붙어서가 아니라 손톱으로 긁고 안에 알까고 숨어서 그런거다 ㅋㅋ

   

그래서 시발놈들 하나하나 떼어다가 라이터로 운지시킴 ㅋㅋㅋㅋ

   

이게 재발이 존나 잘된다던데 보이는 족족 처잡고 샴푸질 계속하니까 한번에 나앗다 다행히 ㅋㅋ

   

솔직히 시발 이렇게 까지 됐는데 그년 떨어질거 떨어져서 만나고 싶겟냐? ㅋㅋㅋ

   

막굴리는년이 어디가나. 물론 나도 마찬가지지만 성병은 시발..어휴..ㅋㅋㅋ

   

그래서 헤어졋다. 직업도 피부마사지 한다는데 용돈찔러주고 노는 꼬라지 안들어가는 꼬라지 보니까 딱봐도 나오더라 ㅋㅋ

   

헤어지고서 바로 딴놈 만나더만 시알년 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사면발이 썰은 여기까지다

   

내가 시발 지금이야 웃으면서 말하지 저때 친구새끼들이 사면발이 걸렸다니까

   

테레사 년이 꼬추에 멀티 깠다고 존나 놀리는데 존나 빡쳤었다 ㅋㅋㅋㅋㅋㅋ

   

   

너네들도 건전한 성생활 해라..

   

콘돔? 좆까 콘돔 낀다고 성병 안걸리는거 아니다 걸림 피부병같은거 ㅋㅋㅋㅋㅋ

   

   

   

   

   

세줄요약

   

   

1. 존나 헌신적인 테레사 수녀 만남

   

2. 매일 ㅍㅍㅅㅅ

   

3. 사면발이 옮고 운지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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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