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페이지 전에 귇우형님의 글을 보며 새삼

   

걸레같은새키가 얼마나 많이 섹을 한건지 부럽다...

   

지루로 고민하고 있는 애들이 조루보다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하지만

   

첨하는데도 잦이 주인이 그동안 거칠게 자위해서 오래버티는 훌륭한 인물도 있을테고

   

아다 깬다는 기쁨과 첨이라 긴장되는지 대충 얏동에서 나온것처럼 전체 몇번 애무하다

   

드디어 자위만 하던 똘똘이가 추운겨울 따뜻한 이불속으로 들어갈때의 행복마냥

   

따뜻한 봊이속으로 들어갔는데 행복감도 제대로 못느끼고  불구 몇번 흔들지도 않았는데

   

찍싸는 사람도 있을거다. 나같은 경우도 그랬구...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첫관계면 이해라도

   

하겠지만... 20살때 거의 반걸레인뇬한테 따묵히다 시피 한건데 끝나고 나서 애가

   

" 설마 벌써 싼꺼야? 조루야?" 하면서 웃는데 이게 트라우마가 된건지   후부터 떡을칠때

   

자꾸 이년 생각나면서 긴장되서 고쳐질 기미가 않보이더라.

   

니들 서론 길면 싫어한데.. 미안하다 일베에 갑자기 떡썰이 많아지다보니 나도 옛추억이 떠올라서 잠깐 썰좀 풀었음

   

암튼 본론 들어가자면

   

여차저차해서 지금의 어린 여자친구 생겼음 아다는 바라지도 않았고  연애횟수도 기간도 좋을시기임

   

요새 맛들려서 1주일에 기회되면 못해도 2~3번씩 만나서 신나게 하고 있긴 한데

   

ㅅㄲㅅ를 안해주는거임..  일베게이들 말대로 애무하다 자연스럽게 잦이를 여자친구 얼굴에 들이밀라고 해서

   

그대로 해보니 지도 상황인지는 알거 같은지 살짝 해주다가 미안하다면서 못하겠다구 하더라..

   

이후에 몇번이고 어깨도 살짝 눌러보고 여자친구가 애무해줄 위부터 훑고 내려가다 잦이 타이밍 오면

   

자꾸 허벅지쪽으로 빠질려고 해서 머리잡고 잦이쪽으로 살짝 힘주고 방향 틀려고 하면 자꾸 싫다고 하더라구

   

69자세가 제일 유도하기도 쉽고 직빵이긴 하지만.. 지금 질염치료중인데 보징어 냄새가 정말 역해서 그건 힘들더라

   

술을 마시고 약간 헬렐레~하면 괜찮아지진 않을까? 해서 여자친구가 원래 술을 안마시는데 분위기 좋은곳가서

   

대화나누면서 자연스레 몇잔오고가게 하니까 얼마 먹지도 않았는데 헬렐레~하더라.. 그리고 엠티가서 시작하고

   

시도를 해봤음  그러니까 얘가 갑자기 웃더니 "오빠 진짜 집요하다"면서 승낙인건지 갑자기 ㅅㄲㅅ 해주기 시작하는데

   

진짜 감동임 몇번 억억 하더니 해주는데 어디서 배운건지 아니면 본능적으로 해주는건지 잘함;; 결국 조루인 내가 몇분

   

버티지 못하고 5분인가 행복하게 받다가 쌀거 같다고 말하면 뺄거 같아서 그냥 입안에다가 해버림 ㅡㅡ 뱉을줄 알았는데

   

그걸 먹더라 먹고나서 우웩하면서 침몇번 뱉긴 했는데.. 암튼 그거 보니까 내가 변태인건지 제대로 흥분되서 신나게 ㅍㅍㅅㅅ

   

하고 꿀잠잔뒤 일어났는데 여자친구 깨어나 있어서  " 잤어?"라고 웃으면서 말하자마자 싸대기 맞음

   

잠결에 맞았는데  잠이  깨더라   이야기 하다보니 어제 정신줄 놨던 모양임.. 전후사정 이야기 듣더니

   

지가 ㅅㄲㅅ 이후에 ㅈㅇ까지 먹은거 말해줬더니 갑자기 표정 구겨지면서  화장실 달려가더니 헛구역질 졸라 해댐

   

ㅅㄲㅅ 스킬하나 찍었나 싶었더니만 그냥 뽀록 크리티컬 터진거 같아서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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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