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정보/유익2012.07.16 12:31























일단 화교의 개념을 정리해보자면.

   

화교 [華僑]

본국을 떠나 해외 각처로 이주하여 현지에 정착, 경제활동을 하면서 

본국과 문화적 ·사회적 ·법률적 ·정치적 측면에서 유기적인 연관을 유지하고 있는 중국인 또는 그 자손.

-2005 네이버 백과사전-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중국 화교는 외국에서 정착하면서

한족이며, 본국과 원활한 커넥팅으로 본국의 자본과 사람, 영향력등을 투사할수 있는 인구를 말한다.

수는 총 7000만명에 달하며

2000조원의 유동자산을 보유하고 있어.

화교자본과 인구가 투사되면 100년내에 영토가 중국인 투성이가 되곤 한다. 

   

   

자본가들이 많고 본국과 소통하는 이들이라

순식간에 차이나타운을 만들수 있고. 

주위에 있는 중국인들을 밀집시킬수 있는 일종의 오버로드와 같은 존재이다. 

화교 자본가 1명은 중국인 10~500명을 도입시킬수 있는 자금력과 영향력이 있다.

(순식간에 차이타타운을 뚝딱 할수 있는 능력) 

   

에... 조선족이나 중국이 아닌 한국에서 정착하려는 중국인은 화교가 아니다.

그러니까. 한국내 중국국적의 인구는 60만 가량이 되지만 

이중 80프로는 조선족인데 조선족은 

본국이랑 한국에 동시에 영향력도 

아무런 위협도 되지 않는 떨거지들 뿐이고

게다가 한족도 아니며, 소수민족이기 때문에 화교로 분류되지 않는다. 그냥 중국계임  

그리고 조선족은 동시에 한족에게도 적대적이라 더더욱 분류되긴 힘들다.  

   

그래서 한국내 화교인구는 23000명에 불과하다..

   

   

   

[2005년 당시 전세계에 퍼져있는 화교인구가 본국의 인구에 차지하는 비율, 

2012년에는 호주와 몽골에서 화교가 차지하는 비율이 그야말로 200프로이상 초 급상승한다.. 이 데이터는 2005년자로 나와있지 않다]

   

   

   

전세계에 있는 화교는 이 10개국에 밀집되어 있다.

다시 말하지만 화교는 중국인 전체를 말하는게 아니라서

저 인구의 2배를 곱하면 저 나라에 살고 있는 중국인 전체 인구가 된다. 

한국은 불과 23000명으로 저들 나라에 비하면 화교는 아예 없는것이나 다름없다.

게다가 저 그래프는 오래전꺼라 아마 저거에 

+20만은 더해야 진짜 수치가 나올듯 하다. 

   

   

   

   

   

   

차이나 타운은 해당국가에 중국,대만권 및 화교의 영향을 늘리는 해처리같은 존재인데.

세계 최고 영향력과 베스트로 꼽는 차이나 타운은 7개가 있다

   

7대 차이나타운은.

   

   

   

뉴욕차이나 타운

   

   

   

토론토

   

   

런던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는 그 자체가 차이나타운이 아닐지..)

   

   

   

벤쿠버 차이나타운(여기도 차이나타운이 필요없을 정도로 그냥 중국인 세상..)

   

   

멜버른(초 급성장중)

   

   

시드니(호주는 그냥 어딜가도 중국인이 많아서...의미가 있나 싶다..)

   

   

아 그리고 아프리카에 화교 진출한다 하지만.

아프리카엔 화교 별로 없다... 

   

   

   

   

요약 : 전세계에서 화교인구는 계속 늘어나고 있음. 조선족이나 소수민족은 화교가 아님, 

         본국과 커넥팅 되어있지 않은 한족도 화교가 아님 

         캐나다, 동남아, 호주는 화교들의 본진이나 다름없음 여기는 계속 화교인구가 급성장중 

         1대 화교 본진은 동남아 말레이시아.. 그다음 캐나다 벤쿠버, 차기 멀티는 호주가 예정. 

         특히 호주는 223년만에 영국을 꺾고 유입 최대치임. 

         말레이시아와 호주 멜버른에선 화교경제회의가 자주 열림. 

         근데 한국는 화교 좆도 없음, 조선족이랑 오해말길. 

   

<http://www.ilbe.com/102777888>에서 삽입

신고
Posted by 네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