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정보/유익2011.11.12 23:30























스펀지 죽음의왈츠


사진출처: KBS ‘스펀지 2.0’ 캡처

12일 방송된 KBS-2TV ‘스펀지 2.0’에서는 ‘죽음의 왈츠’, ‘악마의 왈츠’라 불리며 전세계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의문의 악보의 숨겨진 비밀을 공개했다.

존 스텀프가 작곡한 이 곡의 정확한 곡명은 ‘요정의 아리아와 죽음의 왈츠’. 

이 악보를 들여다보면 오선지 위로 빽빽하게 그려진 음표와 어지럽게 정리된 음악 기호들 사이로 음표를 형상화해 만든 ‘Help me’라는 문자와 곳곳에 숨겨진 숫자 6도 발견할 수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실제 이 악보가 연주가 가능한지 전문가를 찾아가봤다. 전문가에 따르면 이곡의 연주는 1초에 사분음표를 70번 연주할 수 있는 스피드와 7옥타브를 넘나드는 음역대를 소화할 수 있어야 가능하다. 

실제 이날 방송에서 음악 전문가들은 이 곡의 연주를 포기했고, 결국 스펀지 제작진은 1명의 연주자가 아닌 여려 명의 연주자를 동원, ‘죽음의 왈츠’ 완곡을 공개했다. 

하지만 방송 후 일부 시청자들은 시청자 게시판에 “MC와 성우, 게스트 목소리 때문에 제대로 음악을 듣지 못했다. 방송이 산만해서 보기 불편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출처: KBS ‘스펀지 2.0’ 캡처)

한경닷컴 bnt뉴스 김명희 기자 gaudi@bntnews.co.k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기타정보 > 유익' 카테고리의 다른 글

프리메라리가 순위  (0) 2011.11.12
세계7대자연경관 사기극 [펌]  (0) 2011.11.12
스펀지 죽음의왈츠  (0) 2011.11.12
스코티쉬폴드 고양이  (1) 2011.11.12
페스시아 고양이란?  (0) 2011.11.12
스타크래프트2 자유의 날개 스토리  (0) 2011.11.12
Posted by 네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