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정보/유익2012.07.05 20:55























약속대로 나만의 방법을 싸지를테니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

   

그전에 댓글로 원나잇에 전번이랑 이름 가르쳐줬냐는 게이들 많던데

   

참고로 상판도 평타이하라서  졸라 이빨치고 힘겹게 영혼팔아 홈런치는 종자라 처음 보자마자 한눈에 나한테 꼽혀서

   

대주는 보슬년은 없다 이거야게다가 나이트 오는 냔들은 마인드가 쇼핑하는거랑 비슷해.

   

보슬년들이랑 백화점 가봐라...한번에 물건사는거 봤냐? 이리대보고 저리대보고 한참 고민하다 나중에 다시올게요...이게 나이트도 똑같다 이거야.

   

부킹가서 남자만났는데 이새퀴 허벅지가 허리고 이빨도 잘쳐 므흣하게 만들고 마음에 들지만 마음에 드는 호갱이가 있을수도 있단

   

생각에 한번에 원나잇 오케이 하는 냔들은 없다 이거지...그래서 번호만 주고받고 방생했다가 결국 맘에 드는 종자 못찾으면 이새퀴랑 ㅎㄹ이거든.

그래서 번호는 갈쳐줬던거고 이름은 아마 지갑에서 돈뺄때 떡하니 들어있는 신분증보고 알아낸거같다.

   

무튼 각설하고 이제 본짤로 들어가 내가 즐겨 사용하는 쉴드법을 몇개 풀어볼게.

   

   

첫번째...경계하고 경계해라.

   

룸에 부킹와서 얼굴 보자마자 급호감보이고 술도별로 안먹고 튕기지도 않고 나가자는 냄새 풍기는 냔들이 있다.

   

니얼굴이 원빈 정우성 아니던가 그날따라 나이트에 여초현상이 심하다던가 무튼 이런냔들은 무조건 경계하고 경계해야한다.

   

술한잔 들어갔겠다 ㅅㅍ 내가 그동안 애국보수로 노력하니 가카께서 이런 참한냔을 내려주시는구나 이딴 로또맞았단 생각 말고

   

그동안 보슬년들이 까고 뺀찌놓고 개무시했던 떠올리라고. 그럼 그때부터 의심이 들거다.

   

지금은 경찰이 하도 단속을 해서 소식이 안들리지만 이런냔들이 바로 빠알바라는거다.

   

특히 부천 상동 고려호텔 근처로 갔다가 민주화당한 호갱이들이 꽤나 많았던걸로 안다.

   

근데 만에하나 진짜 보슬년이 니가 마음에 들어서 그럴수도 있는거니깐 일딴 썰을 풀어본다. 지금 나갈생각은 없다는 식으로...

   

그냔이 진짜 빠알바라면 시간이 돈이기 때문에 버리고 갈거다.

   

   

   

두번째...MT입장료를 내게 해라.

   

일단 타겟을 확보하면 같이 운우지락을 즐기기 위해 MT 향하는건 당연지사.

   

부킹때 노가리를 까보면 대충 사이즈가 나오지만 MT비를 남자가 필요는 없을정도란 깨어있는 탈보슬들이 있다.

   

이런 탈보슬한테는 당연 술은 내가 살테니 MT비는 니가 내라고 시킨다. 나중에 그냔이 강간으로 쳐넣으려 할때 어느정도

   

보험이 된다...생각해봐라 강간당하러 입장하면서 지돈으로 계산하는 정신나간냔이 있을지.

   

물론 위에서 쿨한 냔들은 강간으로 고소미쳐먹일 일은 거의 없다...결국 문제는 우리가 돈을 내야할때인데

   

약간의 발연기가 필요하다...일단 MT 가기전에 MT비용을 현금으로 미리 확보해 엠티에 입장하자 마자 바로 현금을 쥐어주며 담배사러

   

편의점 다녀온다며 미리 방을 잡아놓으라 하고 나와서 입구에서 기다린다. 그럼 결과적으로 계산은 그냔이 하게되는거니 살짝 보험도 들고

   

혹시 그냔이 나랑 ㅅㅅ하고 잘때 지갑털어갈 냔이라면 MT 들고 튈거니 입구에서 기다리다 민주화시킴 되고.

   

   

세번째...녹음해라.

   

이게 껄끄럽고 그런 일이긴 한데...요즘 폰들에 녹음기능 없는건 없을거다. 나중에 딸칠라고 녹화하는 게이들도 있겠지만 녹화는 걸릴 위험성도 있고

   

ㅅㅅ할때 녹음을 하는거다. 그러면서 좋냐고 계속 물어본다...이게 가장 확실한 보험이다. 나중에 강간으로 고소미쳐먹기 일보직전에

   

이거 꺼내놓음 게임오버다. 강간당하며 좋다고 하는냔은 세상에 없다 이거지. 하고 나서도 좋았냐고 물어봐라 두번 물어봐라!

   

물론 경찰앞에서 이거 틀어놓으면 쪽팔리긴 하겠지만 고소미 보단 이게 낫지 않겠냐?

   

   

네번째...짱개성님이 구세주.

   

만약 니가 술이 너무꼴아 녹음을 못했다 치자...일어나보니 다음날 아침이고 보험은 하나 들어놔야겠고 할때 쓰면 좋은 방법이다.

   

어처피 12시가 퇴실이니 그전에 일어나 짱개를 시킨다... 술먹고나면 다음날 아침 먹어야한다고 드립을 쳐라.

   

그럼 그냔도 배고프면 같이 시킬꺼다... 안먹어도 그만이다.

   

짱개성님이 오시면 돈을 시킨것보다 적게 들고 문을 열어라...이때도 발연기 시작... 돈이 부족하네 잠시만요...라고 개드립을 치며

   

그냔을 불러라 지갑좀 가져다 달라고...만약 그년도 음식을 주문했다면 한번더 큰소리로 니가시킨거 짬뽕맞냐? 라고 물어봐라.

   

그리고 나서 계산을 하고 짱개성님께 고생한다며 만원 팁으로 줘라.

   

만약 그냔이 나중에 강간으로 고소미 시전하면 짱개성님 찾아라... 100% 기억할거다...짱개시키고 만원주는 새퀴는 졸라 흔치 않으니까.

   

사례하겠다고 하고 증인으로 델고가라. 강간당한냔이 다음날 아침 사이좋게 짱개를 시켜먹고 집에간다? 이걸 누가 믿겠냐.

   

   

다섯번째...헤어진뒤 문자를 보내라.

   

대부분 나이트서 원나잇 하고 먹버하는 게이들이 많을텐데 문자 하나는 보내고 답문 하나는 받아라.

   

걱정되서 문자한다. 들어갔어? 몇마디면 된다.

   

그럼 답문이 올거다 들어갔다던지 아직 밖이라던지 등등등...그럼 문자를 킵해놓자.

   

강간당한냔이 들어갔냐는 문자에 들어갔다던가 그냥 아무일 없다는 듯이 답문을 한다면 썪쎄스.

   

이것 또한 너를 지킬 약간의 보험이 될거다.

   

...직장에서 눈치보며 글싸느라 졸라 힘들다 ㅋㅋ.

   

이렇게까지 해야하냐는 게이들 있겠지만 막상 서에서 오라고 연락왔을때 후회하면 늦는다.

   

   

   

   

   

   

   

   

5줄요약.

   

1.경계하고 경계해라.

   

2.MT입장료를 내게해라.

   

3.ㅅㅅ할때 녹음해라.

   

4.짱개성님께 만원쾌척!.

   

5.잘들어갔니? 보슬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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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네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