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얘기해두는데 내 가정문제다 

웃으러 일베들어온 새끼들은 씨발 죶도 없으니까 

어쩌라고 하면서 댓글달고 민주화 누르고 쳐나가라

 


난 남동생 1명 여동생 1명 할머니,할아버지랑 가치 살고있다

엄마 아빠 아니 이 죶같은년들이 우릴 버려서 

강원도에 사시는 할머니 할아버지가 대신 키워 주시고 있는 입장이야 

왜 이렇냐면

6학년때였나...죶같은 새끼들 진짜 책임감도 죶도 없지

엄마란 사람이 돈 1~2억을 방세빼면서까지 다썼나봐 

아빠가 존나 빡돌아서 엄마가 설거지하고 있을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2L 생수통들고 대가리부터 갈기더라 

그때 나랑 동생들이랑 tv보고 있었는대 부엌에서 갑자기

일이 터지니까 어쩔줄 몰라했지 

점점 싸움이 더 심해가자 동생들이 싸우지 말라며 울더라 

난 씨발 내가 철들었을 때부터 엄마아빠 존나 싫어했으니까

둘중 싸움해서 누가 뒤지던 말던 상관 없었는대

동생들 때문에 할 수 없이 싸움을 말리러 갔다 

말리는대 엄마가 방해하면 냄비로 내 대갈통 날려버린댄다 씨발 어이가 없어서 

나도 몇마디 했지 이혼하던 말던 상관없고 동생들한태 문제 일으키지 말라고

그러더니 나한태 불똥튀어서 나도 몇대 쳐맞았지 내가 더 말려봤자지 하면서

일찌감시 포기하고 동생들이나 달래주러 갔다

30분 지나자 엄마씨발년이 방에 들어가서 지 이불잡고 엄마~ 하면서 울더라

새벽 내내 울어댐 존나 시끄러워서 잠을 못잤었다ㅡㅡ

싸움 이후 아빠가 "어휴 씨발년 죶대로 되라하지" 하면서 집나감

동생들은 울다가 지쳐서 잠들었다 그대로 하루가 지나고

아빠가 이혼서류 들고와서 도장찍고 바로 이혼하는줄 알았는대

법원에서 한달정도 기다려야 제대로 이혼되더라  

초등학교때 그냥 서류만 제출하면 다되는줄 알았는대 아니더라 ㅎㅎ 


이혼하고 엄마는 바로 집나갔음 아빠는 아무 일도 없었는 듯이 일나가고

이렇게 몇달 보내다가 내 초등학교 졸업식 되는 날 부모님 아무도 안오고

졸업장받고 암울해하며 집으로 걸어갔지 이제 중학교 입학할려 하는대

아빠가 강원도에 있는 할머니 할아버지곁으로 보내더라 

난 이사가던 말던 아무런 걱정없었어 어렸을 때부터 울지도 웃지도 않고

존나 완고했으니까 근대 동생들 보니까 마음이 아프더라 

이혼문제로 동생들을 달래려고 엄마아빠 이야기 꺼내면 

동생들이 바로 눈물 흘리면서 회피하니까 제대로 이야기도 못하고

이대로 강원도 시골에서 학교다니면서 지냈지 

약 1시간씩 걸어다니면서 존나 힘들게...

고생 좀 몇년 하니까 지금 현재 고3임 세월도 존나 빠르지

이혼했다고 동생들이 흐트러질까봐 걱정했는대 학업에 충실하고 착하게 자라줬다

할머니 할아버지랑 같이 시골에 살아서 옷도 별로 없는대 여동생은 불평도 안하고 괜찮다며

아침도 차려주고 이것 저것 도움이 많이 되어준다..씨발... 여동생 시집보내기 존나 싫다 ㅠㅠ 

남동생새낀 씨발 이거 사달라 저거 사달라 하는대 개빡친다 눈치없는새끼 

그래도 가족이니 뭐 사이좋게 지내지...

일베에서 애미애비 죶간다면서 패드립쳐가며 한탄하는 새끼들아 

니애미가 창년이던 창놈이던 상관없어 형제들 한태만 잘해줘라 


요즘 공무원 준비 하는데 힘들어서 글 한번 싸봤다


요즘 일베에 썰많다고 민주화 누르고 나가려는 새끼들 있는대

민주화 주고 나가라 원래 고게에 싸야하는대 미안하다 

관심좀 받을려 그랬어 




일배니까 세줄요약 해줘야지

1.애미가 집세다빼고 1~2억 가져다 써버림

2.맞장뜨고 이혼함

3.이혼후 강원도 시골에 이사온후 공부중